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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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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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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7. 13. 07:38

니힐의 애니리뷰 - 페이트 아포크리파(Fate/Apocrypha) 2화 리뷰

니힐입니다. 7월 13일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이제 다시 한 주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서 대체 뭘 해야 할 지 감이 안잡히기도 합니다. 블로그 활동에 더 집중을 가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는데 할 일도 하면서 블로그도 해야 할텐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이번 글은 애니리뷰입니다. 페이트 아포크리파 2화를 들고 왔습니다. 페이트 아포크리파는 최근에 2화까지 방영한 페이트 신작입니다. 본작인 페이트 제로나 스테이나이트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작품이라 그냥 재미만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약간 머리가 아프거든요. 여튼 시작해봅시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더 보기를 누르기 전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138

리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여하튼 끝을 낼 때가 왔군요.  요즘 두가지 게임에 빠져 살고 있는데 하나는 배틀 그라운드고 다른 하나는 모바일 게임인데 타운쉽 이라는 게임입니다. 마을을 번영시키는 게임인데 요상하게도 중독성이 어마어마해서 자꾸 건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것 같네요. 모바일 게임은 잘 안하는 편인데 말이죠 하하하

그리고.. 하루 하루가 지날 수록 날이 점점 더워집니다. 습기가 많아서 찝찝하기도 하고 짜증이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여러분 모두 무사히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페이트 시리즈 / 페이트 아포크리파 / 페이트 / 애니 / 애니리뷰 / 애니메이션 / 애니추천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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