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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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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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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4. 19. 19:49

포토샵 연습 - 썸네일 디자인하기

니힐입니다. 갑자기 심심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방금 블로그 포스팅에 쓸 썸네일 디자인을 다시 했습니다. 뭔가 새로운 느낌을 내보고 싶어서 다시 만들었는데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썸네일 디자인 하기 입니다. 강좌 같은 건 아니고 그냥 제가 만드는 과정 적어 올려보는 겁니다.

포토샵 연습용으로 딱인 그런 작업인 것 같습니다. 그리라는 그림은 안그리고 뭘 하는걸까요. 그림은 뭐 새벽에 그리면 되고 이제 작업 과정 한 번 구경해볼까요. 이미지는 10장 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포샵을 켜는 겁니다. 포샵을 켜고 사각형 하나 만들어줍니다. 현재 블로그 스킨이나 이미지들의 공통점을 고려해서, 우측 하단, 좌측 상단은 둥글에 처리를 해줍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아직은 뭔가 밋밋합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썸네일에 단색만 있으면 좀 심심하니까 이미지를 좀 넣어봅시다. 제가 사용할 이미지는 배트맨 이미지입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썸네일은 배트맨 아캄 오리진 포스팅에 쓸 썸네일이기 때문에 배트맨을 박아 넣어봅시다.

배트맨을 넣었습니다. 기존의 이미지가 아니라 다른 이미지를 좀 찾아봤습니다. 이제 슬슬 스토리가 엔딩을 향해 달려가니까 바꿀 때가 되어서 바꿔봤습니다. 근데 이미지를 넣긴 했는데 좀 밝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글씨도 넣을 건데, 좀 어둡게 만들어봅시다.

딱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제 여기 위에 장난을 좀 쳐봅시다.

색상코드 EEEEEE로 점선 테두리를 하나 만들어줬습니다. 최근 포샵 버전에는 점선 기능이 생겨서 간편하게 점선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또 뭔가를 해봅시다. 상단에 글씨를 박기 위해서 박스를 하나 만들어 볼 겁니다.

저 박스 안에는 티스토리라는 글자랑 제 닉네임를 넣어봤습니다. 그럼 이제 박스는 됐고 이제 제목을 넣을 공간을 정해봅시다. 중앙에 텍스트를 넣으려고 합니다. 중앙에 넣어야 뭔가 강조가 되는 것 같아서 기존과는 다르게 디자인을 해볼 생각입니다.

제목은 한 줄에서 두 줄까지 지원하는 텍스트를 배치 했습니다. 저 건 한 줄 짜리고 보이지 않는 레이어에 두 줄짜리를 만들어놨습니다. 포스팅을 하다가보면 짧은 제목도 있고 긴 제목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달리 쓰려고 합니다.

뭔가 심심해서 글 장식을 만들어줬습니다. 선을 하나 긋고 복사를 하고 마름모를 만들어서 저런식으로 디자인을 해봤습니다. 나쁘지 않은 듯 한데, 더 꾸미려고도 해봤지만 아무래도 인포그래픽 같은 부류는 심플한 게 보기에 편하니까 이대로 뒀습니다. 이제 제목을 바꿔볼까요.

아캄 오리진은 갓겜이기 때문에 크게 적혀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 썸네일에는 굳이 색으로 강조를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냥 흰색인 편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제목은 정해졌고, 이제 남은 게 있죠.

바로 이슈 카운트입니다. 앞으로 올라올 포스팅이 13편이니까 13이라는 숫자를 넣어줬습니다. 이렇게 해서 새로운 썸네일이 완성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디자인으로 쓸 예정입니다. 다시 바뀌기 전까지는 계속 쓰겠죠 아마. 그림이나 이렇게 연습하면 좋겠는데 도통 연습을 하지 않네요. 새벽에 그려야겠습니다. 역시.


심심해서 간단하게 작업 과정을 담아봤습니다. 뭔가 하나 하나 만들어지는 과정은 볼 때마다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심심해서 올린 포스팅,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뭐가 될 지 저도 모릅니다. 내일은 또 시험이니까 음 공부를 좀 할까 생각중인데 지금 막 다시 생각해보니까 공부는 귀찮으니까 안하렵니다.

결론은 다음 글에서 봅시다. 니힐이었습니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 갓겜입니다. 하십쇼.


플리커에는 매일 매일 다양한 그림이 업로드 됩니다.

커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당 단돈 5000원입니다.
판타지나 히어로 위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체 보면 답 나옵니다.

썸네일 / 썸네일 만들기 / 포토샵 / 썸네일 디자인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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