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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29 19:40

니힐의 모바일 게임 리뷰 12 - 테라 M을 해보았다

니힐입니다. 피곤한 하루였던 수요일입니다. 저는 일주일중에서 수요일이 제일 피곤한 것 같습니다. 지금도 피곤합니다. 잠을 좀 자다가왔는데도 피곤하네요. 이거 적고 좀 더 자야겠습니다.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리뷰시간입니다. 테라 M이 최근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죠. 28일이니까 어제 나왔는데, 그걸 안해볼 수 없었습니다. 바로 다운로드를 하고 플레이를 좀 해봤습니다. 스샷을 몇개 찍어놨으니까 스샷이나 올리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다운로드를 하고 추가 요소를 다운로드 하기 위해 약간 시간을 투자해야했습니다.

이것이 테라 M의 메인 화면입니다. 서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래에서 원하는 서버 아무거나 골라서 들어갔습니다.

캐릭터는 이렇게 여섯 캐릭터가 존재하는데, 캐릭터마다 특성이 다릅니다.
저는 우락부락한 녀석을 좋아하니까 올렌더라는 녀석을 선택해봤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게임에서 여캐는 별로 선택을 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 액스에서는 여캐를 했었지만.. 그건 마법사를 좋아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주세요.

초반에 간단한 스토리가 나옵니다. 기본적인 설정은 온라인 게임 테라를 따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그 테라를 안해봤기 때문에 잘 모른다는거죠. 뭐 몰라도 되겠죠.
독립군이라던가 제국이라던가 하는 것들을 보면 자유에 대한 투쟁의 이야기일겁니다.

아 근데 캐릭터마다 스토리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모르겠습니다.

게임의 인터페이스는 간단합니다. 다른 모바일 알피지게임이랑 흡사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오른쪽에 스킬이나 공격 버튼이 존재하고 왼쪽에는 이동 버튼이 있습니다.

레벨업을 하면 스킬 포인트를 주는데 그걸 투자해서 스킬을 업그레이드 할 수가 있습니다.
업그레이드하면 당연하겠지만 캐릭터가 강해지겠죠. 스킬은 점점 더 많아질 것 같고 올려야 하는
스킬이 더 생길 것 같습니다.

몬스터 도감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정확히 뭔 기능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몬스터를 사냥하면
도감이 채워지는 그런 것 같습니다.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저는 좀.. 아직 레벨이 낮으니까요.

경험치 부스터라는 것도 있는데 원래는 사야하지만 게임이 런칭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플레이어를 잡아두기 위함인지 보상으로 받았습니다. 더 빨리 레벨업이 가능할 것 같군요. 테라 M도 다른 모바일 게임처럼 자동 사냥과 자동 퀘스트가 존재합니다. 직장인들이나 바쁘신 분들이 즐기기에 딱인 형태의 게임입니다.

기존의 알피지 게임을 하던 분들은 다소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트렌드라 어쩔 수가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오버히트보다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에 다소 과금  유도가 있기는 하지만 초반이라 아직 잘 모르겠고, 후반에 가야 그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재미가 아예 없는 게임은 아닙니다. 그래픽도 나름 괜찮은 것 같고 포스팅을 할 때나 잠깐 쉬면서 퀘스트를 돌릴 수 있으니 나름 편하기도 합니다.

간간히 이런 스토리도 나와주니까 보는 재미도 존재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스킵해서 잘 안봤지만 다른 캐릭터 만들어서는 한 번 제대로 봐야겠습니다. 저는 이런 스토리를 좋아하기 때문이죠.

저는 아직 이 게임을 많이 플레이해보지 못했고 컨텐츠도 해금안 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이 게임이 노잼이다 뭐다를 평가 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게임을 좀 더 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지금 생각하기에는 아주 재미 없지도 않기 때문에 해볼만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막 장비 소환하는 컨텐츠를 해금한 참이고.. 무과금 유저일 것이기 때문에 캐릭터가 아주 강력해지는 것도 힘들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살짝 운빨 ㅈ망겜의 기운이 느껴지긴 하는데 어쩔 수 없죠 ㅋㅋ 여튼 당분간 할 게임들이 많아져서 신납니다. 페그오도 하고 있고 액스도 하고 있고 테라도 하게 되는군요.

미션과 업적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충족하면 보상을 받게 됩니다. 근데 소환에 필요한
아이템은 일절 주지 않는다는게 좀 슬프긴 하군요. 그걸 좀 줘야 희망이라는게 생기는 법인데 말이죠.

처음 주는 영웅 아이템인데, 뭐가 좋은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니까 그냥 장착하고 캐릭터를 키워봅니다.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 아마 정보도 많아질 겁니다.

이런 떡밥도 존재하니까 추측하는 맛도 있습니다. 아니 이 인간이 왜 이렇게 이 게임에 호평을 하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정작 테라를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레이드 컨텐츠가 열렸습니다. 파티를 구해서 입장도 가능하고 그냥 혼자 입장도 가능합니다. 파티로 들어가도 어차피 이 사람들도 자동으로 돌리고 있을테니 트롤 같은 건 걱정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파티를 구해서 들어가면 보상을 추가로 주는듯 합니다. 레이드 메뉴를 보니 80레벨 제한인 던전도 있는걸 보아하니 제 미래는 아직 멀고도 험한 것 같군요. 저걸 언제...

룬이라는 컨텐츠도 있군요. 이건 아마 캐릭터에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템을 강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주 당연한 일이지만 말이죠.
강화수치가 높을수록 성공률은 낮아지는데 설마 파괴되는 확률도 있을까요?
그러면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아무래도 무과금 그지인데 말입니다..

메인 퀘스트를 어느정도 진행해야지만 모든 컨텐츠가 다 열리는 걸로 보입니다. 지금 당장은 전부를 보여드릴 수가 없으니 이는 여러분이 직접 달성하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리뷰만 하는 것이니까요.

여기까지 테라 M을 해봤는데요, 전체적인 평가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점수를 주려고 합니다. 10점 만점에 6점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 평점이고 다른 분들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나름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이거 다른 일 하면서 구경하는 맛도 있는 것 같거든요. 심심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그건 다행이죠. 하하하.

그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테라 M 나름 재밌는 게임 같습니다. 무과금이라서 분명 성장이 점점 더뎌질 것 같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고, 저는 다음 글에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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