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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4. 21. 23:3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12 - 리퀘스트 캐릭터 작업

니힐입니다. 오늘의 정규 포스팅이 이 시간에야 올라왔습니다. 그 이 시간이란 게 언제일지 사실 모릅니다. 이제 지금 쓰고 있는거거든요. 내일은 토요일이라서 마음껏 잘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입니다. 이제 열 두번째로군요. 이것도 천천히 숫자 올라갈 것 같습니다.

이번에 들고 온 그림은 리퀘스트로 그렸던 캐릭터입니다. 아는 사람의 캐릭터인데 캐릭터를 잘 살리지 못한 것 같아서 눈물이 주륵 주륵 흘렀던 그런 그림이죠. 이제 한 번 구경을 해봐야겠습니다. 아래에는 작업 과정이 있습니다.

이제서야 스캔을 활용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바람직한 결과죠. 처음부터 이래야 했습니다.

이때부터 선의 굵기를 컨트롤하기 시작하는군요.
굵은 선으로 외곽을 따고 얇은 선으로는 내부 디테일을 따는 그런 작업 입니다.

배색을 합니다. 어두운 계열의 캐릭터라서 어둡게 배색을 했습니다.
배색 같은 경우는 명암을 고려해서 칠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명암을 칠합니다. 명암을 칠하면 그림의 느낌이 확 달라집니다.
아무리 흐접같이 그렸어도 선화랑 그냥 밑색 깔아둔거랑 명암은 전혀 다릅니다.
지금 보니 역시 디테일이 많이 부족한 것 같네요. 조잡함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배경을 넣습니다. 쓸모도 없는 배경을 또 넣었습니다.

5월 20일에 그린 그림이로군요. 리퀘를 그리긴 했는데 받는 사람이 만족을 했을는지 아닐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보니까 너무 부족한 것이 많아서 나중에 다시 그려줘야겠습니다. 지금 다시 그려보면 어떤 느낌일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스스로도 궁금합니다. 어느정도까지 성장을 한 것인지, 테스트를 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 원기둥들이 보이는데 원기둥을 묘사한 게 선도 색도 개판이라서 ㅎㅎ.. 헛 웃음이 나오는 중입니다. 역시 연습은 게을리 하면 안되겠습니다. 오늘도 그림을 세 장 그렸는데, 확실히 이 때보다는 디자인 패턴이 많이 늘었음을 느낍니다. 더 열심히 연습해야겠습니다!


스스로의 예전 작품을 돌아보는 시간. 참 재밌는 시간입니다. 이때는 이랬다면서 웃을 수도 있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도 있죠. 성장을 했다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만은 해선 안되겠습니다. 자만은 우리 그림쟁이들의 성장을 막는 커다란 장애물 중에 하나입니다.

그럼 준비한 내용은 포스팅을 했으니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글 몇개 올라올 건데 어떤 글이 올라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 살짝 졸리기도 하고 빨리 마쳐야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니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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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그림 그리기 / 캐릭터 일러스트 / 캐릭터 디자인 / 리퀘스트 / 커미션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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