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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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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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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27 09:20

니힐의 애니리뷰 - 시도니아의 기사 2기 4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월요일입니다. 현재 시간은 00시 13분입니다. 이 글은 아마도 09시 정도에 업로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을 쓰고 잠을 자고 저는 학교에 가야 하니까.. 아마 학교에서 돌아오면 또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을 것 같군요. 블로그 예전으로 돌리기 프로젝트는 아주 천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하하 떨어지고 있는 것 같진 않아서 기분은 좋군요.

그래서 이번 시간은 애니리뷰 시간입니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시도니아의 기사 2기입니다. 4화를 리뷰할 차례입니다. 저번까지는 모든 내용을 스샷 찍고 리뷰했었지만 이번 리뷰부터는 큼지막한 이야기만 리뷰를 할 생각입니다. 각 화의 메인스토리가 있죠. 그것들을 다루려고 합니다. 그러면 글의 길이도 적어지고 읽기도 편해질 것 같아요. 그렇게 하는게 낫겠습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20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12

3화 - http://ncunia.tistory.com/1214

츠무기가 가우나가 만든 구체의 안에 갇혀버렸는데, 역시나 돌파구가 있었습니다. 츠무기의 손에는 인공 카비가 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가우나를 파괴하기 위한 모리토대는 날아오는 가우나 섬멸을 위해 사격을 개시합니다.

일단 가우나 1군단을 파괴해버린 츠무기는 개빡친 모양입니다. 가우나들이 자신에게 몹쓸 짓을 했는데, 그것을 동료들에게 하게 둘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명령을 거슬러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며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인정사정 가리지 않고 파괴하는 건 아니고 가우나를 대상으로만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그러나 그러는 도중에 이자나가 츠무기를 말리는 중에 다쳐버리고, 정신을 잃습니다. 사령실에선 츠무기에게 이자나를 데리고 귀환하라고 지령을 내립니다. 모리토대는 이제 남은 가우나를 상대해야 합니다.

여튼 제정신을 차린 츠무기는 기절한 이자나를 데리고 퇴각을 시작하고, 모리토대는 가우나 2군단도 섬멸에 완료했습니다. 이제 커다란 녀석만 제거하면 됩니다. 집중사격을 통해서 처리하면 될 것 같은데.. 방심은 금물이죠.

거대한 가우나는 본체가 하나가 되었고, 강력한 헤이구스 입자포를 발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걸 맞게 되면 시도니아는 모든 방어기능이 박살나버린다고 합니다. 맞으면 큰일이 나는거죠. 발사하기 전에 부숴버리면 괜찮겠지만 이미 발사해버렸습니다.

어마어마한 위력의 헤이구스입자포를 발사하는 가우나의 모습입니다. 저런 녀석을 어떻게 이겨... 밤톨만한 녀석들로... 이길 수가 없는데 저거 너무 강력하지 않습니까.

츠무기는 날개를 펼쳐서 자신의 뒤를 향해 날아오는 헤이구스 입자포를 튕겨버립니다. 궤도를 바꿔버렸습니다. 대신에 자신은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었을 겁니다. 이게 여타 가우나와는 다른 융합개체의 인간적인 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츠무기와 이자나의 통신이 두절되어버리자 타니카제는 저 가우나가 다시 헤이구스 입자포를 쏘기 전에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생각했는지 가속도를 붙여 돌진하다가 추진기와 기체를 분리하여 가우나의 본체에게 쳐박아버립니다. 커다란 폭발을 일으키며 가우나의 본체가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일제 사격을 통해 가우나는 박살나버렸습니다. 이번에도 타니카제의 무모함에 의해 승리를 거두긴 했네요. 하지만 이번에 그런 기회가 있었던 건 츠무기의 모두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츠무기는 자신을 희생하고 시도니아를 살렸습니다.

츠무기는 처참하게 녹아내린 형태를 하고 있고 이자나는 팔이 부러졌는지 비명을 지르며 도와달라고 통신을 해왔습니다. 아까 공격당했을 때 부상을 당한 것 같은데, 아주 아파보이는 비명소리인걸 보니 안쓰럽군요. 이렇게 이번 4화도 끝이나게 됩니다. 5화에서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지금까지의 시도니아의 기사 2기 리뷰를 보고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리뷰를 볼 때 1화부터 보는 맛이 있던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그럼 아래에 링크 올려두고 저는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207
2화 - http://ncunia.tistory.com/1212
3화 - http://ncunia.tistory.com/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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