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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2.25 03:10

니힐의 애니리뷰 - 취성의 가르간티아 2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모두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슬슬 연말을 마무리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라곤 해도 포스팅이나 하고 있지만 말이죠.

요즘 심심함이 너무 심해져서 우울할 지경입니다. 조울증인 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그런 기분을 달래는 데에는 작품 감상이 짱이죠. 그냥 감상하면 아까우니까 이렇게 리뷰를 남기는 겁니다.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기 위함도 있지만, 제가 스스로를 달래는 과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애니메이션은 취성의 가르간티아입니다. 저번에 1화를 잠깐 다뤘었습니다. 오늘은 2화입니다. 총 13화의 애니메이션이고, 두편의 OVA가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궁금하죠. 저는 이걸 두번째 보는건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니까 안본 것 같은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그럼 지금부터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7

썸네일

취성의 가르간티아 2화

간단한 스토리와 리뷰

1화에서 레도와 체임버는 우주에서 전쟁을 하다가 시공간을 잘못 타고 어떤 바다가 많은 행성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레도와 체임버는 그곳이 지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인류의 발상지라고 기록되어 있는 그 지구에 오게 된 레도의 앞날을 그리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지구는 육지는 없이 바다가 가득했습니다. 그 중에 가르간티아라는 선단과 인연을 갖게 된 체임버와 레도는 싸울 뻔 하지만 어떻게 어떻게 해서 싸우는 것은 피하게 됩니다. 몇일동안 서로 경계태세를 갖추게 되는 것으로 일단은 마무리 짓게 됩니다. 선단은 레도와 체임버를 위험한 존재로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위험합니다. 병기를 지니고 있으니 말입니다.

체임버는 선단을 제압하고 현 상황에서 벗어나자고 하지만 레도는 일단 기다리며 아군과의 통신 회복을 우선으로 하기로 합니다. 선단은 레도와 대화를 해보기로 했는지, 에이미를 대표로 선정하고 레도와 대화를 시도합니다. 그리고 대화는 어떻게든 잘 성립이 되어 적이 아니라는 것 자체는 선단에게 알리게 됩니다. 레도와 체임버는 지구가 한 번 얼었다가 녹아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가라앉은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려 거처로 살고 있다는 것도 함께 알게 됩니다.

수많은 선단이 있고 가르간티아는 그 중 하나입니다. 선단은 큰 선단도 있고, 작은 선단도 있다고 합니다. 에이미라는 여자애에게는 동생이 있는데 그 친구는 몸이 약한 대신에 머리가 좋아서 세상에 관심이 있어보입니다. 언젠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경계태세를 유지하다가 가르간티아는 해적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지금 이 상태에서 싸울 수단을 가진 것은 체임버 뿐입니다. 에이미는 체임버와 레도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체임버와 레도는 자신들이 아군이며 그 증표로 해적을 소탕하겠다며 출격하는데, 그 결과는 충격적입니다. 해적은 거의 목숨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체임버의 공격으로인해 그들은 가루도 남기지 않고 증발하게 됩니다. 에이미를 비롯한 다른 선원들도 체임버가 가진 고도의 파괴력에 놀라며 2화는 끝나게 됩니다.

전쟁과는 거리가 먼 세상. 히디어즈가 없는 곳. 이곳은 평화 그 자체입니다. 어쩌면 체임버와 레도 소위는 이곳에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가르간티아와 레도는 협력을 해야만 합니다.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3화에서 계속 됩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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