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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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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2. 4. 16:2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플레이 - 브라운더스트 스토리 1편 프롤로그

니힐입니다. 학교를 안가니까 편-안합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플레이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시리즈를 갖고 왔습니다. 진짜 제가 아주 귀찮거나 모모앱플레이어의 정보가 사라지지 않는한은 천천히라도 올라올 컨텐츠입니다. 브라운더스트입니다. 물론 이것도 플레이 위주가 아니라 스토리위주로 글이 올라올 듯 합니다.

브라운더스트의 스토리는 흔한 스토리이긴 합니다. 대단한 연출이 들어가 있는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스토리가 개똥인 몇몇의 다른 게임들보다는 괜찮다. 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라운더스트는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브라운더스트는 전략게임으로 SRPG에 속합니다. 캐릭터를 수집하는 게임이긴 하지만 수집에서 그치지 않고 배치를 잘 해야하는 전략을 생각해봐야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진행되는동안 종종 못찍은 스샷도 있는데 그것은 너그러이 넘어가주시기 바랍니다.

게임이 궁금하신 분은 http://ncunia.tistory.com/1208 여기로 가셔서 구경 한 번 해보시고
혹은 위의 배너 클릭하고 다운로드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게임을 시작해봅시다. 브라운더스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약관에 동의해야 합니다.
제일 아래는 선택이니까 안해도 됩니다. 두개만 체크하고 넘어갑시다.

파비안이라는 사람이 반란을 일으켰고, 그를 따르던 6마성이라는 자들이 합세하여
전장을 지배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반란이야기가 나오는 걸 보면 뒤에 감춰진 뭔가가 있죠.

반란의 목적인 황제의 살해를 성공적으로 이뤄냈으나 파비안 본인도 죽어버렸습니다.
왜 반란을 일으켰는지는 스토리중에서 밝혀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마도..?

하나였던 제국은 일식의 날 사건으로 인해 총 네가지의 국가로 나뉘었습니다.
아니 근데 무슨 대륙이 다섯개가 저렇게 붙어있네요. 어마어마한 땅덩이구만.

나라가 분열된 지 얼마 안된 시점이라서 잦은 분쟁이 있었고, 내부에서도 혼란스러워
부흥이라는 것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용병단이라는 것들이 이득을 보게 됩니다.

이 게임의 주제가 용병단입니다. 용병단이 활약하게 되는 계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반란을 일으키고 전사한 파비안의 아들이 신분을 숨기고 용병단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옷을 보아하니 아주 높은 귀족스러운 옷을 입고 있습니다. 신분을 어떻게 속였길래 이렇게 잘사는걸까요.
여하튼 우리는 이 파비안의 아들을 뛰어난 용병단장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인 것 같습니다.

이름을 정해줍니다. 사악한 어둠의 자식이라고 지었습니다. 그냥.. 파비안의 아들이니까
사악한 어둠의 자식입니다. 아직 밝혀진 건 아무것도 없지만 말이죠. 뭐 어떻게든 되겠죠. 하하하.

이제 본격적으로 브라운더스트를 즐겨봅시다.

주인공의 조력자로 엘린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도련님이라고 부르는 걸 봐서는
주인공을 알고 있고 평소에도 보좌하던 가정부같은? 뭐 그런 건가봅니다.

지금은 작은 용병단이지만 시간이 흐르면 강력한 용병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활동을 시작해야겠죠. 이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건 퀘스트입니다. 퀘스트를 통해서 보상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보상이 그렇게 세진 않습니다. 저거 모으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주는게 다행이긴 하지만요.

브라운더스트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칸에 1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는 끝났으니까 이제부터는 바로 본격적인 스토리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나 페이트 그랜드오더와는 다른 정말 간단한 프롤로그였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브라운더스트 스토리 2편 1-1에서 계속됩니다.

미리보기. 록산나라는 인물이 다음편부터 등장합니다.

뭐 초반 전투 같은 것도 없고 그냥 설명만 하다가 프롤로그가 끝나버렸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스토리 1 전체가 프롤로그라고 봐도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여튼, 앞으로 스토리를 달릴 겁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 블로그를 즐겨찾기 하시고 기다리시면 언젠가는... 나올 겁니다.

누가 기다리겠는가... 싶지만요. 블로그에 컨텐츠가 너무 부족해서 큰일입니다. 늘려야겠습니다. 더 많은 게임을 다루고 해야 사람들이 많이 볼텐데 허허..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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