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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4. 25. 14:00

컴퓨터로 어플을 실행하는 미뮤 앱플레이어를 소개합니다

니힐입니다. 하도 심심해서 무슨 글을 적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이 글을 적으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프로그램 소개입니다. 미뮤 앱플레이어라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녹스 앱플레이어나 별앱플레이어, 블루스택, 지니모션 같은 스마트폰 에뮬레이터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근데 상당히 강력한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스펙이 상당하더군요. 저도 얼마 쓰지 않았고, 이 프로그램으로 표창 키우기라는 신박한 게임 밖에 안해봤지만 소개하는 차원에서 한 번 포스팅을 해봅니다. 본격적으로 소개를 시작해보도록 하죠.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프로그램은 컴퓨터로 스마트폰 어플을 실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미뮤 앱플레이어는 그런 프로그램들 중에서도 뛰어난 기능을 자랑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이고, 저는 다리를 놓아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지금부터 이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는 아니지만 알아보도록 할 겁니다.

자,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미뮤 앱플레이어입니다. 네이버든 어디든 일단 검색을 해보고 사이트로 들어가봅시다. 들어가서 구경을 하셔도 되고 바로 다운로드를 하셔도 될 듯 합니다. 그것은 본인의 자유 판단에 맡기도록 합니다. 귀찮은 분들은 여기 이 링크를 통해서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되겠습니다. 새 창에서 뜹니다.

이러한 기능이 있다는 사이트를 구경을 해 본 후에 ( 저는 안 했습니다. 뭔 기능이 있는지 잘 모릅니다. 사실 ) 다운로드를 클릭해봅니다. 설치는 다 할 줄 아시니 넘어가도록 하고 실행을 해봅시다. 실행을 하면 요런 창이 하나 뜰 겁니다. 저는 설정을 건드려놔서 처음 창의 형태가 어떤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이건 여담인데, 표창 키우기 해보셨습니까? 재밌습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지금 당장 검색해보세요! 재밌는 게임 광고 잠깐 해봤습니다. 이렇게 실행을 한 다음에 뭘 해야 할까요. 오른쪽을 보면 버튼들이 있습니다. 소리를 늘리고 줄일 수 있는 버튼도 있고, 스크린샷을 찍는 버튼도 있습니다. 스크린샷이나 다운로드 파일들이 저장되는 곳도 지정을 해줄 수가 있는데요.

저기 오른쪽에서 톱니 버튼을 누르면 설정 창이 하나 뜹니다. 눌러봅시다.

저는 모든 저장 폴더를 기본 다운로드 폴더로 설정해뒀습니다. 설정을 해두면 연동이 됩니다. 다운로드 폴더 안에 있는 파일들이 미뮤 앱플레이어 상에서도 잘 보입니다. 직접 테스트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니까 파일의 공유가 손쉽다는 그런 말이 되겠죠. 자기 핸드폰이 아니면 뭔 의미가 있지..? ㅎㅎ.. 이걸로 게임 하다가 스샷을 찍으면 바로 컴퓨터로 오게 되니까 그건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전부 뜨게 된다는 말이죠. 또 오른쪽의 버튼을 이용하시면 컴퓨터에 존재하는 APK 파일을 미뮤앱플레이어에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고 반대로 미뮤앱플레이어에서 플레이중인 어플을 자신의 핸드폰에 설치하는 것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또 영상 녹화도 자유롭고 가로 세로 전환도 간단하게 가능하고요.

사실 더 설명할 게 없습니다. 아까 설명해드린 설정 버튼을 통해서 화면 설정도 가능하고 메모리라든가 CPU 설정도 가능하고, 처음 실행할 때에 전체 화면으로 실행할지 아닐지나 그 외에 다양한 것들을 건드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녹스 앱플레이어도 사용을 해봤는데, 미뮤 앱플레이어 쪽이 확실히 더 나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마 현재 나와 있는 게임들 중에서 모든 게임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전부 돌아갈 것이라고 봅니다. 보니까 다 돌아가더군요. 리니지 2 레볼루션이라든가..

이제 이 미뮤 앱플레이어로 어떤 것을 해야 재미 있을까 고민중인데, 아마 조만간 수많은 어플 소개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핸드폰으로 스샷 찍고 하는 것보다 솔직히 이게 더 빠르니까 더 이득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글을 마쳐야겠습니다.


글이 상당히 조잡한데, 진짜로 이 프로그램이 직관성이 뛰어나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다 보일뿐더러 우리는 스마트폰이 보급된 시대를 살고 있으니 굳이 추가 설명이 필요 없을 수준에 이르렀고, 이 프로그램은 또 최적화도 잘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러니 여러분, 즐거운 어플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꽤 늦게 이 글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웬만한 정보는 이미 인터넷 바다에 퍼져 있으니까 굳이... 크흠..

사실 이 글을 검색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게임을 하고 싶으신 분들일 것이니 즐거운 게임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표창 던지러 갈 겁니다. 골때립니다. 이 게임. 여기까지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플리커에는 매일 매일 다양한 그림이 업로드 됩니다.

커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당 단돈 5000원입니다.
판타지나 히어로 위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체 보면 답 나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 / 컴퓨터에서 어플 / 정보 공유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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