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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0. 27. 17:30

니힐의 포토샵 놀이 3편 - 썸네일 디자인하기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새로운 썸네일의 필요성을 느껴서 새롭게 만드는 과정을 보여드리는 포토샵 놀이 컨텐츠 되겠습니다. 포토샵 놀이는 이것 저것 포토샵으로 끄적끄적거리는 컨텐츠입니다. 지금까지 쓰던 썸네일이 좀 오래된 것 같아서 다시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위에 올려놓은 썸네일이 바로 새로운 썸네일인데 디자인이 크게 바뀌진 않았습니다. 그냥 모양만 살짝 바꿨습니다. 그럼 이제 과정과 함께 수다나 떨어보도록 합시다.

스샷이 좀 많습니다. 스크롤 양도 많을 겁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데이터 조심하시고, 제가 포샵을 그렇게 잘하진 않아서 이게 뭐하는건가 싶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너그러이 지나가주시거나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새로운 캔버스를 준비합니다. 정사각형으로 만들거니까 정사각형으로 캔버스 크기를 맞추고 만들어줍시다.

가장자리를 어느정도 남겨두고 범위를 잡아둡니다. 가장자리에 사각형 테두리를 만들어주는 작업을 시작할 겁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선택툴을 유지한채로 오른클릭을 하고 반전 선택을 눌러주면 선택된 범위가 반전이 되면서 가장자리만 선택이 됩니다.

그렇게 선택이 된 가장자리를 브러쉬로 칠해줍니다. 선택된 곳만 칠해지게 됩니다. 이건 아주 기초적인 기능으로 기억해두면 유용합니다. 이제 장식을 추가할 겁니다.

사각형을 그려줍니다. 도형 툴로 그리면 됩니다. 그리고 회전을 해서 마름모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른쪽 아래 구석에 위치시켜줍니다. 도형의 중앙이 모서리와 일치하도록 위치시켜주면 됩니다. 그리고 복제를 해서 왼쪽 위에 약간 큰 마름모로 만들어서 똑같이 위치시켜주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편의를 위해서 색을 바꿨습니다. 이제 레이어 마스크를 이용해서 필요 없는 부분을 투명하게 만들어줄겁니다. 레이어 패널에 보면 아래에 아이콘들중에 왼쪽에서 두번째 버튼을 누르면 레이어 마스크가 만들어집니다. 그 전에, 아까 가장자리를 만들 때 처럼 범위를 사각형으로 지정해줍니다.

그리고 딜리트 키를 누르면 그 부분이 지워집니다. 이건 레이어 자체에서 지워진게 아니라 그냥 투명하게 변한겁니다. 레이어마스크의 기능입니다. 저 레이어를 활용하면 필요 없는 부분을 지울 수가 있습니다. 저 레이어를 없애면 다시 돌아옵니다.

이제 텍스트를 입력할 차례입니다.

제목이 들어갈 자리입니다. 아래에 소제목이 들어가는 곳도 마련해둡니다. 작은 글씨로 적어줄겁니다. 그리고 위치를 중앙으로 옮깁시다. 그게 보기가 좋을 것 같네요. 저는 항상 중앙에 제목을 두는 편입니다. 썸네일을 만들때 말이죠.

이렇게 만들어줬습니다. 중앙으로 시동을 안시켰네요. 과거의 나는 뭘 한거지. 여튼 이 텍스트를 한 번 꾸며줍시다. 효과를 설정하는 겁니다. 제가 설정할 효과는 테두리와 그림자입니다.

이렇게 효과를 주면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나중에 배경을 넣었을 때 글씨가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냥 흰색으로 하면 밋밋하고 재미도 없습니다. 썸네일은 클릭하고 싶어지게 만드는게 가장 좋은데 음.. 모르겠네요 ㅋㅋㅋ..

이제 글씨 장식을 만들겁니다. 이것도 간단합니다. 일단 사각형을 얇고 길게 그려줍니다.

그 다음에는 다각형 도형 툴을 이용해서 삼각형을 그려줍니다.

그리고 그걸 붙여줍니다. 지금은 중앙 안맞아도 되니까 그냥 붙여줍니다. 밋밋함을 조금이나마 없애주는 장식이 되었으면 하는데 다 만들어봐야 알겠죠 그 느낌은

중앙정렬을 하는 버튼을 클릭하면 손쉽게 중앙 정렬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각형과 삼각형을 하나의 그룹으로 만들고, 복제를 한 후에 위아래반전을 해줍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약간 떨어뜨려야 좀 보기가 좋겠죠.

이렇게 말이죠. 테두리와 글 장식에도 효과를 줬습니다. 이건 편할대로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시리즈물을 만들 때에 넘버링을 표시하는 텍스트를 만들고, 제목의 위에 간단하게 포스트의 내용을 적어두는 곳도 마련해뒀습니다. 저번에는 저 자리에 로고가 있었는데 로고는 그닥 필요하진 않은 것 같아서 없앴습니다.

이제 거의 마지막입니다. 배경을 녹색으로 칠해줍니다. 이제 이 자리에는 그림이 오게 되겠죠. 사진이나. 그런 배경들이 위치할 곳이라는 것을 지정해두는겁니다.

배경 레이어를 복제하고 검게 칠해줍니다. 그리고 투명도를 50으로 맞춰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근데 약간 지저분하니까 레이어도 정리하고 해서 좀 보기 좋게 만들어봅시다.

이렇게 수술을 해줬습니다. 는 무슨 지금까지 만든 건 새로 만드는 과정을 찍기 위해서 만든거고 원래 이걸 만들어뒀습니다. 이제 필요한 건 다 만들었습니다. 썸네일을 꾸며봅시다. 이제

배경에 아이유를 넣어줬습니다. 보기 좋네요. 제목 아래에 있는 넘버링 텍스트는 굳이 필요 없을 때에는 꺼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니까 지워두겠습니다. 눈을 눌러서 감는거죠. 안보이게 말입니다.

제목과 설명부분도 텍스트를 수정해봤습니다. 제가 만든 썸네일은 이런식으로 사용이 되는겁니다. 템플릿을 만들어두면 여러가지로 편합니다. 또 언제 새로운 썸네일을 디자인 할 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아마 이걸 계속 쓸 것 같기도 합니다.

원래는 여기에 색도 넣어야 하는데 그건 안했네요. 그거까지 보여줬어야 하는건데 아쉽군요. 여튼 지금까지 썸네일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다음 글에서 다른 내용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이 언제 올라올까요? 그것도 모르겠네요. 다음 글에서 봅시다.

아이유 진짜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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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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