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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2.28 06:00

니힐의 애니리뷰 -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12월 28일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이 글은 06시에 업로드 됩니다. 이번 글은 애니리뷰입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예약 포스팅을 해두고 잤더니 약간 몸이 개운한 것 같기도 합니다. 워낙에 몸이 비명을 질러가지고 취침을 하긴 해야하는데 연말이라서 그런지 목표는 마무리를 하고 싶어서 아주 발악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여하튼간에 리뷰나 시작해야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바라며 이번 글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옛날 애니라서 누가 리뷰를 볼 지는 모르겠지만... 음.. 일단은 리뷰 시작합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77
3화 ▶ http://ncunia.tistory.com/1281
4화 ▶ http://ncunia.tistory.com/1282

썸네일

취성의 가르간티아 5화

previously on 취성의 가르간티아
지금까지의 취성의 가르간티아

우주에서 히디어즈와의 전쟁을 하다가 시공의 폭풍에 휘말려 빙하가 녹은 후의 지구로 떨어지게 된 레도는 해적 소탕을 도와주고 가르간티아 선단에 머물 수 있게 된다. 레도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기 시작하고, 가르간티아에서의 적응을 하려하는 듯 하다. 그는 무사히 적응 할 수 있을 것인가...

스토리와 리뷰

5화의 시작은 레도와 에이미의 대화로부터 시작됩니다. 피리를 만들고 있던 레도는 저번에 일을 한 대가로 급료를 건네러 온 에이미에게 자신은 직접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지구말도 많이 늘었습니다. 일단 레도와 에이미는 가르간티아에 어떤 일이 있는지를 먼저 둘러보기로 합니다. 낯선 환경에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레도의 시도는 정말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항상 실패만 하지만요 허허허... ㅂㄷㅂㄷ... 눈물이 주륵주륵...

이리 저리 일자리를 찾아다니는 레도와 에이미. 하지만 여기에는 레도가 할 만한 일이 없다기보다는 자리가 없어서 구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에이미를 일을 하러 가고 혼자서 자리를 찾으러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가 멈춥니다. 알고보니 가끔 배의 전력을 멈추고 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수리공들을 제외하곤 할 일이 없으니까 휴식을 취한다고 하네요.

피니온을 비롯한 가르간티아의 친구들은 불고기 파티를 즐기려고 합니다. 레도는 불고기파티에 필요한 물건을 구하러 갔다가.... 지옥을 맛보게 됩니다. 원피스에서나 나올 법한 오카마들에게 쫓기게 됩니다. 워낙에 잘생기고 매력적인 탓에 남자들에게 잡아먹히려는 것을 에이미가 구해줍니다! 에이미의 친구들은 그야말로 하늘을 지배하는 친구들이로군요.

레도는 무사히 피니온이 부탁한 물건을 구해서 돌아옵니다. 이번 5화에서 가장 재밌는 장면은 체임버를 불판으로 쓰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파괴 병기인데 불판이 되어... 모두에게 고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이 파티는 피니온이 레도를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합니다. 착한 녀석입니다 ㅠㅠ...

그리고 파티가 끝난 후, 마지막에 체임버 혼자서 중얼거립니다. " 이 상황의 필연성을 묻는다. 반복한다. 이 상황의... " 그렇게 5화는 끝나게 됩니다.

아 정말 재밌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일단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는 6화에서 계속됩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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