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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4.13 06:3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10 - 마블 MCU 비전

니힐입니다. 이번 시간은 니힐의 옛날 그림을 구경하는 시간인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시간입니다. 이번에 가져온 그림은 바로 비전입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캡틴 아메리카 3편인 시빌워가 나왔을 당시에 등장 히어로들을 그리려고 힘을 썼던 때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옛날 그림이라서 오랜만이긴 하네요.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컨텐츠는 의미가 깊습니다. 자신의 그림을 되돌아본다는 건 중요한 일이거든요. 그림쟁이 여러분들이 이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그림을 보고 마냥 못그렸다고 멀리하지 말고 부끄러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내보여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자기가 걸어온 길이고,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준 그림인데 우리에게 보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합시다. 이제 이 비전이라는 녀석이 어떻게 그려졌는지 그 과정을 보려고 합니다. 제가 기록해둔 과정은 모든 그림이 다 똑같지만, 그래도 보여드립니다. 옛날 그림 재미 있게 구경해봅시다.

잘 보이지도 않는 러프로 작업을 했었군요. 왜 스캔을 하지 않았을까요.
의문입니다. ㅎㅎ.. 멍청한 과거의 자신이었습니다.

선을 따니 더 낫긴 하군요. 이 때는 상당히 그림체가 딱딱했네요 지금보다 더.
서툰 점이 한 두개가 아니었네요. 지금 보니 알 것 같습니다.

비전의 색을 칠하는 것도 사실 좀 많이 성가신 작업이었습니다.
이게 검색을 해도 제대로 나오는 게 없어서 제대로 알아보느라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래도 명암을 넣으니까 조금 더 나아지긴 했군요. 명암도 이때는 좀 서툴렀군요.
선 자체가 서툴긴 하지만..

배경은 굳이 넣을 필요 없는데 항상 배경을 넣었네요.
언제쯤 이 습관을 멈출지 한 번 지켜봐 봅시다. 그런 것도 재밌습니다.

아마도 노랜 외부 광선은 마인드 스톤이 노란색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왠지 그랬을 것 같네요. 제 생각은 꽤 단순하거든요. 바로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완성을 했습니다. 5월 19일에 그린 그림이네요. 재밌는 것은요
저번 글인 워머신보다 빨리 그렸다는 겁니다. 이거 순서가 왜 그러지 ㅎㅎ
개판이네요. 이미 기록을 한 뒤라서 어떻게 할 수가 없지만 크흠.. 요상하군요.

이렇게 해서 이번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10편도 준비된 것을 전부 소모했습니다. 비전이라는 캐릭터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영화에서는 멋지게 잘 나왔기 때문에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근데 이 비전이라는 캐릭터가 점점 불안정해져가는 느낌이 있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되는 편인데, 시빌워에서 제임스 로드에게 오발 사고가 나는 바람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죠.

이게 비전의 죽음을 암시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완벽했던 인공지능인데 인간에 가까워져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인드 스톤을 적출 당하는 건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인피니티 건틀렛이 두개니까 인피니티 스톤이 두개일 수도 있... 뭔 요상한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여튼, 준비한 것은 보여드렸습니다. 여기서 글을 마쳐야겠습니다. 저는 오늘은 학교를 가기 때문에 예약글을 올려두고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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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팬아트 같은 것도 자주 그려서 올려봐야겠네요. 게임 캐릭터도 괜찮고 애니 캐릭터도 괜찮고. 뭐부터 그려볼까요.
*** 어제 쉬었더니 오늘 진짜 학교가기 싫네요. 근데 가야됩니다. 이거 눈물이 주륵주륵 흐르는군요. 귀찮다... 귀찮아.. 그림이나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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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나 히어로 위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체 보면 답 나옵니다.

그림 / 그림 그리기 / 캐릭터 일러스트 / 팬아트 / 마블 코믹스 / 비전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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