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7. 12. 20. 18:10

니힐의 애니리뷰 - 바티칸 기적 조사관 7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17년 12월 20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요즘 겨울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옆구리가 시려서 그런지 우울함의 연속인데 그렇게 심하지는 않고 걍 되는 일이 없어서 짜증이 나는 중인가봅니다. 되는 일이 있도록 만들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잘 안되면 속상하더군요... 흠.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여하튼 고민은 고민이고 포스팅은 포스팅이죠, 이번 글은 저번 글에 이어서 애니리뷰 포스팅이고 바티칸 기적 조사관 7화를 가져왔습니다. 당연히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기 때문에 주의 하시기 바라면서 바로 7화 리뷰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147
2화 - http://ncunia.tistory.com/1155
3화 - http://ncunia.tistory.com/1256
4화 - http://ncunia.tistory.com/125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64
6화 - http://ncunia.tistory.com/1265

썸네일

바티칸 기적 조사관 7화

간단한 스토리와 리뷰

로베르토는 자신의 과거를 통해 환각을 경험합니다. 좋지 않은 과거가 있었나봅니다. 그는 학대를 당했던 것 같습니다. 환각 속에서 고통을 겪다가 눈을 뜨게 되는데, 줄리아와 히라가가 그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한 번 힘들고 나니까 뭔가 괜찮아진 것 같아보이는 것은 기분탓일지는 몰라도 일단은 상태가 괜찮아보입니다.

요한 조던의 공청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쿤카바를 섬기는 자들의 신신 축제도 열린다고 합니다. 그 날에 로베르토는 죽게 될 것이라고 요한 조던은 예언으로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시와 함께 말이죠. 그것이 이루어지면 요한 조던은 진짜로 예언자가 되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그저 우연의 일치로 떨어지겠죠.

로베르토는 고서들을 보며 뭔가를 해석하고 있는 듯 한데, 그 내용이 악마와 관련된 것인 듯 합니다. 마치 예언대로 악마의 꾀임에 넘어간 것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말로 그는 악마의 수작에 넘어간 것일까요?

히라가는 줄리아 사제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됩니다. 세인트 카르멜 교회의 도서관에는 3권 정도의 저주받은 서적이 있다고 하고, 그걸 건드리는 자는 악마에 잡아먹히게 된다고 합니다. 요한 조던이 예언한 것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정말 대단한 우연인 것 같습니다.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한다는 것은 정말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로베르토는 책을 읽으며 진실을 추구하다가 뱀에 물려버리고 맙니다. 정말로.. 예언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뱀에 물린 로베르토는 또 환각에 빠집니다. 이번에는 악마들의 법정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악마들은 로베르토의 신앙심을 다른 사치품들과 비교하며 농락하려 합니다. 그러나 결국 신앙심은 그것들을 전부 이겨내고 로베르토는 깨어나는데에 성공하게 됩니다. 히라가는 로렌에게 뱀의 독에 대응하는 혈청을 미리 부탁했고 그것의 힘으로 로베르토는 깨어날 수 있었습니다.

예언은 일단 빗나가는 걸까요? 아니면 적중했으나 히라가의 어마어마한 상황 판단력과 대처능력에 의해 살아났다고 봐야할까요? 여하튼 로베르토는 죽음을 면했습니다. 로베르토는 자신 안의 악마를 보았으며 눈을 떴다고 합니다. 이 말은 자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는 말인지 뭔지.. 모르겠군요. 아직 로베르토의 상태가 평소와는 약간 다르긴 합니다.

그 와중에 신신축제가 밤중에 열리고, 교회의 한 사람이 사라집니다. 이에 히라가와 로베르토는 조사를 위해 신신 축제 현장으로 이동합니다. 이야기는 이제 클라이막으로 들어가는 듯 합니다. 사라졌던 삼손 신부는 어떤 동굴에서 시체로 발견되었으며 머리가 잘려 있었습니다. 로베르토가 아니라 다른 신부가 죽었군요. 요한 조던의 예언은 빗나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번 화는 끝을 맺습니다. 쿤카바를 섬기는 바즈나교의 소행일까요? 범인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저항없이 죽은 걸 보면 신뢰했던 누군가에게 죽었을지도 모른다는 히라가의 말이 있었는데, 교회 안에 또 다른 누군가가 있는걸까요? 궁금하게 만드는군요. 이야기는 8화에서 계속됩니다.

연락처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아래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트위터 : @NIHIL_ILLUST
인스타그램 : nihil_illust
이메일 : nihil_ncunia@naver.com
니힐 일러스트 블로그 : http://nihil-illust-blog.tistory.com/

모바일 게임 홍보 문의는 nihil_ncunia@naver.com

애니, 애니메이션, 애니리뷰, 바티칸 기적 조사관, 애니추천, 애니소개, 애니메이션 리뷰, 완결 애니, 히라가 요셉 코우, 로베르토 니콜라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메뉴
공지사항
카테고리
방문자

오늘 49 어제 115 전체 1,175,425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