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7. 12. 23. 06:30

니힐의 애니리뷰 - 바티칸 기적 조사관 10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17년 12월 23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이제 토요일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글은 애니리뷰입니다. 바티칸 기적 조사관 10화를 들고 왔습니다. 이제 끝을 볼 때가 왔습니다.

바티칸 기적 조사관은 바티칸에서 세계 곳곳의 신비나 기적 현상의 진위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파견하는 일종의 전문가들이며 그들은 과학적인 수단을 통해서 기적을 가려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종교 관련 애니메이션이긴 하지만 신의 존재가 명확하게 드러나지는 않습니다. 신앙만이 있을 뿐이었습니다.

기적이라고 알려졌던 것들은 전부 트릭이 있었고, 비겁한 혹은 추악한 진실이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재미 있는 작품인데 인기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런 애니라도 리뷰를 하지 않으면 앞으로 리뷰를 할 사람이라고는 못할 것 같죠.

그럼 이제 바티칸 기적 조사관 10화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47
2화 ▶ http://ncunia.tistory.com/1155
3화 ▶ http://ncunia.tistory.com/1256
4화 ▶ http://ncunia.tistory.com/125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64
6화 ▶ http://ncunia.tistory.com/1265
7화 ▶ http://ncunia.tistory.com/1266
8화 ▶ http://ncunia.tistory.com/1272
9화 ▶ http://ncunia.tistory.com/1273

썸네일

바티칸 기적 조사관 10화

간단한 스토리와 리뷰

사건이 일어난 후, 경찰의 여러가지 조사를 받은 그들은 다시 돌아와서 그리스도 상을 봅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달빛이 비치는 부분만 색이 변해 있습니다. 살색처럼 말입니다. 마치 아침에 일어나는 기적 현상과 비슷한 것이죠. 히라가와 로베르토는 그것을 조사해보려고 합니다.

요상한 노랫소리에 일어난 로베르토는 히라가를 찾아갑니다. 히라가는 밤을 새워 조사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가 알아낸 것은 여러가지였는데, 살해당한 어린 아이는 영양이 아주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자란 환경 그 자체가 극악의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옥 같은 곳일 것이라는 히라가의 말에 로베르토는 아침에 들었던 노랫말을 떠올립니다. 노랫말에는 앗뜨거의 집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그것은 지옥을 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로베르토는 아침에 노래를 불렀던 아이들을 혼냈던 사람의 집을 찾아가는데, 이 사람이 바로 9화 처음 부분에 나왔던 영상에 등장했던 인물들의 지인? 이었던 모양입니다. 32년도 이전의 일이었다고 합니다. 옛날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안토니오에게 듣는 것이 나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사라졌습니다. 그가 바로 트로네스 사제이기 때문입니다.

그 후 로베르토는 테레자의 아버지를 찾아가서 여러가지 설명을 듣습니다. 그 후, 카를로라는 사람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그의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이 말하길 카를로라는 사람이 찍었던 영상의 사본도 있다면서 건네줍니다. 그것을 보며 뭔가를 알아내려는 중인가본데...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세인트 카르멜 교회에서 만났던 서스킨스 수사관이 갑자기 나타나서는 이 사건은 더 큰 사건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해줍니다. 에이미 보네스와 관련이 있다고 했고, 미국의 위협이 되는 큰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건일까요. 서스킨스 수사관은 이들의 조사에 도움을 주기로 합니다.

사라졌던 트로네스 사제도 발견되었습니다. 그는 동사된 상태로 얼어붙은 채로 발견 되었다는 듯 합니다. 아주 추운 곳에서 사망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미국 각지에서 위조지폐가 퍼지고 있었습니다. 시카고, 뉴욕, 보스톤, 라스베가스. 이 네가지 도시에 퍼지고 있는데, 여기서 히라가는 자신이 봤었던 잡지의 암호를 떠올립니다. 거기에도 어릿광대가 있었죠. 그리고 죽은 소년은 지폐를 쥐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위조지폐였고, 목 자르는 어릿광대로 보이는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었습니다. 어릿광대는 돈을 가져가려고 했지만 가져갈 수 없었습니다. 이런 장면이 히라가와 로베르토가 설치해둔 카메라에 찍혔던 겁니다.

심지어 그 광대가 지문을 남겼는데 지문의 주인이 줄리아 미카엘 보르지에였던 겁니다. 이사람 죽었잖아요. 근데 살아있었습니다. 세상에... 그럼 자연스럽게 이 사건에 관여하고 있는 조직은 가르도우네라는 것이 됩니다. 가르도우네는 바르보아나의 후손쯤 되는 조직이었죠 아마도.

죽은 소년은 지하에서 살고 있었고 지네같은 것들을 먹고 생존해왔습니다. 히라가는 이 소년과 카를로 제티의 살인 현장을 모두 발견한 트로네스 사제를 이야기 하며 이 두 사건은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를 이야기 합니다. 어쩌면 이제 일행은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히라가가 로렌에게 부탁했던 물건이 도차합니다. 냉각기 같은건가... 싶은데 그걸 이용해서 그리스도상의 온도를 내리니까 색이 변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도색을 통해서 그렇게 만들어놓은 겁니다. 트로네스가 꾸민 일이었습니다. 트로네스는 뭔가를 숨기려고 했다는 듯 합니다. 이제 그게 뭔지 알아보러 갈 시간입니다. 숲으로 말입니다.

두명의 수사관과 두명의 기적 조사관은 숲으로 들어섰습니다. 트로네스는 왜 어릿광대에게서 도망친 것이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11화에 밝혀지게 되겠습니다. 재밌네요. 흥미롭고 말이죠. 그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아래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트위터 : @NIHIL_ILLUST
인스타그램 : nihil_illust
이메일 : nihil_ncunia@naver.com
니힐 일러스트 블로그 : http://nihil-illust-blog.tistory.com/

모바일 게임 홍보 문의는 nihil_ncunia@naver.com

애니, 애니메이션, 애니리뷰, 바티칸 기적 조사관, 애니추천, 애니소개, 애니메이션 리뷰, 완결 애니, 히라가 요셉 코우, 로베르토 니콜라스, 기적, 시온의 율법, 보르보아나 가문, 줄리아 미카엘 보르지에, 가르도우네, 기적 조사관, 추리 애니, 종교애니, 미스테리, 스릴러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메뉴
공지사항
카테고리
방문자

오늘 198 어제 269 전체 1,123,737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