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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13 15:50

니힐의 애니리뷰 - 시도니아의 기사 1기 11화 스포일러 리뷰

니힐입니다. 학교 다녀와서 바로 포스팅 하나 올려둡니다. 확실하게 결심을 했습니다. 이제 하루에 하나는 무조건 뭔 글이 되든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 시간은 애니리뷰 시간입니다. 시도니아의 기사 11화입니다. 잡소리 하지 않고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이거 올라가고 하나 더 올라갈 겁니다. 완결을 맞이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 점 주의해주시고 스크롤을 천천히 천천히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애니를 보신 분만 보는 것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109

2화 - http://ncunia.tistory.com/1127

3화 - http://ncunia.tistory.com/1148

4화 - http://ncunia.tistory.com/1156

5화 - http://ncunia.tistory.com/1187

6화 - http://ncunia.tistory.com/1191

7화 - http://ncunia.tistory.com/1193

8화 - http://ncunia.tistory.com/1195

9화 - http://ncunia.tistory.com/1196

10화 - http://ncunia.tistory.com/1199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거대한 가우나가 시도니아를 향해 돌진해오고 있습니다. 왜 저런 병력으로 돌진을 해오는가 하면 이제 이야기의 끝자락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나가테가 확보한 에나 호시지로가 카비자시를 계속 쳐다보고 있던 것으로 보아 역시 카비가 목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시도니아의 8천배나 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가우나인데 얘들이 한 둘이 아니라 아주아주아주 많습니다. 완전 최종보스 그 자체인 분위기입니다. 저 안에 베니스즈메도 있을 겁니다. 완전 재앙 그 자체 아닙니까.


시도니아는 돌진해 오는 가우나를 절대로 피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거대 가우나 형님들께서는 추진기까지 모방을 해서 뒤에 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회전을 해서 피해도 걔들도 회전을 해서 다가오니까 충돌을 막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할까요.


미도리카와는 대행성 유도 비상체를 사용해서 날리고 동시에 출격하는 모리토에 인공 카비 장비를 요청, 코바야시는 그것을 수락합니다. 이렇게 해서 전세가 역전되면 정말 좋겠지만 잘은 안되겠죠. 소대는 두가지로 나뉩니다. 한개 소대는 추진체를 박살내는거고 다른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두팀으로 나뉩니다. 저기 장위를 하고 날아가는 모습을 보십쇼. 저거 하나는 개간지납니다.


이런 상황에 나가테는 얼마 전에 함장과 나눴던 대화를 떠올립니다. 사이토 히로키처럼 시도니아의 기사가 되어달라는 함장의 말에 수락하며 최대한 도와주겠다고 했었군요. 나가테는 아주 선량한 히어로 포지션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강하기도 겁나게 강하니까요.

나가테는 이번 전투에서 어마어마한 판단력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신병기를 달고 가우나의 앞에서 작전을 시행하는 한개의 소대. 그리고 다른 소대 하나는 추진체로 날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들의 목적은 함께 협공해서 이 거대한 가우나를 박살내버리는 겁니다. 수많은 가우나들이 몰려 있고 솔직히 이기는 것은 어려워보이긴 합니다. 과연 이들은 살아 남아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아직 제대로 훈련도 해보지 못한 신병기를 실전에서 쓰고 있는 이들은 제대로 활약을 할 수 있을까도 궁금합니다.


역시 가우나도 가만 있지만은 않습니다. 표면에 에나를 생성해서 빔 공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약간 위험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추진체를 공격하는 소대는 천천히. 그리고 순조롭게 추진체를 박살내고 있는 중입니다. 저것만 파괴되면 가우나의 속도는 줄어들게 되고 시도니아와의 충돌을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가게 될 겁니다.


그러나 추진체에서 빛이 나오며 대장기의 신호가 꺼지더니 다른 기체들도 박살나기 시작합니다.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 희망은 바로 사라지고야 말았습니다. 베니스즈메의 등장입니다.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각을 재고 있던 모양입니다. 이제 베니스즈메가 나왔으니 시도니아는 아주 위험해졌습니다. 어떻게 살아나갈 방도가 있을지 걱정이 될 수준입니다.


미도리카와도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머리를 신나게 굴려보지만 쉽게 떠오르는 것은 없고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시도니아 자체에서 헤이그스 입자포를 쏴서 거대 가우나에게 타격을 조금이라도 줄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기회는 없습니다. 미도리카와는 헤이그스 입자포로 에나에 구멍을 내서 지금 남아 있는 공격대원들에게 가우나의 내부로 들어가 공격을 하라고 지시합니다. 생각처럼 잘 되면 좋겠지만

상대는 베니스즈메가 있다는 겁니다.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근데 저 에나 호시지로는 이 상황에서 타니카제의 이름을 말하고 있군요. 대체 속셈이 뭔지 궁금합니다.


여차하면 시도니아에서 탈출할 생각을 하고 있는 불사의 선원회의 모습입니다. 대체 얘들은 뭘 하는 애들인걸까요. 하는게 없이 그냥 ... 누워만 있어서 역할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래서 높으신 분들은 안됩니다. 가면 속에 눈을 보니까 제대로 살아있는 것 같긴 한데 몸은 건장한건지 뭔지.. 모르겠군요.

여튼.. 이런 사람들입니다.


시도니아에서 강력한 헤이그스 입자포를 발사했고 가우나에 닿았습니다. 어마어마한 폭발을 일으키면서 이번화는 끝을 맺게 됩니다. 이제 남은 12화에서 모든 것이 결정될 것 같군요. 과연 인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12화에서 계속됩니다.


여기까지 시도니아의 기사 1기 11화였습니다. 이제 남은 1화만 남았는데 조금만 쉬다가 저녁쯤에 포스팅이 하나 더 올라올 겁니다. 그럼 저는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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