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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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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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4. 21. 16:43

포토샵 연습 - 카드뉴스를 만들어보았다

니힐입니다. 학교에서 이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시험이었습니다. 공부 안한 상태로 시험을 보니 눈물이 주륵주륵 흐를 것만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포토샵 연습 입니다. 제목은 카드뉴스를 만들어보았다 라고 적어놨지만 사실 저번에 만든 썸네일을 약간만 개조해서 그럴듯 하게 만들었습니다. 만들고나서 보니까 잘 나온 것 같기는 한데 좀 디자인이 복잡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앞으로 여러가지 디자인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차피 그림으로는 이 바닥에선 인정받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노력을 더 해야 하는데 그런 생각은 없나봅니다. 그래서 음 이런 것에 대한 능력을 키우고 키워서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여러가지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네, 결론은 오늘도 포토샵 연습입니다. 장난 한 번 쳐봅시다.

일단 비교를 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썸네일을 어떻게 활용해서 조작을 가했는지 한 번 봅시다. 카드뉴스는 표지 부분이랑 내용 부분의 디자인을 달리 했습니다. 다음에 만들 때에는 또 다른 디자인으로 한 번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이게 레이아웃 짜고 글씨 배치하고 하는 게 의외로 재밌거든요.

좌측이 썸네일이고 우측이 카드뉴스 표지인데 음. 사실상 똑같네요. 똑같아요. 원래 새로 만들려고 했었는데 디자인이 독창적인게 떠오르지 않아서 재탕을 좀 했습니다. 위에 있는 박스 글귀도 바꾸고 다른 건 그대로네요. 배트맨 아캄 오리진이 갓겜인 이유를 다섯가지 정도만 이야기해봤습니다. 그것도 봅시다.

제가 생각하기에 배트맨 아캄 오리진 뿐만 아니라 아캄 시리즈가 갓겜인 이유는 많습니다. 많은데 그 중에 다섯가지만 골라 봤습니다. 다섯장만 만들어봤어요. 다섯개니까.

카드뉴스의 내용을 나타내는 이미지의 디자인은 이런식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몇페이지인지 알 수 있게 숫자를 넣어뒀고, 굵은 글자보다는 얇은 글자를 이용해서 보기 편하게 만들어놨습니다. 한 줄 부터 최대 세 줄까지 넣을 수 있도록 칸을 조정했고, 카드뉴스의 특성상 글이 많은 것보다는 글과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 이미지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수정했습니다.

이건 프로토타입 입니다. 앞으로 블로그 썸네일이나 카드뉴스 같은 것들을 디자인하면서 감각을 좀 늘려가려고 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디자인 연습도 하고, 애니도 보고 게임도 하고 하면서 재밌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여담인데 이 블로그가 천천히 성장중인 듯 합니다. 방문자들이 점점 아주 조금이지만 늘어나기 시작하더군요. 키워드가 많이 잡히는 건 아닌데 조금씩 늘어나는 중입니다.

예전과 같은 영광을 다시 맛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날이 다시 올 수 있게 하기 위해 열심히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카드뉴스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일본어 표현 같은 것들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서 보여드리면 공부하기에도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남기고 있는 지금도 다양한 컨텐츠에 대해 고민하고 구상하는 중입니다. 뭘 하면 사람들이 많이 볼까요. 뭘하면 검색이 잘 될까요. 블로그는 여러가지로 생각할 것이 많은 듯 합니다. 이번 글도 정규 포스팅은 아니지만, 어제 포스팅을 하지 않아서 이제서야 하나 남겨봅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니힐이었습니다.


플리커에는 매일 매일 다양한 그림이 업로드 됩니다.

커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당 단돈 5000원입니다.
판타지나 히어로 위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체 보면 답 나옵니다.

포토샵 / 포토샵 연습 / 카드뉴스 / 카드뉴스 디자인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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