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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1. 5. 18:10

[스포일러] 니힐의 애니리뷰 - 시도니아의 기사 1기 6화 리뷰

니힐입니다. 이번 시간은 애니리뷰 시간입니다. 시도니아의 기사 제 6화를 가져왔습니다. 시도니아의 기사는 파종선 시도니아가 우주를 항해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일요일도 벌써 끝나가고 한 것도 없지만 그래도 포스팅은 하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그것만 주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의 더보기를 누르면 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109

2화 - http://ncunia.tistory.com/1127

3화 - http://ncunia.tistory.com/1148

4화 - http://ncunia.tistory.com/1156

5화 - http://ncunia.tistory.com/1187

타니카제 나가테와 호시지로는 무사히 구출되어 시도니아로 잘 돌아왔습니다. 타니카제는 영웅으로 불리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갑작스런 사랑을 받기 시작하기에 이릅니다. 가우나를 처리한 그는 공적이 아주 큽니다. 특히나 동료를 많이 죽였던 그 가우나인데 그걸 처리했으니 더더욱 그렇겠죠. 일각에서는 그를 시도니아의 기사라고 말합니다.

우주에서 떠돌고 있던 두 사람은 정밀 검사를 진행하는데, 호시지로에게 뭔가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가우나에 의해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나가테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자마자 에이스 파일럿들을 기리는 장소에 갑니다. 잠시동안이었으나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준 사람에 대한 예우를 지키는 나가테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미도리카와도 왔었는데 오빠를 잃은 그녀의 표정은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전쟁은 슬픈 것입니다.

상부에서는 타니카제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사이토 히로키라는 인물의 이름이 또 나옵니다. 역시 두 사람의 관계는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사이토 히로키가 진짜로 타니카제를 키웠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니, 그게 거의 확정화되고 있는 중입니다. 궁금증이 천천히 풀리고 있습니다. 천천히.. 말이죠.

아주 오랜만에 식당에서 밥을 먹는 나가테입니다. 역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보기 좋습니다.

시도니아의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가 파손되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시도니아의 사람들은 타니카제에 대해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언제까지 갈 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똑같습니다. 좋은 일 여러번을 해도 실수를 한 번 하면 그걸 다 잊어버리게 되죠.

타니카제는 정식 조종사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저기 하얀머리 친구도 함께 발탁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타니카제의 전투 기록이 시뮬레이션에 기록되었다나 뭐라나.. 하는 것을 들은 것 같군요. 훈련생들을 비롯한 조종사들은 축제 분위기를 즐깁니다. 이렇게 행복한 순간이 계속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최고 통솔자인 이 사람을 만난 타니카제는 자신에 대해 묻습니다. 할아버지는 왜 자신을 지하로 데려가서 나오지 않은 것이며, 자신에게 뭔가 비밀이 있는 것이 아니냐고 말합니다. 자기 자신도 이상한 건 알고 있나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알려주질 않는군요. 비밀은 비밀인가봅니다. 맨얼굴도 비밀이라면서... 신기하군요.

마지막으로 시도니아의 기사가 되어달라고 말합니다. 시도니아의 기사란 대체 뭘까요. 과거에 시도니아를 지킨 영웅이 있었다고 하는데 본인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사이토 히로키라는 사람의 이야기일지도 모르죠. 알려진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여튼 영웅이 되어달라고 말합니다. 영웅은 쉽게 나타나지 않으니 기회를 잡으려는 모양입니다.

미도리카와가 나타나서 타니카제와 가고 싶은 곳이 있다고 말합니다. 예전에 자신은 못가봤다면서 말이죠. 근데 신기하게도 가고 싶다는 사람은 못가고 호시지로와 가게 되었습니다. 저 둘은 운명이 이끌고 있는 것 같군요! ㅂㄷㅂㄷ... 이걸 왜 보고 있어야 되는거지.

한 편 쿠나토 노리오는 타니카제에 대한 분노가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원래부터 화해할 생각은 없었던 것이겠죠. 이 친구도 불쌍한 친구입니다. 타니카제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모든 것은 자신의 공적이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가우나를 쓰러뜨릴 수 있는 것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타니카제가 비범한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호시지로와 타니카제가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에 가우나가 나타나서 비상이 걸려버립니다. 두 사람은 바로 출격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승리를 취할 수 있어야 하는데 잘 될까요? 갑자기 문제가 일어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정식 조종사가 되고나서 첫번째 임무가 되는데, 과연...

아니나 다를까 문제가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타니카제는 무슨 문제인지 알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임무에 나가서 정신이 나갔었나봅니다. 정신이 나갔다는게 미쳤다는 게 아니라 기절 같은?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뭔가 문제가 일어나서 호시지로가 죽는 결과까지 도래한 것 같네요. 무슨 일인지는 7화에 나오게 될 것 같군요. 궁금합니다. 전개가 갑자기 이렇게 되다니.. 우려가 되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시도니아의 기사는 정말 다음 화가 궁금해지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내일은 학교 갔다와서 7화나 보고 리뷰해야겠네요. 월요일 진짜 싫은데 허... 학교는 대체 왜 있는걸까요. 으으.. 여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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