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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19 21:2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탐방 8 - 브라운더스트를 해보았다

니힐입니다. 이번 시간은 모바일 게임 탐방 시간입니다. 이번에 알아볼 게임은 브라운더스트입니다. 이 게임도 사람들의 타이핑과 말을 통해서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게임이지만 다운로드를 해놓고 한 번도 플레이를 하지 않아서 이제야 플레이를 해보는 게임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리뷰했던 게임인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라는 게임과 흡사하기도 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고 부대를 강화시키는 그런 게임이고, 둘 다 SRPG이기 때문에 비슷한 느낌을 주는가봅니다. 아래는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제가 안드로이드라 안드로이드만 될 겁니다.



첫번째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듯 합니다. 인게임 내 그래픽도 신경을 쓴 듯한 흔적이 보이고, 분위기에 맞는 그림체라서 더 괜찮아보이는 것 같습니다. 간지나는 캐릭터부터 이쁜 캐릭터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지나치게 남성들을 타겟으로 한 일러스트만 있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뭐 가끔 저같은 고자도 있는 법이죠.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하니까 확실히 모으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저는 오늘 처음 해보는 것이라 많이 모으지도 못하고 아는 것도 없습니다만은 보통 모으는 게 재밌는 게임이 있는데 아마 제가보기에 이 게임이 그런 게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니면 말고..


브라운더스트는 스토리도 매력이 있습니다. 좋은 스토리 아닌 스토리는 게임을 조금만 진행해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좋다고 평가한 스토리는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가 존재하고, 그리고 이 게임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 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다.

어찌보면 브라운더스트의 스토리는 전형적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반란을 일으키고 악이라고 평가 받는채로 죽었다가 그의 자식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그런 여정을 떠나는 그런 것이죠. 물론 그런 거창한 스토리가 아닐 수도 있지만요.

아직 캠페인 1도 다 끝내지 못했지만 이 이야기는 어느 한 남자의 대륙정벌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은 소박한 용병단을 꾸리고 있지만 이 용병단이 국가가 될 지도 모르는 일이죠. 뒤늦게 스토리에 대해서 논하고 있으니 좀 웃긴 모습이긴 하네요. 스토리가 기대되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스토리는 도감쪽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캠페인이 40인가까지 존재하던데 언제 거기까지 갈 지 모르겠네요. 그건 다 깨야 뭐 다른 컨텐츠를 하든 말든 할텐데 말이죠. 천천히 해보면 언젠가는 다 클리어 할 수 있겠죠 뭐.


브라운더스트 같은 이런 게임들은 대부분 다양한 캐릭터들이 존재합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캐릭터들은 좋은 성능을 가진 캐릭터들이죠. 운빨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긴 하지만 뭐 그래도 보상은 꾸준히 주니까 캐릭터 몇개씩 얻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은 플레이를 좀 더 해본 다음에 해야하는데, 제가 느낀점을 전달하기 위해선 어쩔 수가 없군요. 평가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일단은 플레이를 좀 더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같은 경우에는 보상을 지속적으로 주니까 뽑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자주 나오는데, 이 게임도 비슷할 것 같으니 걱정은 안하고 있습니다. 레벨은 캠페인을 다시 돌리면 되니까 캠페인도 돌리고 가끔 뽑기도 하면 언젠가 각성 캐릭터도 들어나고 하겠죠.

제가 가진 게 얼마 없어서 스토리가 있는 캐릭터가 이것 밖에 없지만 조금 더 게임을 하다가보면 더 많은 캐릭터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하하하하. 여캐 많이 안좋아합니다 남캐나 나왔으면 좋겠군요.. 간지나는 남캐들 되게 많던데..


수집도 수집이고,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브라운더스트는 결국 전략 육성 RPG입니다. 전투를 빼놓을 수가 없겠죠. 브라운 더스트의 전투 시스템은 독특합니다. 캐릭터를 배치를 해두고, 한 번 배치한 상태로 전투를 진행합니다. 공격 순서도 바꿔 줄 수 있습니다. 이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튜토리얼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확실히 배치와 전략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초반에는 적들이 강하지 않으니까 상관 없지만 후반부로 넘어가면 애들이 당연히 강해지겠죠. 저같은 무과금 플레이어들은 유닛을 빠르게 얻는 것이 힘듭니다. 그러면 당연히 각성이나 승급에도 지장이 있고 결국 강해지는 데에 지장이 있다는 것이니 잘 싸워야 할 겁니다.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를 움직이면서 전투를 하는데 이건 처음부터 배치를 해두고 전투를 구경하는 그런 식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도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용병단장이라는 직책이고, 통솔자이기 때문이죠. 컨셉에 잘 맞는 전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머리를 쓰는 게임 좋아합니다.

물론 저는 머리가 아주 나빠서 자주 실패합니다. 그래서 더 재밌는 것일 수도 있겠군요. 캠페인은 별 하나에서 별 세개의 점수가 있는데, 위에 보면 조건이 있습니다. 턴을 너무 많이 쓰면 별 하나가 까입니다. 그리고 허용되는 죽음을 넘어버리면 또 하나가 까입니다. 그러면 클리어했을 때 별 하나로 클리어 하게 되죠. 이럴 경우 다시 플레이하게 되는 욕망이 끓어오르게 될 겁니다. 그래서 배치를 잘 해야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캐릭터의 이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악한 어둠의 자식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녀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를 소개할 때 나는 사악한 어둠의 자식. 이라고 해야됩니다. 이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여러분도 재밌는 이름을 구상해보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을 더 플레이해 봐야 알 것 같네요. 아래에 다운로드 링크 한 번 더 올려두고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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