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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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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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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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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8.01.01 11:20

니힐의 애니리뷰 -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1시 20분

니힐입니다. 1월 1일.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에 복과 행운이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좀 복과 행운이 깃들었으면 좋겠군요.. 하하.. 여하튼 신년의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이상하게 갑자기 블로그의 방문자수가 줄어든 느낌이 드는데 흠 약간 걱정스럽습니다. 하하... 신년 첫날부터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이번 글은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리뷰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 느낌이라서 기합 넣고 팍팍 가려고 합니다. 내일부터는 알바자리 알아보러 또 다녀봐야 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하시기 바라며 이번 글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77
3화 ▶ http://ncunia.tistory.com/1281
4화 ▶ http://ncunia.tistory.com/1282
5화 ▶ http://ncunia.tistory.com/1286
6화 ▶ http://ncunia.tistory.com/1287
7화 ▶ http://ncunia.tistory.com/1292
8화 ▶ http://ncunia.tistory.com/1294

스토리와 리뷰

안개의 바다

가르간티아에서 나와 고래오징어의 둥지로 들어가게 된 레도와 피니온의 선단. 대기상태를 유지하고 있던 선단의 앞에 대량의 고래오징어 군단이 접근해오고, 레도는 체임버와 함께 출격합니다. 그들은 공격 능력은 크게 존재하지 않고 체임버 혼자서 어렵지 않게 고래 오징어들을 도륙합니다.

피니온의 과거가 드러납니다. 형과 함께 심해를 탐사하던 중 고래오징어를 만나게 되서 큰 사고를 된 듯 합니다. 그렇게 피니온만이 살아돌아오게 되었는데 그 자리에 다시 돌아온 겁니다.

근데 이 고래오징어들은 히디어즈라기보다는 그냥 모여서 생활하는 동물들에 불과합니다. 단순히 무리를 지어 다니는 동물들일 뿐인데 이렇게 죽여고 되는것인지는 의문이 듭니다. 피니온 일행은 바다에 폭약을 투하해 고래오징어들의 말살을 돔습니다.

고래오징어들의 어미로 보이는 개체도 있는데 무수한 알을 품고 있습니다. 이 개체도 체임버에 의해서 사살됩니다. 아주.. 생태계 파괴가 일어나는 현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레도와 체임버는 유적의 시설에 들어와 고래오징어들이 자라고 있는 현장을 보게 됩니다. 알들은 한 곳에 자리를 잡아 고래오징어로 자라는 듯 합니다. 근데 반투명한 몸체의 안에 있는 것은 누가봐도 인간의 형태를 한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렇게 고래오징어들의 새끼들을 제거하며 시설의 데이터베이스로 보이는 곳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충격적인 비밀 그 자체

과거의 시설에는 당시의 상황을 기록해둔 영상들이 있었고 체임버의 해석 능력을 통해 자료를 열람하게 됩니다. 은하동맹에선 이 영상을 기밀로 설정했다고 하지만, 군법에 의해서 레도는 이 영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과거의 지구는 빙하기가 시작되어서 문명이 큰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이에 지구인들은 우주로의 이주를 선택하게 되는데요. 인류는 크게 두가지 세력으로 나뉘게 됩니다. 콘티넨탈 유니온과 이볼버. 이 두 세력은 각자의 방법을 통해서 우주로의 이주를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그들은 서로간의 뜻이 맞지 않아 전쟁을 치릅니다. 콘티넨탈 유니온은 함선과 병기를 이용한 과학 무장을 하고, 이볼버는 스스로의 몸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그 신체를 강화시키는 무장을 선택하게 됩니다. 우주로 나가서도 그들은 싸움을 지속하게 됩니다.

레도는 충격적인 정보를 보게 됩니다. 이볼버는 히디어즈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다른 말로는 히디어즈는 인간이라는 말이 됩니다. 지금은 인간이 아니지만 원래는 인간이었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싸워왔던 히디어즈들이 알고보니 인간이었다는 사실에 레도는 매우 혼란스러워합니다.

마치며

예상은 했었지만 진짜로 히디어즈가 인간이었다는 사실에 약간 놀람을 감추지 못하는 중입니다. 은하동맹과 히디어즈는 각각 콘티넨탈 유니온과 이볼버의 발전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9화는 끝나게 됩니다. 저는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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