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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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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2.31 15:00

니힐의 애니리뷰 - 취성의 가르간티아 8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15시 00분

니힐입니다. 12월 31일 세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 글은 취성의 가르간티아 8화 리뷰입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13화 완결이고 4편의 ova가 있습니다. 이거 전부 리뷰할 생각입니다.

계속해서 예약글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진짜 제대로 불태워버리고 마치려고 합니다. 마지막날이니까요. 이야기는 서서히 끝을 향해 가고 있는데, 기대가 됩니다. 워낙에 재밌는 애니메이션이거든요. 기억이 안나서 다시 보는거지만요.

여하튼 이제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하시기 바라고, 이번 글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77
3화 ▶ http://ncunia.tistory.com/1281
4화 ▶ http://ncunia.tistory.com/1282
5화 ▶ http://ncunia.tistory.com/1286
6화 ▶ http://ncunia.tistory.com/1287
7화 ▶ http://ncunia.tistory.com/1292

previously on 취성의 가르간티아
지금까지의 취성의 가르간티아

히디어즈와 유전적으로 같은 생물종인 고래오징어를 죽인 레도. 레도는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래오징어들을 전부 사살하려한다. 한 편 피니온은 그런 레도와 체임버를 이용해 고래오징어의 소굴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선단장은 그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아 쓰러지고 만다.

스토리와 리뷰

리짓, 새로운 지도자가 되다

가르간티아의 선단장인 페어록은 프랜지와 피니온의 가르간티아 이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건강이 악화되어 사망하게 됩니다. 그는 리짓에게 모든 권한을 넘겨주고는 눈을 감습니다. 페어록의 시신은 바다 저 멀리. 깊은 곳에 가라앉게 됩니다.

그러나, 몇몇의 높으신 분들은 그런 어린 여자가 선단의 모든 권한을 가지는 것에 대해 반발을 가지는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반발은 있는 법이죠. 그렇기 때문인지 그녀는 스스로 더욱 자기자신이 잘해야만 한다는 사실에 혼자서 모든 것을 짊어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동료인 벨로즈의 조언을 듣고 고민을 하게 되고, 결단을 하게 됩니다.

자신은 부족하기 때문에 모두들에게 힘을 빌려달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르간티아를 유지시키기 위해. 발전시키기 위해. 그리고 페어록에게서 뜻을 이어 받은 가르간티아를 잃을 수는 없기 때문에. 그리고 모두 그녀에게 힘을 보태주기로 합니다. 그녀는 새로운 리더로서 첫걸음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젠 돌아갈 수 없다, 결단을 내리는 레도

체임버는 은하동맹과 지구의 거리가 아주아주아주 멀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처음 보낸 신호가 은하동맹에 도착하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6582년 하고도 16시간 20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사실상 은하동맹으로의 합류는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혼자서 하이퍼 스페이스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레도는 가르간티아에서 살아야합니다. 아니, 가르간티아가 아니더라도 다른 선단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는 이 지구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겁니다. 하지만 그는 지구에서 히디어즈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마음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죠. 레도는 피니온과 함께 고래오징어의 둥지 탐사 작전에 나서게 됩니다. 그곳에는 옛시대의 유물이 있습니다. 피니온과 프랜지의 선단은 그것을 원하는 것이고, 레도는 히디어즈의 섬멸을 원합니다.

이 사실에 에이미는 슬퍼합니다. 이제 막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레도가 떠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레도는 뜻을 굽히지 않고 에이미와 베벨에게 작별을 고하고는 새로운 영역으로의 여행길에 나서게 됩니다.

레도가 그렇게 히디어즈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자신이 그렇게 살아온 이유도 있지만, 에이미나 베벨에게 끔찍한 경험을 주고싶지 않아서일 겁니다. 이젠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치며

가르간티아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된 레도. 그는 과연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이야기는 9화에서 계속됩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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