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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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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10. 21. 23:14

[스포] 니힐의 애니리뷰 - 아톰 더 비기닝 9화 리뷰

니힐입니다. 역시 오랜만에 포스팅 하나 올려봅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역시 애니리뷰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아톰 더 비기닝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 신나게 보는 중인데 이게 자꾸 생각이 나질 않네요. 최근에 쉐도우 오브 워가 나와서 그 전작인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를 플레이하고 있는데, 오연시라고 불리는 이 게임의 재미를 알 것 같습니다.

여튼 리뷰를 시작하도록 합시다. 스포일러가 있으니까 스포일러는 조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에도 스포일러가 있다고 적어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포일러를 당하면 본인의 책임입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3

2화 - http://ncunia.tistory.com/1161

3화 - http://ncunia.tistory.com/1165

4화 - http://ncunia.tistory.com/1166

5화 - http://ncunia.tistory.com/1167

6화 - http://ncunia.tistory.com/1168

7화 - http://ncunia.tistory.com/1170

8화 - http://ncunia.tistory.com/1172

로봇 레슬링에서 참가했을때와는 다르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A106. 그러나 부품은 과열되어 대체품은 없는 상태고 이 녀석을 만든 두 친구는 의견 차이로 싸우기 시작합니다.

너무 냉철한 우마타로와 너무 감성적인 오챠노미즈. 두 사람은 사실상 상극이라고밖에 볼 수가 없겠네요. 부품은 어떻게든 얻어내기는 했지만.. 

또다시 타버린 부품의 대체품이 없어서 그냥 출전시키려는 두 사람 앞에 닥터 로로가 부품 선물을 해옵니다. 여기에 우마타로는 ㅂㄷㅂㄷ해서 어디론가 달려가버리는데 이거 정말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두번이나 부활에 성공한 A106. 하지만 그 다음은 없어보입니다. 과연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요.

닥터로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닥터 로로만이 지금까지 나온 로봇들 중에서 유일하게 A106와 비슷하게 설계된 로봇인 것 같은데, 비교의 목적일까요? A106를 어디까지 테스트해보고 싶은건지 그 의도가 궁금하긴 합니다. 모든 것은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밝혀지겠죠.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바로 10화를 감상하러 가봐야겠습니다. 까먹기 전에 다 보고 다 올려놔야겠습니다. 그럼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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