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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0. 29. 20:20

니힐의 모바일 게임 탐방 - 리니지M을 해보았다

니힐입니다. 졸려가지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 컨텐츠는 모바일 게임에 관련된 컨텐츠입니다. 모바일 게임 탐방이라는 시리즈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요즘 대세, 주류라는 게임들을 플레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겁니다. 처음에 해볼 게임은 리니지 M입니다. 해보면서 괜찮은 것 같으면 지속적인 플레이를 통해서 블로그에 플레이 일지를 올려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쉽게도 리니지M은 제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게임은 저랑 맞지 않는 것 같군요. 알피지는 디아같은 부류를 좋아하다보니.. 흠. 그래도 스샷을 찍기는 했으니 게임 리뷰같은 느낌으로 한 번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해봅시다.

게임은 모모앱플레이어로 구동했고 무난하게 잘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가상키도 간편하게 세팅되어있더군요. 그건 좀 놀랐습니다. 게임을 실행하니까 추가적인 파일을 다운로드받는다고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습니다. 용량이 좀 큰걸보니 역시 고사양 게임인 것 같군요.. ㅂㄷㅂㄷ..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고 이제 캐릭터를 만들 시간인 것 같습니다. 서버도 있는 것 같군요. 역시 다른 게임이랑 레벨이 다른 게임이라서 그런지 서버도 다양하게 만들어놨네요. 수많은 서버들 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캐릭터를 만들 수가 있네요.

저는 판도라로 서버를 결정했습니다. 판도라에 캐릭터를 만들어보도록 합시다. 서버가 다 혼잡으로 뜨네요 ㅎㄷ.. 사람 겁나게 많은가봅니다. 하긴 사람이 많긴 하더군요. 저레벨 구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남캐들입니다. 다 건장하게 생겼군요. 잘생긴게 보기 좋긴 하군요.

얘들은 여캐들입니다. 직업은 네개인 것 같고 성별을 고를 수가 있군요. 저는 남캐 마법사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마법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항상 마법사를 자주하곤 합니다. 저는 게임에서는 여캐를 싫어하는 편이라서 여캐는 잘 선택하지 않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남캐로 결정을 하고 이제 확인을 눌러줍시다.

간단하게 캐릭터 이름을 지어주고 간단한 영상과 함께 게임이 시작이 됩니다. 보아하니 저녀석을 처치하는게 게임의 목적인 것 같군요. 물론 저는 고레벨도 못될 것 같으니 꿈은 접어두도록 합시다. 이 게임은 엔씨쪽에서 직접 운영을 한다고 하죠. 나온지 꽤 된 게임인데도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채팅도 있지만 저는 관심이 없고 그냥 몬스터만 계속 잡고 있었습니다. 퀘스트를 따라서 몬스터 자동사냥만 해도 레벨 오르는게 빠른 것 같았습니다. 게임 자체는 친절한 것 같은데.. 다소 이해가 안가는 것들이 좀 있습니다. 마나를 어떻게 채워야되고 공격 스킬도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여타 게임이라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좀 했죠. 제가 리니지를 안해봐서 일어나는 현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꼬꼬마였기 때문에... 해본 기억이 없네요.

퀘스트가 있고 퀘스트를 따라서 오긴 했지만 글씨를 안읽어서 뭔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이 드래곤을 잡기 위해서 안달이었던 것 같네요. 이 드래곤은 쓰러지면서 주인공에게 더 큰 시련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하고 사라지는데.. 죽는 건 아닌 것 같군요.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는건가..? 이야기가 아직 프롤로그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자동전투라는 건 진짜 쓸만한 것 같습니다. 모바일 게임이니까 틀어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잠깐 다시 보고 정비하고 그럴 수 있으니까 참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래에 여덟개의 칸이 있는데 이 칸에는 스킬을 놓거나 아이템을 놓을 수가 있는데요. 아이콘을 살짝 아래로 내려놓으면 자동으로 아이템을 사용하거나 스킬을 시전합니다. 몬스터가 있는 곳으로 알아서 걸어가서 공격을 하는데 들어보니까 이런게 사냥을 하고 있는 캐릭터를 죽이고 가는 사람도 있다는 것 같네요.

그리고 또 공격 순서를 정해줄 수도 있었습니다. 드래그를 해서 순서를 정하는데 이것도 신기한 기능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 취향의 게임은 아니었으니.. 참 아쉬운 게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좀 단순한 게임을 좋아하는 듯 싶습니다. 기존의 리니지를 해보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리니지 M이 즐거운 게임인가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면 갓겜이죠!

저는 아쉽게도 다른 게임을 찾아 돌아다녀야겠습니다. 다음 모바일 게임은 디지몬 링크즈입니다. 제가 요즘 즐겨하는 게임입니다. 하하. 재밌더군요. 추억팔이하는 용도도 있지만요.

24레벨 마법사를 마지막으로 아마 이 게임은 먼 미래에 다시 하거나 혹은 다시 하지 않을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듭니다. 취향이 안맞아서 참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언제 올라올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빨리 올라올 겁니다. 애니리뷰도 하나 또 시작해야하고 말이죠. 여튼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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