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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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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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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2. 14. 15:0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플레이 - 페이트 그랜드오더 스토리 3편 서장 2절

니힐입니다. 17년 12월 14일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저는 요즘 집에서 포스팅도 포스팅이지만 뭔가 돈이 되는 일을 찾기 위해 알바를 구하러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근데 참 어이없게도 이 부근은 왜 다 꽉차 있는걸까요. 가끔은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번 글은 페이트 그랜드오더 스토리입니다. 스토리를 계속 달려봅시다. 이번 글은 스샷이 좀 많습니다. 중간 중간에 글은 안읽어도 됩니다. 제가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것이라..

스샷만 보면서 읽어 내리시면 될 듯 합니다. 시작하기 이전에 갓겜 페그오 홍보나 하고 갑시다. 아래에 배너를 클릭하시고 아직 페그오를 접하지 못하신 분들은 페그오의 세계로 들어와보심이 어떨까요. 재미씀미다. 하하하하.

그리고 이 아래는 지금까지의 스토리 전개입니다. 처음부터 구경하는 게 당연히 나으실 겁니다. 1절 1절 천천히 업로드 해 나갈 예정이니까 심심하신 분들은 스토리 구경하고 가셔도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근데 가끔 클릭을 잘못해서 빼먹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0편 프롤로그 1 - http://ncunia.tistory.com/1215
1편 프롤로그 2 - http://ncunia.tistory.com/1222
2편 서장 1절 - http://ncunia.tistory.com/1245

그럼 서장 2절 시작하도록 합시다. 서론이 너무 기네요. 앞으론 줄여야지.

하나의 항목에는 퀘스트 진행률이 있습니다.
이를 전부 해결해야지만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슬슬 목적지에 도달해가는 주인공 일행. 이라고는 해도 두 사람 뿐이지만.

비명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람이 있다는 증거죠. 이 불타버린 도시에 사람이 있다는 건
희망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는 칼데아 소장인 올가마리였습니다. 이 캐릭터는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였나
칼데아를 총괄하는 책임자인데 성격이 너무 급하고 승질머리가 더럽습니다.
꼬투리를 잡히면 귀찮은 성격입니다.

아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살아있었습니다.

현재의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고 허우적거리고 있었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강력한 데미 서번트가 있으니 전부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전투를 끝냅니다. 스토리가 위주기 때문에 소환이라던가 전투라던가 하는 것들은
전부 스샷에서 제외하고 스토리만 남겨뒀습니다. 이제 이 올가마리와 대화를 해볼 시간입니다.

올가마리는 마슈가 데미 서번트가 되었다는 것을 한 눈에 알고 있었고
그것이 지금까지 성공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성공했느냐가 궁금한 듯 합니다.

역시 이 여자는 사람을 개무시하는 그지같은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게임 캐릭터이긴 하지만 기분이 그지같습니다. 구해줬는데 말을 그지같이 합니다.

구해준 사람한테 너같은 게라니! 이 여자가 지금 장난치나

아주 간단하게 상황을 설명하는 마슈. 우리는 모르지만 얘들은 신나는 대화를 했을 겁니다.
플레이어를 위한 귀찮은 설명은 생략하는 센스가 정말 대단합니다!

싸가지가 드럽게 없기는 하지만 마술사는 마술사라서 머리가 잘 돌아가는지
왜 이 사람들이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는지를 알아냈나봅니다.

그러니까 기계에 들어가 있지 않았던 이 세명만이 레이시프트에 휘말려
이 요상한 일이 벌어진 후유키에 떨어졌다는 말입니다.
다른 이들은 아무도 없는 게 당연하고, 이 도시의 생존자라면 몰라도.. 아마 없겠죠.

오 이제 사람답게 대하기 시작합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사람으로 보이긴 하는가봅니다.
데미 서번트가 된 마슈와 주인공의 계약이 정식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영맥이라는 곳은 다양한 곳이 있겠지만 바로 이 사람들이 서 있는 이곳이
영맥이라는 듯 합니다. 마슈의 방패를 이용해서 소환 서클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역시 서번트. 지령이 없으면 마음대로 행하지 않는 바람직한 주종관계입니다.
아무리 마슈가 칼데아의 직원이라고는 하지만 지금은 주인공의 서번트이기 때문에!
서번트는 마스터의 명령을 들어야하는 존재! 마음대로 행동하면 곤란하죠.

방패를 내리 꽂으니까 요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칼데아와 연결이 되서 통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칼데아도 어느정도 회복을 한 모양입니다. 전부는 아닐테지만요.
현장에 나와 있는 이 사람들을 살피고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통신 정도는 구축을 해뒀을 겁니다.

닥터 로망은 올가마리가 살아 있어서 놀랍니다.
죽었으면 했던거군.. 역시.. 얼마나 시달렸으면...

왜 당신이 거기에 있냐는 올가마리. 로망은 인재가 없다고 합니다.
사고로 인해 다쳤거나 목숨을 잃었거나 하겠죠.

그 레프 교수라는 사람도 폭발에 휘말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듯 합니다.
생존인원이 스무명 정도고 사고로부터 시간이 흘렀을테니까 생존자 수색 정도는 했을 겁니다.
근데도 더 안나온다는 건 확실하게 목숨을 잃었을 가능성이 높죠.

레이시프트를 위한 코핀에는 동결보존 장치가 있다고 합니다.
다 죽어가고 있으니까 상태를 보존시켜서 생존 가능성을 늘리는 듯 합니다.

죽으면 곤란하니까 그러는 것도 있고 힘들게 모은 인재들이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어찌 되었든 보존시키는 것은 손해를 보는 선택은 아닌 것 같네요. 이야기 끝날 때까지
레이시프트는 주인공 혼자서 할 것 같긴 하지만요.

현재 칼데아는 8할의 기능을 상실했고 통신만 가까스로 회복시킨 듯 합니다.
이제 계속 회복 작업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지휘를 할 사람이 닥터 로망뿐인 것 같군요.

올가마리는 일단 모든 권한을 로망에게 맡기고 자신은 주인공과 마슈와 함께
후유키시를 조사한다는 듯 합니다. 안하면 돌아갈 수가 없으니 하긴 해야겠죠.

정식으로 탐색 대원으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제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 있겠군요.
이 사람도 상황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인가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장 노릇을 못하고 있겠죠.

이제부터 통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금은 베이스 캠프라서 지속적인 대화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긴급 통신을 보내도 구해주기는 커녕 구하고 싶어도 저쪽에는 전력이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군요.
올가마리가 ㅂㄷㅂㄷ 떨고 있습니다.

통신을 끊고, 마슈는 여기서 한 번 느긋하게 기다려보자는 제안을 합니다.

지금 여기서 살아돌아갈 수 있을지 조차 문제인데 이 사람은 실적이 중요하고
윗 대가리들의 시선이 중요한가봅니다. 윗대가리들도 지들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기다리기만 하겠죠. 답-답한 인류의 모습입니다.

여하튼 그런 이유들로 인해 성과를 반드시 거둬야만 합니다.
힘들게 일군 칼데아를 협회라는 녀석들에게 빼앗길 수는 없다는 듯 합니다.
그럼 이제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한 번 알아보러 가야겠군요. 모험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해서 서장 2절도 클리어 했습니다. 모바일 게임 주제에 대사가 많아가지고 ㅋㅋㅋ
스샷이 넘쳐 흐르는데 반면에 보는 재미도 있긴 합니다. 나중에 한 번에 모아놓고 봐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제가 게임을 하면서 스토리 보는 것을 좋아해서 애니나 소설이라도 읽듯이 스토리를 보곤 합니다.
이렇게 블로그에 올려놓으면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까 (이 티스토리가 망하지 않는한은)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그럼 다음 이야기는 서장 3절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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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프롤로그 1 - http://ncunia.tistory.com/1215
1편 프롤로그 2 - http://ncunia.tistory.com/1222
2편 서장 1절 - http://ncunia.tistory.com/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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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도 이제 한국 서비스가 시작된 지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저는 길가메쉬를 얻고 싶었지만 결국 얻지 못하였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눈물만 흑흑 흘리고 있는데, 서포트할 서번트 고를 때 길가메쉬를 보면 넘나 ㅂㄷㅂㄷ 떨려가지고 부러워 죽겠습니다. 왜 제 운빨은 저를 도와주지 않는걸까요.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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