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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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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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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2. 1. 21:20

니힐의 애니리뷰 - 시도니아의 기사 2기 6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오늘 서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시간동안이지만요. 지하철만 타다가 돌아온 것 같습니다. 추워서 손가락이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잘 들어와서 놀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밖에 나가면 안됩니다. 얼어죽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시간은 애니리뷰 시간입니다. 시도니아의 기사 2기 6화를 들고 왔습니다. 이번 글만 올리면 시도니아의 기사 2기도 이제 6화만 남게 됩니다. 빨리 빨리 끝내고 새로운 애니로 진입할 때가 됐습니다. 내일도 시도니아의 기사 7화 8화를 업로드 할 생각입니다. 속도를 붙여야겠습니다.

그럼 스포일러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러 리뷰라는 제목을 볼 수 있듯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아서 잘 걸러서 감상을 하시거나 혹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20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12

3화 - http://ncunia.tistory.com/1214

4화 - http://ncunia.tistory.com/121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21


기숙사에서 쫓겨나서 집이 필요한 나가테.
지금은 하는 수 없이 이자나의 집에 들어가게 됩니다.

얼마 전부터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무서웠다던 이자나.
나가테가 들어오자 그 소리가 더 심하게 나는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정체가 드러나는데...

츠무기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고 싶어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정말 착한 마음씨를 가진 츠무기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다가올 전쟁을 위해 가우나를 이용한 신기술을 제작하는 시도니아.
저 기술이 뭔지는 모르지만 아주 강력한 무기인 것은 확실합니다.

장위 훈련을 시작하는 모리토대와 츠무기. 이번에는 시즈쿠가 파일럿이 되었군요.
노리오랑 시즈쿠가 번갈아가면서 파일럿이 될 수 있나봅니다. 쿠나토는 아무래도 바쁜 듯 하군요.

츠무기의 비행의 원리에 대해 물어보지만 쿠나토 본인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빠르게 도약이 가능한 것인지 의문입니다.

츠무기와 나가테의 장위를 통한 비행은 츠구모리의 통상치를 넘어선다고 합니다.
둘의 콤비가 아주 잘 맞는다는 이야기일까요? 여튼 대단합니다.

츠무기가 나가테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자신과도 친하게 지내자는 시즈쿠.
저 말을 하고 사라져버립니다. 이 친구도 참.. 불쌍한데..

주거공간을 알아보고 온 나가테는 뭔가를 보고 있습니다. 이자나가 들어왔군요.

이자나는 뭔가를 제안할 생각이었던 것 같은데, 나가테가 뭔가를 먼저 제안합니다.
같이 이사를 가지 않겠냐고 하는군요. 단 둘이서...? 어머나..

알고보니 츠무기랑 더 편하게 놀기 위해서 였습니다. ㅋㅋ...
이런 집은 아무나 살 수 없다고 하는데요. 나가테는 특별히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츠무기와 나가테의 만담 시간입니다. 둘은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 같네요.
츠무기는 이런 작은 곤충을 보는 것 조차도 신기해합니다. 정말 착한 것 같네요. 순수하고 말이죠.

호시지로 생각을 잠시 하게 된 나가테. 그리움은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어쩌면 츠무기와 함께 있어서 호시지로가 더 생각나는걸지도 모르겠군요.

대단한 장면입니다. 나가테와 츠무기가 단 둘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중요한 장면인데 정말 웃긴 것 같네요 그림이 ㅋㅋㅋㅋㅋ

무기가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시나토세 유레 박사가 만든 무기입니다.
아니 정확히는 쿠나토와 다른 사람들도 함께 참여한 작품이죠.
오치아이는 천천히 자신의 영향력을 시도니아에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명 통수를 칠 겁니다.

강력한 파워를 보여주는 신무기. 소행성을 부숴버리는 것 같습니다.
이 빛은 희망의 빛이 될까요? 아니면 멸망의 빛이 될까요.

뭔가가 기계를 타고 흘러들어갑니다. 가우나의 촉수 비스무리한 것 같은데
설마 오치아이가 수작을 부리는걸까요? 벌써부터 그러지는 않겠죠?
궁금한 다음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계속 됩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20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12
3화 - http://ncunia.tistory.com/1214
4화 - http://ncunia.tistory.com/1219
5화 - http://ncunia.tistory.com/1221

이번 6화도 재밌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오치아이가 뭔가를 꾸미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장면도 한 두세번 있던 것 같고, 츠무기와 나가테의 감정이 짙어지는 그림도 나오는 것 같았고, 여튼 재밌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럼 이번 글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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