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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2. 23. 23:00

니힐의 애니리뷰 - 바티칸 기적 조사관 11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17년 12월 23일 세번째 포스팅입니다. 이번 글은 애니메이션 리뷰입니다. 바티칸 기적 조사관 제 11화 들고 왔습니다. 클라이막스로 가고 있는 만큼 게을러져서는 안되기 때문에 잠을 자고 바로 포스트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클라이막스이기 때문에 진짜 잘못 스크롤을 내리면 기분이 더러워질 가능성이 많으므로 스포일러 주의 바라며 그래도 괜찮다 하시는 분들은 이번 글도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47
2화 ▶ http://ncunia.tistory.com/1155
3화 ▶ http://ncunia.tistory.com/1256
4화 ▶ http://ncunia.tistory.com/125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64
6화 ▶ http://ncunia.tistory.com/1265
7화 ▶ http://ncunia.tistory.com/1266
8화 ▶ http://ncunia.tistory.com/1272
9화 ▶ http://ncunia.tistory.com/1273
10화 ▶ http://ncunia.tistory.com/1274

썸네일

바티칸 기적 조사관 11화

간단한 스토리와 리뷰

저번 화에서 두 권을 책을 발견했고 그 책에는 목 자르는 어릿광대가 있었습니다. 그리스도 상의 색이 바뀌는 것은 트로네스 사제의 수작이었고, 그는 사체로 발견이 되었죠. 살해당한 어린 소년은 위조 지폐와 연관이 있었고, 이 기적 사건은 커다란 범죄와 연관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가르도우네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죽었던 줄리아는 거짓말처럼 살아있었고, 이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하여 어릿광대의 숲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곳에서 일행은 어떤 진실과 마주하게 될까요. 32년 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차근 차근 수사를 해나가는 일행. 일단 도미니카는 환각제 같은 것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누군가가 캔에 구멍을 뚫었고, 그것을 도미니카에게 건넸습니다. 아마도 약을 넣었겠죠. 복잡한 이야기는 생략하고, 카를로는 테레자를 학대하고 있었고, 트로네스는 도미니카의 행실에 질려 있었습니다. 테레자와 트로네스는 서로 좋아하게 되었고, 카를로는 그 둘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이후 테레자는 벼락에 맞아 죽게 되고, 트로네스는 성직자가 되었죠. 죄책감 때문에 말입니다. 교회에서 어릿광대를 보자 사라진 것도 도망치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두려워서 말입니다.

일행은 우물을 발견합니다. 이게 바로 앗뜨거의 집이라고 하는데 악마가 나오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트로네스는 여기에 마법진을 그려놨습니다. 무척이나 두려웠던 것입니다. 뭐 결국 죽었지만 말이죠. 우물 안으로 들어간 일행은 이게 그냥 우물이 아니라 하나의 시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하에는 바르보아나의 문장이 있었습니다. 여긴 가르도우네와 관련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로베르토가 봤던 동화에서 나왔던 세가지의 이야기들이 이 곳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었습니다.

깊은 곳으로 들어오니 죽은 소년처럼 알비노로 보이는 사람들이 가득한 어떤 곳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 말을 들어보니 바르보아나 가문에서 노역을 해왔던 사람들이었고, 그들은 금을 캐는 일을 했었다고 합니다. 또 여기서 나갈 수가 없었는데 그건 바로 수문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게 바로 목 자르는 어릿광대였습니다.

새로운 어릿광대가 나타났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그 줄리아 사제겠죠. 이곳에선 지폐가 만들어지고 있었고, 캄브리노라는 사람이 여기서 탈출해서 죽은 거였습니다. 즉, 위조지폐의 근원지는 이곳이 거점이었습니다. 안에는 공장이 있었고, 그들은 일반적인 회사로 둔갑한 범죄 회사였던 겁니다. 아무래도 도와주는 대가로 많은 돈을 받았겠죠. 이들의 꼬리를 잡았다고 생각했을 때, 줄리아 사제가 나타나고, 히라가 일행은 포위 당합니다. 어릿광대 복장을 한 사람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줄리아는 죽은 줄 알았지만, 그의 형제가 죽은 것이었고, 여기서는 인간들을 가둬놓고 세뇌를 하며 지배하기 위한 실험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교회의 사제였던 사람이 할 말은 아닌 것 같군요. 어째 항상 이런 인간들이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것일까요. 정말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줄리아 사제는 히라가와 로베르토를 가르도우네에 넣으려고 수작을 부립니다. 하지만 히라가는 니들의 도움은 필요 없다며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그 결과 죽음의 방이라는 곳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물이 콸콸콸 들어오는 곳에서 가만히 죽을 수 없는 그들은 세번째 지침을 기억해냅니다. 뿔이 세개가 달린 석상의 아래에는 퍼즐이 있었는데, 그 퍼즐을 건드리니 물은 지하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지하에는 또 다른 갱도가 있었는데, 그 갱도는 세인트 엘리기우스 교회에까지 이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즉, 이 통로를 통해서 알비노 소년이 도망쳐 왔던 겁니다. 비밀을 누설할까봐 죽인거겠죠.

다행스럽게도 위조 지폐를 제작하는 공장은 정리된 것 같습니다. 전부 도망치긴 했지만 말이죠. 아래에 잡혀 있던 사람들도 전부 해방되었습니다. 엔딩 자체는 해피엔딩인데 이제 가르도우네와 적이 되었으니 위험한 모험이 될 것 같습니다. 줄리아 사제는 여전히 행적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트로네스 사제는 코카인을 이용해서 신부들에게 환각을 보게 했습니다. 그게 바로 이번 기적의 진실입니다. 전부 다른 것을 본 것도 환각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상 자체가 색을 바꾼 것은 과학적인 트릭이지만, 무지개같은 것을 보는 건 약의 힘이었던 것이죠.

32년 전 도미니카의 캔에도 코카인이 들어 있었습니다. 테레자와 트로네스는 협박을 당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뭐 지금은 아무런 관련이 었는 일이로군요. 한가지 확실한 건 줄리아 사제에 대한 것인데, 이 사람은 완전히 쓰레기같은 인간이 아니거거나, 아직 히라가와 로베르토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거나 둘 중에 하나 같습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이 친구도 감시를 받고 있는 겁니다. 연기를 하고 있다 라는 추측도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원작을 안봐서 하나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뭐.. 그런 것이라고 칩시다. 이야기는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갑니다. 12화에서 계속됩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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