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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25 18:3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플레이 -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스토리 0편

니힐입니다. 이번 글을 쓰기 전에 블로그 카테고리를 좀 정리했습니다. 굳이 필요 없는 것들은 없애버리고 통일시켰습니다. 물론 여러분들께서는 아무런 관심도 없을테지만.. 여튼..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플레이 시간입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스토리 0편입니다. 페그오가 한국에 상륙해서 천천히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다운로드 링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챠라던가 그런 것 위주가 아니라 스토리 위주로 달려보려고 합니다. 제가 게임에서 중요시하게 보는 건 스토리라서 스토리 없는 게임은 잘 안하게 되더군요. (포스팅거리가 없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핸드폰이 개똥이라서 일판 페그오를 하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한국 서버가 열린 건 진짜 아주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기념으로 달려보는 것이니 페그오를 안해보신 분들이나 혹시 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이 앞으로 올라오는 제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 누군가는 있습니다. 스토리를 모아서 보고 싶어하는 분들 말이죠. 여하튼 말이 길어졌군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스토리 0편. 시작합니다.


시작화면. 추가 다운로드 요소가 있었는데 전부 다운로드한 상태입니다. 이제 시작해봅시다.

주인공은 칼데아라는 곳에 왔습니다. 무슨 신원 조사를 하는 것 같은데 여튼 들어갈 수 있게 됐네요.

여기서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첫번째 전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 전투는 모의 전투입니다. 간단히 말해 튜토리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게임이 정말 친절합니다.

페이트인 만큼 령주도 있습니다. 령주는 총 3획이 있죠. 다 쓰면 3일동안 고생을 해야한다 라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신중하게 써야겠습니다.

페그오는 카드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이 됩니다. 커맨드카드라고 부르는데, 세가지를 고르면 그에 합당한 전투를 하게 됩니다. 카드는 총 세가지가 있네요. 아츠, 퀵, 버스터. 셋다 다른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게임 내에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니까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같은 서번트의 카드를 아무거나 세장 선택하면 브레이브 체인이라는게 생겨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총 네번을 공격하게 되는것이죠. 평소보다 어마어마한 화력이 나오겠죠.

게임 자체가 별로 타격감 같은 건 없는데 솔직히 페그오는 서번트들이 나와서 보구를 사용하는 맛에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는 사람들마다 이유가 다 있겠죠. 저는 그런 맛에 하는 것 같네요.

첫번째에 고르는 카드에 영향이 큰가봅니다. 빨간색을 처음 고르면 공격력이 올라가고, 파란색은 NP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녹색은 크리티컬 확률이 증가합니다. 크리티컬은 상대 서번트를 공격하면 떨어지는 크리스탈입니다. 그걸 모아서 다음 턴에 크리티컬 카드를 만들어내는 식이죠.

팬서비스가 작렬합니다. 세이버의 보구인 엑스칼리버를 사용해볼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주 멋진 것 같습니다. 아르토리아를 얻어서 키우고 싶어졌네요. 강력한 친구들은 다 모아서 키우고 싶어졌습니다.

이상한 생물입니다. 고양이인지 너구리인지 모르겠는데 여튼 이상한 생물입니다. 선택지도 있는데 게임 자체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냥 마음내키는대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이녀석은 뭘까요. 궁금해지네요.

그랜드 오더 애니에서 잠깐 봤던 녀석 같은데 아마 이 친구는 여주인공일겁니다. 여주인공이 아니고서야 처음부터 등장할리가 없죠! 근데 게임이 전체적으로 페이트 시리즈를 플레이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주인공은 여기서 자고 있었나봅니다. 그러니까 이런애가 깨우고 있죠.

역시 여기서 자고 있었나봅니다. 아까 칼데아에 들어온 이후로 시뮬레이션을 한 번 했었는데 여기서 자빠져 자고 있었다는 건 몸에 부작용이 있다는 그런 걸 의미하는걸까요.

이 여자애 이름은 전혀 모르겠고, 아까 봤던 저 생물체도 뭔지 전혀 모르겠지만 이름이 포우라고 합니다. 정말 이상한 이름입니다. 정체가 뭔지 점점 더 궁금해집니다. 대체 뭐하는 생물일까요.


저 포우라는 생물은 아무한테나 앵기는 것 같진 않네요. 주인공이라는 걸 암시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레프라는 사람이 나왔고 저 여자애는 마슈라는 이름을 가진 애고 어 제 이름을 물어보는군요. 이름을 뭐로 정할까요.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게임을 하는 맛이 나는 이름을 지어야합니다.

라고는 하지만 기가드릴 브레이크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왜냐면 이 이름을 지을 때에 그렌라간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 정말 쓰잘떼기 없는 이유지만 사실입니다. 여튼 이제 제 이름은 기가드릴 브레이크입니다. 딱봐도 강력해보이는 이름이죠. 이제 진짜로 다 뚫어버릴겁니다.

주인공은 아무것도 모르는 완전 초심자라고 합니다. 여기 불려온 이유가 대체 뭘까요.

총 48명이 불려왔다고 하는데, 무슨 이유로 불려온 것인지는 아직 알지 못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건 저 마슈라는 여자애도 그 중 하나라는 거겠죠. 마스터 후보라는 것으로 보아하니 서번트와 관련된 일입니다. 성배 전쟁은 아닌 것 같죠. 성배 전쟁을 48명이 할 리는 없을테니까요.

마슈라는 저 아이와는 초면이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먼저 말걸어주는 사람에겐 호감이 생기기 마련이죠. 아닌가.. 나만 그런가.. 여튼 시뮬레이션이 머리에 부담을 주는 게 맞나봅니다. 그래서 잠을 퍼질러 자고 있었던 겁니다. 이제 설명이 되는군요.

뭔 소리인지 전혀 알아먹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칼데아의 책임자의 설명회가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지금 약간 불안정한 상태인데 제대로 참여할 수 있을지나 의문입니다. 의무대나 데려다줬으면 좋겠군요. 소장은 어떤 사람일까요. 또 궁금해지는군요.

소장이라는 사람은 아니무스피어라는 가문의 사람인가봅니다. 처음들어보는 가문인데 100년 이상된 가문의 마술사들이 경의를 표한다는 것은 좀 대단한 가문인 것 같은데요. 모르겠습니다.

아니 잠깐만 이 마슈라는 애는 48명중에 하나가 아닌가봅니다. 원래부터 여기의 직원이었다는 것 같은 느낌이 강한 말투인데요. 그렇군.. 우리중에 하나가 아닌거군요. 교수의 이름을 알고 있고 교수도 마슈를 알고 있다는 것부터 요상하긴 했습니다.

이제 관제실로 간다고 합니다. 소장이 어떤 사람인지 한 번 보러 갑시다. 칼데아는 대체 뭐하는 곳이고, 어떤 일을 위해 존재하는지 그것을 알아보러 가야겠죠. 근데 한가지 궁금한 건 마슈는 왜 주인공을 선배라고 부르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눌러봅시다.

대체 왜 주인공은 마슈의 선배인걸까요. 이 여자애도 좀 전형적인 캐릭터인 것 같은데, 스즈미야 하루히에 나오는 그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그 이름이 기억이... 아 기억 났습니다. 나가토 유키 같은 여리지만 냉철해보이는 유형의 그런 캐릭터로군요. 모든 일을 계산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주 많은 것이 궁금하지만 이번 글은 여기서 끝내도록 해야겠습니다. 너무 길어졌네요. 페이트 그랜드 오더 프롤로그의 절반도 못왔습니다. 캐릭터들 대사 진짜 많네요. 모바일 게임 같지 않아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음 글이 또 언제 올라올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다음 글에서 다시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페이트 그랜드오더 스토리 0편이었습니다.

아래에 다운로드 링크 한 번 더 올려두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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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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