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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4. 14. 22:00

니힐의 일본어 기초 공부 - 기본적인 인사 (1)

니힐입니다. 학교 갔다와서 잠시 쉬다가 포스팅 남깁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일본어 기초 공부 입니다. 저번 강의에선 문자 파트를 전부 끝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단어와 문법을 위주로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시간에 알아볼 것들은 간단한 인사들입니다. 일본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인사 정도는 할 수 있어야겠죠. 두 가지 상황의 인사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언어는 반복 학습도 중요하지만 입으로 말을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입으로 따라해보면 언젠가는 익숙하게 될 겁니다. 언어를 잘 하는 방법은 입을 열어 연습을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이유, 쓰고 읽는 것도 있지만 말하기 위해서 배우죠. 따라해봅시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22시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이번 시간에 배울 표현은 만나고 헤어질 때의 인사와, 외출을 했다가 들어오면서 하는 인사 정도가 되겠습니다. 다른 인사들은 다음 글에서도 알아볼 수 있으니 다음 글도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인사는 기본적인 문화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먼저 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다른 단어들이나 문법보다 먼저 편성했습니다.

그럼 아래는 만나고 헤어질 때의 인사입니다.

우리가 일본어를 배우면서 가장 처음으로 배워 볼 인사는 아래의 세가지 표현입니다. 만났을 때의 인사입니다. 아마 가장 많이 들어봤을 것 같은 인사일 겁니다. 다들 오하요고자이마스라는 인사 알고 계실 겁니다.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이제 알게 되실 겁니다.

일본에서는 인사를 시간에 따라 나눠서 세가지의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오하요고자이마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점심에는 콘니치와. 저녁에는 콘방와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는 무조건적으로 지켜지는 것은 아닌데 이렇게 쓴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새벽에도 만나면 오하요고자이마스를 사용합니다. 오전이거든요. 시간 참.. 대단하게 잘 지키죠. 무시무시합니다. 일본 친구들. 이 인사는 가장 많이 들어봤을 인사죠. 아리가토고자이마스와 더불어 가장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제가 어릴 때 그랬거든요.

점심과 저녁에는 이런 표현들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발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は는 HA 발음이 나야 정상인데 위의 발음을 보면 WA로 발음이 난다고 하죠. 이는 그냥 외우면 됩니다. 좀 더 깊게 들어가보자면 여기서의 は는 조사로 쓰이고 있습니다. こんにちは라는 인사는 오늘은 잘 지내냐. 오늘은 어떠냐 같은 말의 줄임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今日(こんにち)오늘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고 きょう라고도 하죠. 그래서 は라는 문자는 조사로 활용이 될 때에는 HA가 아니라 WA라는 발음을 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말을 줄이는 걸 ( 정확히는 말의 뒤를 생략하는 것을. ) 좋아합니다. 대표적으로 どうも와 どうぞ가 있죠.

이런 어려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다루겠습니다.

헤어질 때에는 보통 이런 표현들을 사용합니다. 이외에도 それじゃ라던가 バイバイ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더 많은 표현들은 천천히 스스로 알아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표현에 대한 탐구는 어휘를 늘리는 방법이기도 하죠.

이번에는 외출을 하거나 들어왔을 때의 인사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것도 학교에서 배울 때 자주 들어봤을 표현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모르겠습니다. 본토에서 지내보지 않아서 외국어는 솔직히 그 나라에서 살면서 문화를 겪어가며 배워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건데, 그게 어려운 분들도 있으니 흠.. 저를 포함해서. 이렇게 글로라도 배워봅시다.

첫번째 표현입니다. 진짜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많이 봤을 법한 표현이죠. 이 표현은 나갈 때에 사용합니다. 입에서 나갈 때. 갔다가 올게. 라는 표현입니다. 다녀온다는 말이죠. 들어오거나 외출 할 때의 인사는 시간을 나누지는 않으니 그냥 외우면 됩니다.

위는 나갈 때고, 이번에는 그 나간 애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오면 이렇게 말을 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물론 다른 집에 들어 갈 때에 이런 대사를 읊으면 안되겠죠. 타다이마는 다녀왔습니다. 라는 표현입니다. 이 말을 하면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을...겁니다. 아마도.

이 표현은 이제 나가는 사람을 보고 집안에 있던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배웅을 하면서 잘 다녀와라. 라고 이야기하는 달콤한 경우인데 빌어먹게도 이런 경험은 하지 못할 것 같네요. 슬프다.

그리고 이 표현은 들어온 사람을 본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어서와라. 잘 돌아왔다. 고생했다. 이런 표현일 될 겁니다. 뭔가 애니메이션에서 보면 달콤한 상황이죠. 역시 마찬가지로 슬퍼지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네.

위의 표현들이 자주 보던 사람이 들락날락 거릴 때 하는 인사표현이라면 이번 표현들은 손님같은 느낌이 강한 사람들이 방문했을 때 하는 인사입니다. 특히 아래의 이랏샤이마세 라는 표현은 가게 같은 곳에 가면 종업원들이 높은 톤으로 이야기하는 그런 인사 있죠. 요코소는 환영의 느낌이 강한 인사입니다. 여튼 둘 다 환영을 이야기 하는 표현입니다.


여기까지 간단하게 알아봤는데요. 우리 인사 정도는 할 수 있어야 일본어를 한다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감사와 사과의 표현은 다음 글에서 한 번 알아보는 걸로 하고, 식사 할 때의 인사도 알아봅시다. 잘 이해가 안되는 경우는 덧글을 달아주시면 정말로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답글 바로는 아니더라도 빠르게 확인하고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쓸데 없는 설명이 많아서 헷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은 미숙한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러니 복잡한 부분이나 이해가 안된다 싶으면 바로 바로 덧글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 말하고 있는데 소통을 해봅시다. 우리.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즐거운 공부 되셨으면 합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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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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