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검색하기
포스트
작성된 시간 2017.04.02 05:0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7 - 언더테일 그릴비

니힐입니다. 여러가지 잡생각이 많이 나는 일요일 새벽에 심심해서 글 하나 남겨봅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기록하기 시작하고나서 일곱번째가 되는 그림 입니다. 이 컨텐츠는 제가 지금까지 그려왔던 그림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7번째로 그린 그림은 당시에 상당히 흥했었던 게임의 팬아트입니다. 언더테일이라는 이름의 게임이 있었죠. 지금도 그 명성이 자자해서 아직도 팬분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언더테일이라는 게임의 캐릭터들 중에 그릴비라는 녀석이 있었는데요. 저는 이 게임을 해보지도 않았지만 뭔가 멋져보여서 이 캐릭터를 그린 것 같습니다.

지금도 허접하지만 더 허접했을 시절의 그림. 그릴비를 소개합니다.

이때나 지금이나 그림을 그리는 과정은 크게 다를 바가 없네요. 이젠 배경을 그리지 않는다는 것만 빼면 전부 같습니다. 그간 퀄리티가 상당하게 올라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릴비 다시 그리면 많이 다를 것 같네요. 근데 다시 그릴 생각은 없고..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제 그림이 많이 발전했다 라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옛날 그림을 다시 보니까 부족한 것도 많이 보이고 그런 것 같네요. 이 말 항상 하는건데 흠..

나중에 생각이 나면 언더테일 캐릭터들을 전부 그려볼 생각은 있습니다. 팬아트 프로젝트라고 이름을 정했는데 다양한 매체의 캐릭터들을 그려보는 챌린지입니다. 아무도 궁금하진 않겠지만요.

옛날 그림을 많은 사람들은 흑역사라고 이야기합니다. 부끄러운 과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아닙니다. 찬란한 과거라고 생각을 하죠.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고 만일 저때 그림을 포기했었다면 저는 지금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았겠지요. 그림을 그리는 수많은 여러분. 오늘도 내일도 꾸준히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나갑시다.

꾸준히 그림을 그리는 한, 우리는 발전하고 또 발전할 것입니다. 근데 대체 언더테일은 뭐하는 게임인가요. 의문을 남겨두고, 저는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오늘도 그림 그리기는 계속됩니다.

그림 / 그림 그리기 / 캐릭터 일러스트 / 캐릭터 디자인 / 팬아트 / 언더테일 그릴비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페이지 탐색
공지사항
방문자

오늘 110 어제 223 전체 1,083,409

메뉴
카테고리
기간별 포스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