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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28 22:2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플레이 - 페이트 그랜드오더 스토리 1편 프롤로그2

니힐입니다. 아주 피곤함에 쩔어있는 상태로 또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은 이 글만 적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사람이 잠을 안자니까 정신이 나갈 것 같습니다. 내일은 또 중요한 일이 있으니 그것을 해야하므로 정신이 온전한 상태여야만 합니다.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플레이 시간입니다. 페그오. 페이트 그랜드오더 스토리 1편을 가져왔습니다. 저번 글은 0편이었습니다. 이번 글은 프롤로그 두번째입니다. 이번 글로 프롤로그는 끝나고 다음 글부터는 후유키시 스토리가 들어갈 겁니다.

그럼 서론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본격적으로 스토리나 들어가보도록 합시다. 이번 글의 스샷은 145장입니다. 개많습니다. 이걸 나누기엔 좀 애매하기도 해서 한 번에 적으려고 합니다. 데이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인공이 선배인 이유가 가장 인간답다...고 하는군요.
이 친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칼데아의 소장이라는 사람은 보통 성깔이 드러운게 아닌가봅니다.
어떤 사람인지 점점 더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레프 교수는 소장이라는 사람과 친분이 있어보입니다. 오랫동안 정을 나눈 친구인 것 같습니다.
혹은 그 이상인 연인 사이라거나 추측할 수가 있겠습니다.

관제실에 들어온 세 사람.

이사람이 소장이군요. 딱 봐도 꽉막힌 척하는 츤데레 느낌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자 이제 이 사람이 하는 말을 들어볼 시간입니다.

이름은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라는군요. 역사 깊은 가문의 이름인 것 같은데
지금까지 페이트 세계관을 접하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이름인 걸로 보아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설정의 가문인 것 같습니다.

분명히 관제실 안이었는데 왜 밖으로 나와있는걸까요. 눈이 살짝 살짝 감기는 듯한 그런 연출이 있었는데
혹시 관제실에서 그것도 바로 앞에서 최고 통솔권자가 이야기를 하는데 잠들어버린걸까요.

그렇군요. 자고 있던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뇌에 영향을 준다던 다이브가 아직
뇌에 영향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쫓겨난 것 같으니 점수 완전 제대로 까였나봅니다.
이게 고용이 된거니까 짤려도 이상하지 않을 짓을 한 겁니다. 하하... 대단하군요.

아니 마슈! 그런거 계산하지 말라고..!
그냥 어깨에 올라왔다고 하면 되잖음!

이 포우라는 생물이 주인공을 동료로 받아들였습니다. 별로 중요해보이진 않네요.

주인공의 방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근데 이 게임 진짜 말 많네요.
대체 프롤로그에 대사가 얼마나 있는걸까요. 궁금할 정도입니다.

포우가 주인공의 곁을 지켜준다는 듯 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머무를 방에 들어가보니
뭔 이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도 칼데아 관계자인 것 같습니다. 누굴까요.

의사였습니다. 로마니 아키만이라는 사람이네요. 얼굴을 보아하니 아주 선해보이는 사람입니다.
딱 포지션이 주인공의 조력자 느낌입니다. 그런 느낌이 강하군요. 이런 사람이 흑막일 것 같지는 않죠.

닥터 로망이라고 편하게 부르라고 합니다. 좋은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선한 기운이 매우매우 풍겨옵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포우를 길들여보려는 닥터 로망의 시도.

그러나 멋지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포우는 관심도 주지 않았습니다.
사람을 가린다고 하는 게 이런 것이었군요.

이 사람은 좀 다른 이유지만 올가마리 소장한테 까여서 여기에 있었다고 합니다.
주인공과 비슷...한 경우는 아니지만 그래도 까인 것은 마찬가지네요. 동병상련입니다.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며 좋아하는 닥터 로망의 모습입니다.
원래 자기 방이었는데 주인공의 방이라는 게 밝혀지니 반대로 자기가 친구의 방에 놀러 왔다며...
밝은 사람이로군요. 마음에 듭니다.

닥터 로망에게 칼데아가 뭐하는 곳인지 간단하게 물어봤습니다. 설산 속에 있는 건물이라고 합니다.
그 처음에 나왔던 그 배경이 바로 칼데아였던 것 같네요.

재밌게 대화를 나누고 있던 참에 닥터 로망을 부르는 레프 교수. 필요한 일이 생겼나봅니다.
아까는 필요 없다고 해놓고 이번에는 부르는군요.

레프와 닥터 로망은 친한 사이인 것 같습니다. 서로 반말을 하는 걸 보면 말이죠.

그리고 여러가지의 물건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이게 뭔 소린지는 몰라도 됩니다.
그냥 레프라는 사람이 뭔가를 만들었는데 그게 시바라는 미래를 보는 렌즈를 만들었답니다.
소환 시스템을 만든 사람도 따로 있겠지만 그게 누군지는 아직 알 수가 없겠군요.

이렇게 하고는 의무실에서 나가는 닥터 로망의 모습입니다. 친구를 만나서 참 신나하는 표정입니다.

근데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뭔가 요상한 일입니다.

관제실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거기는 레이시프트인지 뭔지가 일어나는 그곳입니다.
그러니까 소장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는 말이죠. 거기서 화재가 일어났으니
인명에 대한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주 큰 화재입니다. 곳곳이 무너져내렸습니다. 사람들은 무사할까요?

아주 심각한 문제가 들이닥쳤습니다. 주인공도 도망을 가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지만
주인공은 마슈가 걱정인 모양입니다. 마슈를 찾으러 가야겠습니다.

대피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주인공이 나타나자 놀라는 닥터 로망.
결국 같이 화재의 장소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도 활활 불타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생존자는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여기에 있던 사람들중에 주인공만 살아남았습니다.

전력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안내메시지가 불안정합니다. 여기서 벗어나지 않으면
아마 화재가 없는 곳으로 돌아가는 것은 힘들 겁니다. 여기서 그냥 돌아가야할까요?

이번에는 반드시 빠져나가라고 당부를 하고 지하실로 내려가는 닥터 로망.
어쩌면 그가 유일한 희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칼데아에 대해 그나마 아는 사람이니까요.

갑작스럽게 레이시프트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마슈도 살아있었습니다.
얼굴에 피를 흘리고 있군요. 부상을 당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살아있었군요.
당연하지.. 여주인공인데 죽어버리면 곤란하죠.

칼데아스의 빛이 꺼져있다가 붉게 변했습니다. 마치 불타오르는 태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건 미래를 보여주는 작은 지구입니다. 지구의 미래를 보여주는 물건이죠. 근데 저렇게 되었다는 건
미래는 불타오르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인류는 멸망했다고 합니다. 100년 후의 미래에는 인류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이 불길과 연관이 있는걸까요. 이 불길을 만든 사람이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갈 수단도 사라졌습니다. 마슈도 슬슬 숨이 위태로운 듯 합니다. 희망이 꺼지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마스터로 설정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이게 무슨 일인걸까요?
서번트도 없는 상태에서 마스터라니.. 레이시프트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마슈의 손을 잡아주는 주인공. 과연 이 둘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들이 가게 될 후유키시는 어떤 곳일까요? 후유키시는 페이트 시리즈의 무대가 되었던 곳이죠.

시공간을 비틀며 강력한 빛이 눈 앞을 가립니다. 이 빛의 너머에는
후유키시가 펼쳐져 있겠죠. 프롤로그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계속 됩니다.


0편 - http://ncunia.tistory.com/1215


페이트 그랜드오더 스토리 1편입니다. 이제 프롤로그는 끝이 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후유키시 스토리를 달릴 때인데, 스샷이 아주 많아서 몇편이나 나오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에피소드별로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중이긴 합니다. 그럼 그건 나중에 생각해보는 걸로 하고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페이트 그랜드오더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다운로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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