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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11.10 17:14

니힐의 모바일 게임 플레이 -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플레이 2편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게임은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입니다. 게임 자체도 재밌긴한데, 스토리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블로그에 스토리나 올려보려고 했....으나 그러면 넘버링도 쓸 데 없이 많아지고 그럴 것 같아서 그건 생략하도록 하고 최대한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게임의 컨텐츠도 한 번 이용해보는 그런 플레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제 2편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다운로드는 아래 배너 클릭하시면 됩니다!

로기와 디오스가 혈투를 벌이고 이제 본 스토리로 넘어가는 구간입니다. 로기와 디오스가 어떻게 그런 상황에 놓이게 되는가를 이제부터 보여줄 것 같은데요. 어디 한 번 구경해봅시다. 스샷은 원래 대사마다 다 찍어놨었지만 전개의 가속화를 위해서 어느정도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잠깐만 더보기 란 안에 넣어놓으면 되는군요. 오오... 그러나 안 할겁니다. 귀찮군요.

1장 1화. 두 명의 크라울리. 두 명의 크라울리는 로기와 디오스를 말하는 것이죠. 둘은 형제입니다. 친형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여튼 블라드라는 녀석이 나타나서 로기가 그를 제압하러 왔습니다. 블라드는 멸망한 국가인 라스트리스라는 나라의 삼걸이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다 죽었나봅니다. 유일하게 이녀석만 남아서 잡기만 하면 되는 것 같군요.

라스트리스 공국이 멸망하는 계기가 로기와 디오스의 아버지인 것 같은데... 그래서 저 아저씨가 매우 빡친 상태입니다. 전투로 돌입합니다. 전투는 이전에도 한 번 해봤었죠. SRPG라서 직접 이동을 하면서 공격하는 턴제 전투입니다. 캐릭터에 따라서는 기술도 존재하죠. 이제 이 캐릭터들로 적 캐릭터들을 없애버리면 됩니다.

뒤에서 공격하면 데미지가 더 들어가는군요. 이전에도 배웠던 사항이긴 합니다. 이렇게 블라드를 제거했습니다!

블라드의 목숨을 끊으려고 하는 디오스. 그리고 그를 가로막는 로기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둘은 상반된 사상을 지니고 있습니다. 로기는 너무 정의롭고, 디오스는 그냥 혁신적인 인물인 것 같습니다. 이런 캐릭터 둘이 뭔가를 하기엔 상성이 너무 안맞기도 합니다. 그래서 분열이 일어나는거죠. 그런데 갑자기 빛이 나기 시작합니다. 지원군인걸까요.

그곳에 나타난 것은 네빌 장군이라는 라스트리스 삼걸 중의 하나였습니다. 죽었다던 저 사람이 왜 이곳에 있는지는 알 수 없고, 제정신은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근데 저 네빌이 아주 강력해서 두 사람이 죽을 각오로 뛰어드는데요. 그러다가 두 사람은 커다란 빛에 휘말리게 됩니다.

빛에 휘말린 두 사람은 이상한 공간으로 들어와서 이상한 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소녀는 자신을 우로보로스라고 칭했고 진리의 문과 관련된 뭐시기라고 하는데 여튼 이 여자한테 힘을 받게 됩니다. 그 블라드와 같은 연금술을 손에 넣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뽑기 한 번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캐릭터가 나왔군요. 처음에는 무조건 레어한 것들이 뜨는 것 같습니다.

알고보니 네빌도 연금술로 만들어진 환영병이라는 것 같고, 로기와 디오스도 같은 힘을 얻었으니 이제는 싸울 수 있게 되고 결국 네빌을 쓰러뜨리는데에 성공합니다. 이 두명은 첫 출진이라는 것 같은데 두 명을 쓰러뜨리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이 둘에게는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승리를 자축하는 두 사람. 그리고 두 사람이 있던 그 자리에 다른 인물이 나타나는데, 이 인물은 로기와 디오스가 연금술을 손에 넣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사람도 연금술을 사용하는 사람이겠죠. 우로보로스를 봤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인물이 앞으로 메인 빌런 같은 것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스토리는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뽑기 게임이 아닌 스토리도 충만한 게임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메인 스토리는 클리어 했으니까 다른 것들을 할 수가 있을 것 같군요. 하지만 그 전에 남은 스토리를 더 봅시다.

배경 스토리 제 2입니다. 바벨탑으로 인해 세계가 벌을 받은 이후 7개의 국가가 생겼는데 국가들의 이름을 보면 7죄종과 관련이 있습니다. 엔비리아는 탐욕과 관련된 국가일 것이고, 라스트리스는 분노의 국가라고 합니다. 다른 5개국의 이름도 7죄종과 관련이 있네요. 다른 국가들도 스토리상에서 언젠가는 나올 것 같으니 한 번 기대해봐도 될 것 같네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졸려서 잠이나 자러 가야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스샷 개많이 남았는데 언제 다 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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