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7.11.26 04:3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탐방 10편 - 드래곤빌리지 M을 해봤다

니힐입니다. 잠 안자고 포스팅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거 쓰고 잘 생각입니다. 어차피 일요일이니까 할 거 다 해두고 하루를 마치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탐방입니다. 벌써 10번째 글입니다. 이번에는 드래곤 빌리지 M이라는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이 게임을 해본 소감과 어떤 게임인지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드래곤빌리지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17년 8월 29일에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금도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간단한 게임성과, 다양한 캐릭터들의 존재. 이것이 그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드래곤 빌리지는 드빌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게임이고, 시리즈가 세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드래곤빌리지1. 그리고 2. 마지막으로 M이 있는데 드래곤빌리지 1과 M은 그대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안해봐서 모르는데 그렇다고 합니다. 드래곤빌리지는 기본적으로 드래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고 진화시켜서 강력한 드래곤들을 만드는 게 목적인 게임입니다.

이상하게 생긴 드래곤부터 시작해서 간지 철철 넘지는 드래곤까지. 다양한 드래곤들이 존재합니다. 게임 스토리도 존재하는데 간단한 스토리인 듯 합니다. 저는 스토리 다 건너 뛰었습니다. 용 키우는게 먼저인 느낌이라.. 지금 한 스테이지 4 정도 되는데 스토리 모릅니다. 보상 받고 알이나 신나게 까는 중입니다.


인간? 을 사랑한 한 드래곤이 소중한 사람을 잃자 개빡쳐서 세상을 지워버리려는 내용이다... 라고 이해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 드래곤들을 둘러싼 이야기인데 중요한 것 같지는 않아서 일단은 다 스킵해뒀습니다.

캐릭터 이름을 정합니다. 캐릭터는 두가지입니다. 고니와 누리가 있는데 저는 저 불타는 용이 더 간지니까 고니라는 녀석으로 정했습니다. 이름은 포기를 모르는 남자입니다. 슬램덩크 보신 분들이면 아마 이해하실겁니다. 이제 신나게 드래곤들을 모아가면 되겠죠.


다른 건 일단 제쳐두고 전투 방식은 간단합니다. 드래곤들끼리 스스로 전투를 벌이는데, 플레이어가 할 것은 간단합니다. 스킬을 사용할때 드래그를 해서 사용해주면 됩니다. 근데 이조차도 자동으로 돌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드래곤들이 알아서 스킬을 쓰면서 놀겠죠. 모험을 통해서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드래곤들도 강력해지고 다양한 보상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게임 내에는 이런 임무를 통한 보상이 아주 짭짤합니다. 처음하시는 분들이라도 어렵지 않게 게임의 시스템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드래곤을 수집해야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당연히 뽑기 같은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걸 다이아로 진행하는데, 미션을 진행하면 쉽게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알을 주기도 합니다. 알을 받으면 부화를 시키면 되는데 랜덤으로 나오게 됩니다. 이들 중에는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드래곤이 있고, 잘 쓰지 않는 드래곤들이 있습니다. 전자는 성장시키는 용도로 쓰이게 되고 후자는 재료로서 희생되게 됩니다. 드래곤을 조합해서 강력한 드래곤을 얻는 방법도 있는가봅니다.


간지나보이는 드래곤들이 아주 많은데, 모으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토리 깨면서 보상을 얻고 모아놓고 한 번에 알을 까는 것도 좋은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게임 내에서 다이아를 얻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굳이 여기서까지 꺼낼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테이머의 레벨을 올려감에 따라 도전할 수 있는 던전이나, 컨텐츠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 컨텐츠들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드래곤들을 성장시킬 필요성이 있습니다. 모험은 스토리라인을 타는 것이고, 탐험은 한시간. 혹은 두시간. 이렇게 일정 시간동안 파견을 보내는 형식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전부 아이템 파밍에 유용하게 쓰이고, 드래곤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자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저는 이런 단순한 게임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이런 게임에 스토리까지 대단하면 정말 마음에 들텐데 스토리는 그럭저럭인 것 같아서 그냥 만족하고 있는 중입니다.

드래곤을 진화시키는데에도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던전을 돌아야합니다. 던전은 또 요일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원하는 재료를 얻을 수 있는 던전이 존재하지 않더군요. 월요일이 되면 던전이나 돌아야겠습니다.

아이템 상태를 보면 아시겠지만 자원은 아주 퍼다주는 형식입니다. 때문에 간단하게 드래곤들을 많이 만들 수 있는데, 이건 역시 운빨입니다. 자신의 운빨이 영 좋지 않았다면 그다지 이득은 없겠죠. 그래도 저는 처음이지만 쓸만한 녀석들이 나와서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우정포인트라는 것도 존재합니다. 게임 내에 친구를 만들어서 하루에 한 번 선물을 보낼 수 있는데, 자신도 두개 정도의 우정 포인트를 받게 됩니다. 우정포인트로는 알을 하나 살 수 있습니다. 거기서 좋은 드래곤이 나올지도 모르죠. 여튼 다양한 방법으로 드래곤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드래곤들이 재료로 쓰일지. 기를 수 있는 드래곤일지는 여러분의 운에 달려 있습니다.

제 운도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닌가봅니다.


824마리의 드래곤이 존재하고, 제가 모았던 드래곤은 53마리 밖에 안됩니다. 더 다양한 드래곤들이 있습니다. 하나 하나 모으고 싶은데 드래곤의 최대 보유 수치가 그걸 허락해주질 않는군요. 드래곤빌리지 M은 이런 게임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드래곤을 모으고, 기르고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다지 더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해보면 바로 아실 것 같으니 말입니다.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드래곤빌리지 M 재밌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심심할때 간간히 할 것 같네요.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일요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월요일이 오는 건 정말.. 싫군요.


이 아래는 SNS 연락처들입니다. 아래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립니다.

트위터 : @NIHIL_ILLUST
인스타그램 : nihil_illust
이메일 : nihil_ncunia@naver.com

게임, 모바일 게임, 모바일, 드래곤, 드래곤빌리지, 용키우기, 드빌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공지사항
방문자

오늘 52 어제 218 전체 1,100,763

메뉴
카테고리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