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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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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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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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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1.02 14:30

니힐의 애니리뷰 - 페이트 제로 8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4시 30분

니힐입니다. 1월 2일 포스팅입니다. 이제 조금씩 바빠질 때가 됐습니다. 알바자리를 알아보고는 있는데 뭐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일단은 포스팅이나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은 페이트 제로 8화 리뷰입니다.

저번화에서는 랜서와 세이버가 협공해서 캐스터를 요격하는 내용과 키리츠구와 엘멜로이가 격돌하는 이야기가 전개됐었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궁금합니다. 바로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글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4
2화 ▶ http://ncunia.tistory.com/1258
3화 ▶ http://ncunia.tistory.com/1267
4화 ▶ http://ncunia.tistory.com/127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80
6화 ▶ http://ncunia.tistory.com/1293
7화 ▶ http://ncunia.tistory.com/1295

스토리와 리뷰

또 다시 스스로 찾아온 코토미네 키레이

마이야와 함께 전투 지역에서 벗어나는 중인 아이리스필은 무언가를 감지합니다. 또 다른 불청객의 등장입니다. 뭔 사람들이 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인물은 코토미네 키레이라고 합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힘으로 일단 코토미네 키레이를 막아보려고 합니다.

코토미네 키레이는 위험한 인물이라서 매우 매우 조심해야만 합니다. 단신으로 숲을 헤매고 있는 코토미네 키레이 그렇게 대단한 체력과 기술을 가진 인물이 멋없게 달려오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키레이를 먼저 습격하는 두 사람은 키레이를 압도하는 듯 했으나,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미 마이야는 키레이에게 두들겨 맞고 자빠져 있습니다. 키레이는 싸우러 온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의 목적은 에미야 키리츠구입니다. 아이리스필은 최대한 그를 막으려고 하지만... 역시 키레이는 신기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나무에 묶어놨는데도 뭔 짓을 하는건지 장풍으로 나무를 쪼개곤 아무일 없다는 듯 움직입니다. 역시.. 난적입니다. 이렇게 방어선은 뚫리고 마는 것일까요.

코토미네 키레이는 마이야와 아이리스필을 걸레짝으로 만들어버리고는 후퇴합니다. 뒤늦게 세이버가 달려오지만 키레이는 사라진 뒤였습니다. 흑건에 의해 큰 피해를 입었었지만, 아이리스필의 몸 안에는 아발론이 깃들어 있었기 때문에 금방 치유됩니다.

여하튼 마이야도 아이리스필도 무사한채로 다음을 기약하게 됩니다.

랜서와 세이버의 협공

캐스터를 상대하고 있는 랜서와 세이버. 이들은 아직도 캐스터의 사역마들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캐스터가 지니고 있는 마도서가 있는 한은 빌어먹을 괴물들은 계속해서 나올 뿐입니다. 이에 세이버와 랜서는 작전을 짭니다. 일단 마도서를 캐스터의 손에서 떨구는 겁니다.

세이버의 풍왕철퇴로 캐스터의 송사리들을 일단 공중에 띄워버리고 그 틈을 타서 랜서의 게이 저그로 마도서를 한 번 찌릅니다. 그것이 전략이었고, 성공적으로 먹히고 캐스터의 송사리들은 한 순간에 사라져버립니다. 아무리 많은 병력이라도 한 번에 사라져버리면 의미가 없죠. 여튼 이렇게 귀찮은 친구는 해결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캐스터는 부들부들거리며 사라졌고, 랜서는 자신의 마스터가 위험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세이버는 그를 보내줍니다. 서번트이기 이전에 그들은 기사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진짜 명예로운 전사들인데 하필이면 그지같은 마스터들한테 뽑혀가지고 고생하게 되는군요. 아쉽습니다.

세이버는 키리츠구가 진짜 마음에 안드는 모양입니다. 키리츠구부터 자신을 거들떠도 안보니 그럴만할겁니다.

키리츠구 vs 엘멜로이

에미야 키리츠구는 단신으로 쳐들어온 로드 엘멜로이를 맞이해줍니다. 엘멜로이에게는 강력한 창과 방패라고 할 수 있는 사역마? 라고 해야하나 신기하게 생긴 친구가 있습니다. 자율적으로 방어를 하고 명령을 하면 공격을 하는 신기한 친구입니다.

키리츠구는 자신의 특기인 화기를 이용해 투다다다다 견제 공격을 하면서 천천히 도망치는 루트를 확보하면서도 엘멜로이에게 강력한 공격을 가합니다. 단 하나의 총탄으로 엘멜로이의 방어를 뚫어버리는 기행을 보여주는데요. 그 총탄에 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키리츠구는 다시 도망칩니다. 덕분에 엘멜로이는 아주 빡친 듯 합니다. 똑같은 방법에는 통하지 않겠죠.

엘멜로이는 개빡친 상태로 상처를 어루만지며 혈안이 되어 키리츠구를 찾아 다니고 있습니다. 아주 성의 곳곳을 파괴하면서 키리츠구를 도발합니다. 엘리트 마술사로서 마술사의 수치인 키리츠구를 가만두고 싶지는 않겠죠. 키리츠구는 또 다시 강력한 무기를 사용합니다. 그 무기는 기원탄. 마력을 사용하면할수록 마술사를 파멸로 이르게 하는 물건입니다.

아주 잔인한 물건을 꺼내들었군요. 그걸 두 방이나 맞았으니 엘멜로이는 많이 고통스러울겁니다. 엘멜로이는 피를 토하며 그 자리에서 쓰러져버립니다. 키리츠구가 마지막 마무리를 하려고 하자 랜서가 나타납니다. 한 순간이면 키리츠구는 사지가 반토막날텐데, 랜서는 세이버의 고결한 뜻에 뒤통수를 치고 싶지 않으며 정당하게 결판을 내고 싶다는 이유로 그냥 데리고 갑니다.

그러나 엘멜로이는 불구상태라서 그저 목숨만 붙어있을 것 같군요.

마치며

정말 무시무시한 기원탄의 힘과 키레이의 무력을 본 화였습니다. 교회에서는 분명히 지들끼리 싸우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걸 또 어기고 싸우는 마스터들의 꼬라지를 보면 정말 얘들은 안되겠구나 싶기도 합니다. 감독역이 있는 이유가 없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번 글은 이렇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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