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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21 21:2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탐방 9 -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해보았다

니힐입니다. 드디어 페이트 그랜드 오더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사전 예약을 하신 분들은 성정석을 받으셨을 겁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는 페이트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게임인데, 스토리는 대략적으로 보아하니 뒤바뀐 과거를 바로잡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탐방 제 아홉번째 입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한 번 해봤습니다.

일본판은 모모앱플레이어로 실행할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 한국 서버로 나온 페그오는 모모앱플레이어나 녹스앱플레이어 같은 앱플레이어로 실행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가 방금까지 그걸 하고 왔으니 확실합니다. 어떤 게임인지 간단하게 살펴보기 위해서 한 두시간? 정도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스토리가 어마어마하게 긴 것 같더군요. 기존 페이트를 하는 느낌이 살짝 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아마 이것도 스토리를 블로그에 한 번 정리를 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정 연동은 구글로 일단 진행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진행이 되죠. 구글 연동은. 페이트 그랜드 오더 한국 서버는 넷마블이 퍼블리싱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을 잘 할 지 못할 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일단 페그오가 한국에도 열렸으니 즐거운 플레이만 남았습니다.

저는 사전예약을 하지는 못했고 그냥 구글 플레이 사전 등록만 했기 때문에 보상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초반에 영기 소환을 할 수 있는 정도는 주던 것 같더군요.


게임을 시작하면 바로 스토리가 시작되는데요. 마슈라는 저 여자 아이와 주인공이 일단 메인 인물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선택지 같은 것도 나오는데 이 선택지가 게임에 영향을 주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일단 하고싶은대로 선택하기는 했는데, 스토리를 간단히 보아하니 인류의 상태가 영 좋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인류가 앞으로 100년 안에 절멸하게 된다는 것을 미래예측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 원인을 과거에서 찾아서 원인을 밝혀내고 미래를 되살려내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캐릭터 이름을 기가드릴브레이크라고 지었습니다. 갑자기 그렌라간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죠.


저 스토리가 나오기 전에 모의전투를 하는 과정입니다. 총 셋의 서번트를 전투에 사용할 수 있고, 카드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저 카드를 선택해서 전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처음에 알려주니 여기서 굳이 더 말할 필요는 없죠.

효과도 여러가지가 있나봅니다. 하다가 보면 감이 오겠죠. 저는 사실 잘 모르겠...지만요 하하하하.

서번트의 꽃은 보구죠! 세이버의 보구를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보구 카드는 NP가 100이 되면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들을 후들겨 패면 보구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이로군요. 전투가 신기하게 돌아가는 것 같으니 재밌는 것 같습니다.


브라운더스트 광고는 살포시 무시해주시면 됨미다 하하하. 이건 친구 포인트로 영기 소환을 하는 페이지입니다.

여긴 성정석을 이용해서 더욱 효과가 좋은 영기 소환을 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소환 10회에 성정석 30개입니다.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네요. 운 좋으면 간지나는 캐릭터들을 많이 얻을 수 있으니 노려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는 항상 이런 운빨에는 약해가지고 부들 부들 떨곤 하는데 이번에는 신기하게도 뭔가 간지나는 애들이 뽑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지크프리트와 세이버 릴리를 얻었습니다. 제가 가진 서번트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친구들입니다. 근데 둘 다 세이버네. 지크프리트는 아포크리파에서 등장했었죠. 이런식으로 나온 서번트들을 모아놓고 필요할 때에 이용하면 좋을 것 같군요. 항상 생각하는 건데 저는 이런 수집형의 게임은 어떤 캐릭터를 써야 할 지 고민이 되곤 합니다. 그냥 쓰고 싶은 것을 쓰긴 하는데... 글쎄요, 간지나는 녀석들 중엔 그닥 좋은 기능이 아닌 애들도 있...죠 하하.


메인 스토리입니다. 천천히 따라가시면 됩니다. 칼데아라는 곳에서 사고가 일어났고, 주인공과 마슈. 그리고 뭐야 이름 까먹어버렸네. 그 칼데아의 최고권력자. 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 이 세명이 후유키시를 돌아다니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 말고도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겠죠.


메인 스토리 이외에도 칼데아 게이트라는 곳에 요일 퀘스트도 있고, 서번트전이라는 것도 있고, 막간의 이야기라고 해서 메인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진입 가능한 것도 있나봅니다.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일정 포인트가 필요하고, 포인트를 전부 소진하면 성정석을 이용해 채우거나 시간을 기다리면 채워지는 듯 합니다. 5분에 1씩 채워지는 듯 합니다.

이런 시스템은 게임을 오래하지 말라는 배려 차원에서 만든 것도 있고, 스펙 차이가 너무 심하지 않게 조정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혹은 현..질을 하라는 속삭임일지도 모르겠군요. 여튼,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아주 간단하게만 알아봤습니다. 페이트 그랜드오더도 시작을 했으니까 천천히 재밌게 플레이를 하게 될 것 같군뇨. 이런거야말로 꺼라위키의 도움을 빌려야하는 그런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더쿠들이 모인 곳. 이런 게임 같은 경우에는 믿을만한 정보가 많죠. 여하튼, 페그오.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해봤습니다. 모바일 게임 탐방은 일단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페그오 관련 글이 올라온다면 작정하고 성정석을 모아 가챠를 돌리는 글이나, 신나는 강화 라든가 아니면 뭐 스토리 연재 같은 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샷은 다 남겨놓거든요. 포스팅을 위해... 하하하.


자 이제, 페그오를 시작합시다. 솔직히 PC 온라인게임보다 요즘은 모바일 게임이 더 끌리는 것 같네요 하하... 항상 모모앱플레이어만 켜고 있는 걸 보면 답이 나옵니다. ㅋ..


여기까지 니힐의 모바일 게임 탐방 아홉번째였습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는 여기까지만 알아보고,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뭐가 될 지 모릅니다. 하하 항상 하던 말이죠. 그럼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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