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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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27 20:20

니힐의 매일매일 일본어 단어 공부 - 1일차 (동사)

니힐입니다. 쉬다가 왔습니다. 이번 시간은 일본어 공부 시간입니다. 저번 일본어 기초 공부 22편에서 다음 글에는 동사에 14개를 배워보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부터 매일은 아닐 수도 있지만 최대한 하루도 빠짐 없이 단어 공부 자료를 제공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입니다. 문법도 문법이지만 어휘를 잘 모르면 일본어를 배우기가 약간 힘들 수도 있습니다. 단어가 생명입니다. 오늘부터 제공해드리는 공부 자료는 혹시 다른 곳에 가져가신다면 출처를 표기하고 가져가셔도 무방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일본어 단어를 공부할 때 단어 카드를 만들어서 공부하곤 했고, 요즘도 공부해야 할 단어가 생기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오늘 알아볼 14개의 단어는 전부 동사이고 기초적인 단어들입니다. 일본어 능력 검정 시험인 JLPT N5에서 볼 수 있는 기초적인 단어들이니 차근 차근 외워보시기 바랍니다.

단어 카드의 크기를 좀 줄였습니다. 보시는데에 지장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자가 잘 안보인다거나 그러면 뭐 다시 키워야죠 하하. 그럼 오늘의 단어 14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단어마다 예문도 하나씩 보여드릴테니 한자도 찾아보시고, 다양한 표현도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会う・あう」는 만나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누군가를 만나러 갈 때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우리나라 말 중에 널 보고싶다같은 표현이 있죠. 일본어로는 보다가 「見る・みる」라고 하는데, 여기서 보고싶다 라고 할 때「見たい」라고 해버리면 안됩니다. 꽃이나 불꽃놀이 같은거나「見たい」라고 하지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할 때에는「会いたい」라고 합니다.

来年にはきっと君に会いたい
> 내년에는 반드시 너를 만나고 싶어.

「開ける・あける」는 열다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창문을 열다. 문을 열다. 할때의 그 열다입니다. 반대 의미로는 닫다라는 의미의 단어인 「閉める・しめる」가 있습니다. 같이 외워두면 이득이겠죠? 단어는 많이 알아둬서 해로울 건 하나도 없습니다. 많이 많이 알아둡시다.

は車の窓を開けた
> 나는 자동차의 창문을 열었다.

「遊ぶ・あそぶ」는 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놀러가고 싶을 때, 갑자기 친구랑 놀고 싶을 때, 다음에 놀자며 아쉬움을 표현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キキはマークと長い間遊んだ友達だ。
> 키키는 마크와 오랫동안 놀았던 친구다.

「洗う・あらう」는 씻다라는 뜻입니다. 손을 씻거나 어딘가를 씻을 때, 떨어진 물건을 씻을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반대말은 뭐가 있을까요. 씻다니까 더럽히다 정도면 반대말이 될 것 같기도 하군요. 더럽히다라는 단어는 일본어로 「汚す・よごす」라고 합니다.

怪我した手の血を洗った。
> 상처입은 손의 피를 닦았다.

「歩く・あるく」는 걷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걸어가다 할 때의 걷다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暗い道の中を一人で歩いた。
> 어두운 길거리를 혼자서 걸었다.

「行く・いく」는 가다. 라는 뜻입니다. 어디에 가고싶다거나 갈 것이라거나 할 때에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이 단어는 く로 끝나지만 て형으로 변화할 때 う・つ・る를 변화시킬 때처럼 って라고 변화시킵니다. 이는 알아두면 좋습니다.

ギリシャには二度くらい行ったことがある。
> 그리스에는 두번정도 갔던 적이 있다.

「要る・いる」는 필요하다. 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있다라는 단어랑 헷갈릴 수 있지만 한자가 다릅니다. 한자도 잘 외워주셔야 단어를 외우는데에 있어서 혼동이 없습니다.

私には君が要る。
> 나는 네가 필요해.

「開く・あく」는 열다와 비슷하지만 열리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문이 열리다. 창문이 열리다. 같은 표현에 쓰겠죠.

さっきあの門が勝手に開いた。
방금 저 문이 멋대로 열렸다.

「上げる・あげる」는 올리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얼굴을 들다. 혹은 물건을 올리다. 라는 표현을 쓸 때에 이 단어를 사용합니다. 이 단어는 의미가 더 많이 있습니다. 그걸 다 말하기에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단 지금은 올리다. 라는 의미만 먼저 생각해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そこの君、顔を上げなさい。
> 거기 너, 얼굴을 들어(올려).

「浴びる・あびる」는 뒤집어쓰다 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고, 샤워를 할 때 이 단어를 씁니다. 왜냐면 샤워를 할 때에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을 뒤집어 쓴다는 의미에서 샤워를 한다라는 단어는 「シャワーを浴びる。」라고 표기하게 됩니다. 그래서 샤워는 하다가 아니라 뒤집어 쓰다를 사용합니다. 이것도 알아두면 유용합니다.

上から落ちる水を浴びた。
위에서 떨어지는 물을 뒤집어썼다.

이 두가지는 전부 있다라는 표현입니다. 발음도 비슷합니다. 다만 사용처가 다릅니다. 왼쪽의 있다의 경우에는 움직이지 못하는 물건이나 식물에게 사용하고, 오른쪽의 있다의 경우에는 동물이나, 사람에게 사용합니다.

そこに猫が居るの。
거기에 고양이가 있니?

ここにあるのはサボテンだけだ。
여기에 있는 건 선인장 뿐이야.

「言う・いう」는 말하다. 라는 단어입니다. 누가 말을 하고 있거나, 말을 해야 할 때에 이 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주의 사항은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そんなこと言うな。
그런 말 하지마.

「入れる・いれる」는 넣다라는 단어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커다란 힘을 손에 넣었을 경우나 물건을 얻었을 때에 이 표현을 씁니다. 자신의 손에 들어왔기 때문에 넣었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어떤 물건을 가방에 넣을때. 이 표현을 씁니다.

先生は私のかばんの中に三冊の本を入れました。
> 선생님은 제 가방의 안에 3권의 책을 넣었습니다.


열 네개의 단어뿐인데 이렇게 글이 길어졌군요. 이 글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고 내일도 내일 모레도 이런식으로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 아마 진행하면서 중복되는 단어들도 있을 겁니다. 반복 학습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음 단어 공부는 명사로 찾아오겠습니다. 골고루 배워야됩니다.

그럼 이번 강의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강의는 역시 동사 활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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