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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2. 12. 19:30

니힐의 모바일 게임 리뷰 15 - 배틀동화 RPG 그림노츠를 해보았다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 마지막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치르고 오긴 했는데 문제는 과연 졸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겁니다. 뭐 그건 저 혼자의 일이니 혼자 고민을 하도록 하고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리뷰 시간입니다. 이번에 리뷰해볼 게임은 그림노츠입니다.

그림노츠는 얼마전에 제 블로그에 사전예약한다고 소식을 올렸었던 그 게임입니다. 그림노츠는 동화를 주제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스테미너가 없으며 독자적인 이야기로 풍부하게 가득 차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전예약도 했으니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그림노츠를 접하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의 배너를 통해 다운로드 하시면 되겠습니다.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각각 출시가 되었으니 이제 즐겁게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클릭만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배틀동화 RPG : 그림노츠의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

아직 신데렐라 파트도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 게임을 해보고나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이 게임은 방대한 스토리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스토리가 있을 것이고, 그 스토리들은 플레이어들의 이목을 끌 것입니다. 명작은 괜히 명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처음 했을 때 플레이어를 사로잡는 게임은 계속해서 플레이어를 붙잡아둘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즘은 게임에 이야기가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그림노츠는 아주 충실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림노츠의 이야기는 네명의 공백의 서를 가진 인물들로부터 시작됩니다. 공백의 서를 가진 이들은 운명이 적혀져 있지 않으니 어떤 행동을 해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작중에 등장하는 카오스텔러라는 존재는 이야기를 어지럽히고 있으며 빌런이라는 존재를 통해 세상을 휘어잡으려고 합니다. 그걸을 방지하려는 공백의 서를 가진 주인공들과, 영웅들의 이야기는 지켜볼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은 우연에서부터 시작되는 방대한 이야기가 정말 기대됩니다. 그림노츠는 앞으로도 포스팅을 통해서 스토리를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스토리 보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라도 기록을 해놓으려고 합니다. 스샷을 찍는 이유는 사실 그것이 제일 큽니다.

스토리적인 부분은 10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플한 방식의 전투

그림노츠는 전투의 경우도 어렵지 않은 심플함을 갖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형식의 전투입니다. 수동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고 자동으로도 가능합니다. 완전히 자동은 아니고 반자동인 것 같지만요.

아무데나 대고 드래그를 하면 그곳으로 이동을 하며, 클릭을 하면 공격을 하는 간단한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빛나는 캐릭터의 초상화를 클릭하면 필살기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 필살기를 사용하는 쿨타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건 자세히 안봐서 잘 모르겠군요. 나중에 자세히 봐둬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세가지 주제를 다루면서 일러스트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일러스트도 확실히 뛰어난 편이기 때문에 굳이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으니 논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투 연출이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그래픽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여타 3D게임보다도 더욱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간단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효과들로 채워져 있는 전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소름 돋았던 것은 캐릭터마다 자동으로 싸울 지 아닐지를 선택할 수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게 진짜 대단한 기능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전략적으로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캐릭터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데에는 조건이 필요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를 정해둘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여섯개 정도 만들 수 있는데, 칸은 두개밖에 주어져있지 않고 추가하기 위해서는 열쇠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투적인 부분에서도 10점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획기적인 부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보는 재미

동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니만큼 다양한 캐릭터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겠죠. 제가 리뷰했던 다양한 게임에도 캐릭터는 많지만,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라던가 브라운더스트라던가) 그런 게임들과는 다르게 실제 동화나 이야기 속에서 파생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어서 신기한 자리인 듯 합니다.

세계의 다양한 동화나 이야기들 속의 캐릭터들이 만들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캐릭터들이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제 처음 시작한거니까 앞으로 더 많은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수집형 알피지에서는 당연한 것이니 굳이 점수를 매기지는 않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무료 소환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던 것 같은데, 이 점은 플레이를 해보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없진 않을 것 같군요. 저는 사전예약 쿠폰을 적용해서 백설공주를 받긴 했지만 이건 대다수가 받았을 것이고.. 영웅을 뽑기 위해서는 시정석이 필요한데, 그 시정석은 과금을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 모이는게 그렇게 빠르지는 않은 것 같던데 일단 봐야겠습니다. 그림노츠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은 다 살펴봤다고 봅니다.

전체적인 소감

그림노츠는 동화를 기반으로 한 게임으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러스트들도 과하지 않고 적당하게 이쁘게 생겼고, 전투도 마음에 들고 스토리도 마음에 드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영상만 봤을 때도 재밌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진짜 명작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다른 게임들처럼 스토리를 블로그에 올려보려고 합니다. 이런 재밌는 스토리의 게임을 놓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강력 추천합니다.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게임 다운로드는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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