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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2.31 08:00

니힐의 애니리뷰 - 취성의 가르간티아 7화 스포일러 리뷰

업로드 시간 : 08시 00분

니힐입니다. 오늘 쉬려고 했는데 그냥 포스팅이나 하려고 합니다. 어차피 할 것도 없습니다. 신년부터는 월요일이니까 이제 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움직여보려고 합니다. 하루에 하나의 포스팅은 반드시 할거고 알바도 진짜 다시 알아봐야하고 할 게 많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다른 것도 하면서 포스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글은 취성의 가르간티아 7화 리뷰입니다. 빨리 이 애니도 끝을 보고 다른 애니로 갈아타기 위해서 추진력을 붙이는 중입니다. 오늘은 진짜로 6개의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좀 줄어들 것 같으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하시기 바라며 이번 글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77
3화 ▶ http://ncunia.tistory.com/1281
4화 ▶ http://ncunia.tistory.com/1282
5화 ▶ http://ncunia.tistory.com/1286
6화 ▶ http://ncunia.tistory.com/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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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7화

previously on 취성의 가르간티아
지금까지의 취성의 가르간티아

지구에서 적응 생활을 하기 시작하는 레도 소위. 그는 인양업을 함께 하지 않겠냐는 벨로즈와 피니온의 권유에 응하고 인양업을 돕는 일을 하게 된다. 체임버와 함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레도. 그는 무사히 가르간티아에서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스토리와 리뷰

바다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조사하는 도중에 고래오징어라는 생물과 마주한 레도와 체임버. 그들은 원래 우주에서 괴생물과 싸워왔기 때문에 고애오징어라는 생물의 형태를 아주 익숙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히디어즈라는 족속들이 바로 이 고래오징어와 똑같은 생물종이라는 겁니다. 충격과 공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체임버는 고래 오징어를 공격합니다. 그들에게는 뵈는 게 없죠.

레도는 이 평화로운 지구에 처음 와서 생각했던 것이 히디어즈의 영향은 아직 없구나. 였습니다. 근데 이렇게 히디어즈 비슷하게 생긴 생물을 봐버렸으니 획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생각은 하지 못하고 히디어즈와 싸워야한다는 사명과 의무만이 그에게 존재해왔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고래오징어를 사살해버리는 레도와 체임버. 같이 일을 하던 벨로즈는 깜짝 놀란 듯 합니다. 죽이지말라고까지 했던 걸 보면 이들은 히디어즈와는 다르게 선제 공격을 하지 않는다는거겠죠.

알고보니 고래오징어는 지구 사람들에게는 신성시 되는 생물이라고 합니다. 이들을 건드리면 천벌이 내려진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신성시 되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먼 옛날부터 그래왔다고 합니다. 게다가 레도가 그걸 죽여버려서 미신들이 가르간티아에 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오래오징어는 레도가 봤던 히디어즈와 같은 생물인 것은 같지만.. 인류를 공격할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스타트렉의 벌칸과 로뮬란 같은 먼 친척관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들도 평화를 좋아하는 측과 호전적인 측으로 나뉘죠. 비슷한 듯 합니다. 레도는 가르간티아 사람들은 왜 대처를 하지 않는지 답답해하는 듯 합니다. 지금까지 레도는 싸우기만 했을 뿐 공존이라는 의미를 모르죠.

한 편 피니온은 같은 수리업자들을 데리고 뭔 일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고래오징어들의 둥지를 털어서 보물을 가져오자고 하는 것 같은데요. 체임버만 있으면 가능할 거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정을 들어보니 피니온의 형이 고래오징어한테 당한듯 합니다.

때마침 고래오징어들의 떼가 가르간티아를 향해 오고 있었습니다. 가르간티아의 사람들도 동요해서 두려워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처를 잘해야한다는 페어록 선단장의 말에 가르간티아는 모든 전력을 멈추고 그저 가만히 있는 선택을 합니다.

레도는 체임버와 함께 고래오징어를 공격하려 합니다. 하지만 에이미가 그것을 막으려고 합니다. 괜히 나서지말라는 거죠. 리짓도 제발좀 가르간티아의 말을 들어달라고 거칠게 설득합니다. 고래오징어들은 가르간티아를 공격할 생각도 없는 모양이고 그저 터전을 바꿔 가는 자연스러운 이동으로 보입니다. 고래오징어들은 무사히 넘어가고, 다행스럽게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레도는 아직도 사명감에 사로잡혀있고 계속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피니온도 가르간티아에서 나가려는 절차를 밟으려 합니다. 피니온의 뜻에 동참하는 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선단장은 아무래도 좋지 않은 몸인데 충격을 받아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이야기는 그렇게 끝납니다. 다음 이야기는 8화에서 계속됩니다.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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