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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26 19:0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탐방 11편 - 다크오리진을 해봤다

니힐입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잘 보내고 있긴 한데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매우매우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스팅은 해야합니다. 포스팅 할 때에는 내일이 월요일이라는 사실을 잠깐이나마 닞게 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탐방 시간입니다. 이번에 해본 게임은 다크 오리진입니다.

다크 오리진은 이유게임이라는 곳에서 만든 알피지입니다. 제가 기존에 해봤던 게임들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게임 리뷰는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이 할 때에는 또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다운로드 배너 올려두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다크 오리진은 서버가 열린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알피지이긴 하지만 테라라던가 리니지라던가 뭐 액스같은 그런 게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플레이를 해본 바로는 아주 단순명료한 게임입니다. 다크 오리진에서 중요한 것은 일단 레벨입니다.

캐릭터는 총 세가지입니다. 저는 암살자를 좋아하니까 까만 암살자를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어떤 특성이 있는지는 하나도 모릅니다. 오늘 처음 해보는 게임이니까요. 어떤 게임인지 차근 차근 알아보도록 합시다.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이건무슨게임. 이 게임은 어떤 게임일까.. 하는 생각에 지었습니다. 아 정말 이름 잘 짓는 것 같애. 만족스럽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보상을 주기도 합니다. 뭔지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일단 보상을 주니까 받아먹어야겠습니다.

알피지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이야기인데 배경스토리를 하나도 설명해주지 않고 바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세계관을 잠깐 보여주는 나레이션 같은 것도 없습니다. 뭐 그럴 수 있으니 일단은 넘어가도록 합시다. 이 게임은 단순합니다. 퀘스트를 진행해서 몬스터를 잡고 보상을 받고 또 퀘스트를 진행하는 식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몬스터를 만나게 되는데 사냥 자체는 스스로 할 수도 있지만 알아서 자동사냥을 하게끔 두는 게 편하신 분들도 있죠. 근데 문제는 자동사냥을 하면 퀘스트까지 자동으로 해버리니까 플레이어들이 할 게 없습니다. 그냥 다른거 하다가 구경하고 그러면 되는건가..

이 게임은 레벨이 중요하다고 했었는데, 좌측 상단에 보면 체력 밑에 공격력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게 있죠. 저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더 좋은 것입니다. 당연한 소리죠. 레벨을 올려서 스킬을 업그레이드 시킬 때마다 수치가 올라가고, 초반에 퀘스트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장비들을 레벨 올리면서 차근 차근 업그레이드 시키면 저 숫자가 올라가는데, 점점 강력해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퀘스트나 하면서 가만히 있다보면 월드보스가 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월드보스 사냥에 참가해서 월드보스를 모두와 함께 학살해주면 됩니다. 월드보스도 종류가 여러가지인 것 같고 잡으면 커다란 보상을 줄 테니까 반드시 참여하는 것이 좋겠죠.

일주일 정도 된 서버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이것만 하는지 강력한 캐릭터들이 있었습니다. 저기에 가만히 있으면 PK로 죽기도 합니다. 목적을 달성하면 일단 나가는게 상책입니다. 아직 약해서 보상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뭐... 받으면 그만이죠. 이 게임의 내용이 어떤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컨텐츠 자체는 심심풀이로써 할만하다는 것이 제 전체적인 평가입니다. 세계관에 관심 있는 건 일단 저 하나뿐인거고, 나머지는 재밌게 하고있으면 그만이죠.

다크 오리진은 게임 자체에서 중국게임의 향기가 나긴 하지만 그것도 위와 같은 이유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던전 같은 경우에도 혼자 클리어 할 수 있고 파티를 구해서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파티의 경우에는 일일히 구하지 않아도 빠른 파티의 구성이 가능하여 빠르게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도 이점이라면 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레벨을 올리는게 중요합니다. 컨텐츠의 대부분이 높은 레벨에 열리기 때문에 레벨을 빨리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던전의 종류는 이러합니다. 경험치 던전이 있고, 스토리 던전이 있는데 이 둘은 열려있고 아래를 보면 타워던전, 골드 던전, 유적던전이 있습니다. 이는 레벨이 충족되어야 열립니다. 그러니까 레벨을 올려야됩니다. 결론은 레벨을 우선적으로 올리는게 중요합니다!

장비 제련입니다. 이렇게 하면 공격력이 올라갑니다. 공격력이 올라가면 당연히 캐릭터가 더 강력해지죠. 강화석인가 뭔가 그게 많이 있으면 더 강력하게 강화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저는 무과금 유저고, 그걸 구하는 건 힘들고 그냥 보상으로만 받는 걸 써야한다는 점이죠.

보패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 같은 경우에도 레벨업을 시키면 캐릭터가 강해집니다. 전투력은 퀘스트를 완수할 때에도 올라가고, 여튼 올릴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제가 레벨이 그닥 높은 편은 아니라서 더 높은 레벨의 컨텐츠는 보여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은 플레이어 여러분이 직접 도달해서 플레이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어려운 건 전혀 없는 게임이니까 레벨만 올리면 됩니다. 레벨을 올리기 위한 퀘스트도 몬스터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그냥 레벨 올리라고 만들어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제가 이야기 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이유게임에서 제작한 다크오리진. 겉보기와는 다르게 컨텐츠는 풍부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 재미야 하면서 플레이를 했었는데 점차적으로 다양하게 나오는 컨텐츠들을 보니 그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말합니다. 다크 오리진이 기대작이라고 말이죠. 그건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여러분이 직접 플레이해보고 판단해보심이 어떻겠습니까. 저는 여기서 다크 오리진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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