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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2. 23. 00:40

니힐의 애니리뷰 - 바티칸 기적 조사관 9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17년 12월 23일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좀 글을 많이 남겨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애니리뷰 인데요. 바티칸 기적 조사관이라는 애니메이션 자체는 흥미롭고 재밌는 애니메이션인 것 같은데,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방문자가 그닥 늘어나는 것 같진 않더군요. 그러나 그만 둘 수는 없고, 이걸 빠르게 끝내버리려고 합니다.

바티칸 기적 조사관 리뷰를 전부 마치고나면 그 다음에는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건드리려고 합니다. 짧은 것부터 해결해야겠습니다. 이번 화는 9화입니다.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이전 리뷰 링크

1화 - http://ncunia.tistory.com/1147
2화 - http://ncunia.tistory.com/1155
3화 - http://ncunia.tistory.com/1256
4화 - http://ncunia.tistory.com/125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64
6화 - http://ncunia.tistory.com/1265
7화 - http://ncunia.tistory.com/1266
8화 - http://ncunia.tistory.com/1272

썸네일

바티칸 기적 조사관 9화

간단한 스토리와 리뷰

9화의 시작은 한 마을에 전해져 내려온다는 무서운 전설 목자르는 어릿광대에 대한 영상을 촬영하는 무리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거짓말처럼 전설은 진짜였는지 그 무리들은 전부 도륙당하고 영상에선 한 여성의 비명소리만을 남긴채로 끝나게 됩니다.

화면은 히라가와 로베르토 쪽으로 넘어오고, 히라가는 얼룩 어릿광대라는 어떠한 미지의 암호에 대해서 흥미를 보입니다. 가르도우네라는 단체의 활동을 파악할 수 있을까 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게 암호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도중 사우로 대사교에게 호출이 옵니다.

이번에는 몬테라는 마을에 있는 세인트 엘리기우스교회로 파견되는 히라가 요셉 코우와 로베르토 니콜라스. 이곳은 이미 한 번 기적조사를 했었다는데 바티칸에서는 뭔가 요상한지 이 두 사람이 다시 조사를 해줬으면 한다고 합니다. 다시 먼 길을 가는 두 사람은 어떤 기적을 마주하게 될까요.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교회에 장식되어 있는 어릿광대를 보고 히라가와 로베르토는 자신들이 봤던 얼룩 어릿광대 암호를 떠올립니다. 근데 이건 약간 다른 목 자르는 어릿광대입니다. 초반에 나왔던 그 무시무시한 전설이라는 그 친구 말입니다. 악마의 화신이며 교회의 근처에 있는 숲에 산다고 전해진다고 합니다.

항상 아침만 되면 신비한 뿔피리 소리를 내며 그와 동시에 그리스도 상의 색이 살아있는 사람처럼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히라가와 로베르토는 그 현상을 두 눈으로 확인합니다. 그러나 영상에는 무지개빛이 찍히지 않았습니다. 정말 신비한 일인데, 영상에는 찍히지 않다니, 이번에는 진짜 기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두 사람이 보고 느낀 것은 달랐습니다. 이건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로베르토는 서고에서 두 권의 책을 발견합니다. 아조트라는 이름의 책인데, 이것은 16세기의 어떤 연습술사가 봉인했다고 하는 악마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한 권은 정본이고 다른 한권은 복사본 같은데 반대로 되어있습니다. 이 두 권은 동화집인데 한 권에는 다른 내용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바로 목 자르는 어릿광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로베르토는 이 두 책에 이번 사건의 비밀이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암호가 들어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히라가가 조사한 것은 자신들이 서로 다른 기적을 본 것처럼 이곳에 있는 신부들도 전부 다른 느낌을 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사제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듯 합니다. 트로네스 사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도중 그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그가 말하길 세인트 에텔기우스 교회는 모든 방 문은 바깥에서 잠그는 풍습이 있으며 그 누구도 방밖으로 나오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것 하나만은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는 듯 합니다. 하나님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나 뭐라나 하는군요. 뭔가 말을 하는게 무섭게 느껴질 정도로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사람이로군요.

그리고 한 밤중에 사건이 일어납니다. 목 자르는 어릿광대로 보이는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를 커다란 낫으로 죽인 것 같은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히라가와 로베르토는 이를 듣고 놀라 나가려고 하지만 나갈 수가 없는 상황이죠. 아침이 되고 경찰이 도착한 뒤에야 둘은 나오게 되는데, 트로네스 사제가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은 어린 아이였습니다. 히라가는 료타의 모습을 시체에서 잠깐 보게 됩니다. 무언가의 암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이 꼬맹이는 어디서 나타난건지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어디서 들어왔을까요. 히라가의 말로는 마치 동화속에 있는 인물 같다고 하는데, 그것이 진짜라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기적 그 자체가 아닙니까. 그리곤 아침이 되서 그런지 다시금 기적이 일어납니다. FBI 조사관은 예수 그리스도상이 황금빛으로 빛나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한 에피소드입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이렇게 끝나게 됩니다. 이야기는 10화에서 계속 됩니다.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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