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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2.27 03:20

니힐의 애니리뷰 - 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12월 27일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원래 어제 포스팅을 더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게임 방송에 사로잡혀서 보고 있었는데 시간을 보니 새벽이어서 지금에야 포스팅을 해둡니다. 이번 글은 애니리뷰입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를 준비했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 바라며 연말이 다가오는만큼 여러분들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77

썸네일

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간단한 스토리와 리뷰

해적 소탕을 마치고 돌아온 레도 소위. 에이미의 다급한 질문에 체임버는 해적들은 전부 전멸시켰으며 포박된 배들은 안전하다고 해줍니다. 그러나 에이미는 레도 바보!! 라며 충격적인 마음을 안고 어디론가 뛰어가버립니다. 레도로서는 이게 뭔 일인가 상상이 불가능합니다. 그는 항상 전장에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레도가 그렇게 해적들을 전부 없애버렸다는 사실 때문에 해적들은 반드시 가르간티아에 보복을 하러 올 것이라는 선단장 페어록의 말에 따라 일단은 대책을 먼저 마련해보기로 합니다. 한 편 벨로즈는 레도에 의해 구해졌기에 감사 표현이라도 하고 싶었는지 에이미에게 부탁해 레도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알려줍니다. 우주에서는 그랬겠지만 여기에서는 사람을 죽이면 안되고 다들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거라고 말이죠.

해적들은 나쁜녀석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죽여서는 안된다고 말해줍니다. 여하튼 해적들은 반드시 공격을 다시 해올테니까 도와달라고 합니다. 또, 에이미는 레도에게 여기에 있어도 괜찮지 않냐는 제안을 해봅니다. 체임버와 레도는 일단 검토해보겠다고 이야기하죠. 그리고 그러고 있을 사이에 해적은 이미 진격해오고 있었습니다. 상당히 빡친 듯 합니다. 충분히 그럴만도 합니다. 이미 가르간티아와 서로 보일 정도로 가까이에 있습니다. 서서히 가까워지는 해적선. 이들에게서 도망칠 방법은 일단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피할 수 없는 이 갈등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벨로즈는 레도에게 도움을 청해보자고 합니다. 레도에 의해 일어난 일이긴 하지만 이번에도 그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잘 됐습니다. 레도는 머물 공간이 필요하고, 이들은 레도에게 보호를 받습니다. 그렇게 교섭이 이루어지며, 레도와 체임버는 해적에 대한 살상은 하지 않으며 단순히 쫓아내기만 하면 된다는 이들의 사상을 이해하고 도우려 합니다.

야밤. 전투가 시작됩니다. 어두운 곳에서 한 번도 패배해본 적이 없다고 하는 해적들. 하지만 체임버가 전등을 달고 날아오릅니다. 체임버에 의해 기동이 어려워진 해적선단은 윤보로이드를 이용해 가르간티아 내부로 파고드는 작전을 펼칩니다. 이들의 윤보로이드는 전투용인 반면에 가르간티아의 윤보로이드는 건설, 공사용인 듯 합니다.

윤보로이드 - 지구에서 말하는 인간형인 로봇. 머신캘리버에 비교할 수 없는 열악한 건설용 로봇이나 전투용 로봇을 이르는 말.

머신 캘리버 - 인류은하동맹의 병기. 현재는 체임버 이외의 머신 캘리버들은 밝혀지지 않았다. 가르간티아 선단은 체임버를 윤보로이드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윤보로이드가 아니다.

해적선단의 선장인 라케이지가 직접 침투하지만 체임버에 의해 막히게 되고 자신이 강하다고 생가했던 그녀는 저 멀리... 바다의 너머로 날아가게 됩니다. 약속대로 단 한 명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레도는 약속을 지켰고, 해적들도 물러갔습니다. 전투는 이겼고, 가르간티아는 피해를 입긴 했지만 안전합니다.

레도 소위는 이제 체임버와 함께 가르간티아에 머물 수 있게 됩니다. 모두가 감사를 표하는 가운데, 에이미가 레도에게 식사를 대접한다며 다가옵니다. 이때 레도가 그들의 언어로 고맙다고 말합니다. 적응이 시작되었습니다. 뿌듯한 장면입니다. 일단 3화는 여기서 끝나게 됩니다. 이야기는 4화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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