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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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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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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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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4.25 12:3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13 - 어드벤쳐 타임 마셀린

니힐입니다. 화요일입니다. 저는 이제 막 일어난 참이고, 지금 이렇게 포스트를 남기는 중입니다. 그림 그리려고 종이도 앞에 두고 있었는데 까먹고 이렇게 적고 있네요.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입니다. 제가 그려온 그림들의 흔적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그림은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이라는 서양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마셀린이라는 캐릭터입니다. 물론 저는 이 애니를 보지 않았습니다. 뭔지 잘 모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긴 하는데, 아직 본 기억이 없네요. 봐야겠습니다. 아래에는 작업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게 사실 제가 그리려고 해서 그린 게 아니고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서 그려본 그림입니다.
마셀린이라는 캐릭터를 구글로 검색하고, 조사를 해본 결과 재미나게 생긴 친구더군요.
그래서 그려봤는데,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기도... 옛날 그림이라 다소 조잡하긴 하지만요.

근데 지금은 뭐하는 캐릭인지 까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캐릭터랑 배경이랑 거의 구분이 없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배색을 하고 명암을 줘서 끝내긴 했는데 흠.. 인터레스팅. 역시 조잡하긴 합니다.
이 그림은 그리는 동안 마음에 들었던 그림인데, 그림체가 딱 제 취향이라서
제 취향에 맞게 좀 개조를 했었습니다. 역시.. 제게는 아메리칸 소울이 흐르나봐요.

인장을 붙여주고 그림을 완벽하게 완성합니다.
완성의 기준은 인장의 유무입니다!


말 나온 김에 어드벤쳐 타임을 정주행해볼까요. 그리고 리뷰를 올리는... 크흠 그것은 조금 힘든 여정이 될 것 같군요. 24화짜리랑 12화 짜리도 지금 이렇게 오래 걸리는데 ㅎㅎ.. 컨텐츠 우려 먹다가 죽겠군요. 근데 해볼 가치는 있는 듯 합니다. 한 번 해봐야지. 남들 보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기록을 하는 공간이니까 흠. 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캐릭터를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은 어쩔 수가 없어요. 게임 원화를 그리는 사람들은 게임을 해봐야 되는거고 만화를 그리는 사람들은 만화를 봐야 하고 애니메이터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이니 저는 그 모든 것들을 두루 행하면서 디자인을 늘려야겠습니다.

일단 글을 적기는 했으니 저는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을 구상하러 가야겠어요. 다음 글에서 봅시다. 니힐이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자신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죠. 여러분들도 흑역사라 치부하지만 마시고 한 번 그렇게 해보심이 어떨는지요.


플리커에는 매일 매일 다양한 그림이 업로드 됩니다.

커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당 단돈 5000원입니다.
판타지나 히어로 위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체 보면 답 나옵니다.

그림 / 그림 그리기 / 캐릭터 일러스트 / 팬아트 /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쳐 타임 / 어벤타 / 어탐 / 마셀린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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