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7. 10. 1. 20:00

[스포] 니힐의 애니리뷰 - 아톰 더 비기닝 4화 리뷰

니힐입니다. 요즘 패턴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잠시 그건 접어두고... 이번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아톰 더 비기닝 제 4화 리뷰입니다. 몇시간 전에 올렸었던 3화에 이어서 이번에는 4화를 건드려보도록 합시다. 이 애니는 뭔가 일상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수상한 기운이 풀풀 풍기는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이 애니를 보니까 재미가 엄청나네요.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스포일러가 있으니까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153
2화 - http://ncunia.tistory.com/1161
3화 - http://ncunia.tistory.com/1165

아톰 더 비기닝 4화에서는 또 수상한 사건이 일어나려고 합니다. 수상한 남자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한 편, 네리마 대학에선 학원제가 열린 모양입니다. 7 연구실 일행은 우동을 만들어서 매출을 내보려고 하는 것 같은데, 무엇 하나 제대로 아는 것 없이 로봇을 활용한 우동을 만들려고 하네요. 대단합니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처음에 나왔던 수상한 인물이 무언가를 들고 뛰어가다가 배달오는 밀가루에 부딪혀버리고 뭔가 수상하면서도 중요한 뭔가를 떨어뜨리네요. 우동 만들기에 열중인 오챠노미즈 일행은 평화롭게 만들고 있었지만... 로봇으로 변장한 누군가가 밀가루를 쓰는 곳마다 골라서 난동을 피우는 걸 해결하게 됩니다. 그 사람은 당연히 밀가루와 부딪힌 사람이었습니다. 간단하게 해결은 했지만 수상한 물건은 아직 수상한 상태로 남아있네요. 5화가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대체 그 물건은 뭐고 이야기는 어떤 스케일로 커지게 될까요.


앞으로의 포스팅 계획은 일단 하나씩 애니메이션 리뷰를 완료를 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천천히 신작을 건드려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림 관련된 포스팅은 아마 보기 어려울 것 같고 패턴 디자인 같은 것이나 썸네일 디자인 같은 것. 혹은 다른 포토샵을 이용한 디자인은 자주 올라올 것 같기도 합니다. 그 과정을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한데 그걸 또 깜빡하는 경우도 있어서 어떻게든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야겠네요.

여튼, 이번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링크

[트위터]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애니 / 애니메이션 / 애니리뷰 / 애니추천 / 아톰 / 아톰 더 비기닝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메뉴
공지사항
카테고리
방문자

오늘 195 어제 261 전체 1,122,758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