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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 3. 27. 05:0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6 - 말라깽이 로봇

니힐입니다. 27일 03시 23분. 미리 예약 포스팅을 해두고 자려고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컨텐츠를 진행할까 합니다. 제 옛날 그림을 보는 시간이죠. 옛날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정말 재밌습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캐릭터 일러스트는 제가 말라깽이 로봇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캐릭터입니다.

옛날 그림을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할 때도 있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람이 그림을 그리다보면 다양한 컨셉을 짜기 위해서 다양한 작품을 보고 디자인을 연구하고 하는데, 솔직히 고갈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예전에 그렸던 그림을 살펴보면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저는 옛날 그림을 살펴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림쟁이에게 있어선 옛날 그림은 보물과 같습니다. 자신이 걸어온 발자취이고, 또 찬란한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걸 흑역사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아래는 과정입니다. 옛날 그림이라 상당히 서두른데, 이런 맛에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이 컨텐츠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재밌으니까요.

비슷한 컨셉으로 리메이크를 해봐야겠습니다. 항상 이럽니다. 뭔가 옛날 그림을 보면 다시 그려보고 싶어집니다. 자신이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 어느정도까지 멋지게 그려낼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하죠.

그렇게 천천히 천천히 성장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림쟁이들이 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연구하고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죠. 자신의 옛날 그림을 버리거나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걸어온 그림의 길에 미래가 있기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5월 17일에 그린 그림이로군요. 이제 거의 10개월이 되어가는 그림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제가 작년 1월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그림체가 4월 즈음에 확립이 되고 계속해서 연습을 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장하고 싶으니 연습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지금도 하루에 한 장씩 그리고는 있는데.. 러프가 330장이 되어버렸네요.

이번 글도 슬슬 마칠때가 된 것 같습니다. 요즘 제가 그리는 그림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플리커 계정으로 이동하시면 되고, 커미션도 진행하는 중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이 링크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그림체가 마이너할 뿐이지만.. 못 그리는 건 아니라 봅니다. 예.

앞으로도 다양한 컨셉으로 캐릭터 일러스트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물론 다음 글이 뭐가 될 지는 모릅니다. 이 글은 05시에 업로드 됩니다. 09시에는 게임 플레이 올라갑니다. 앞으로 컨텐츠 고민좀 해야겄네요. 그림 컨텐츠도 하나 하나 늘려갈 생각입니다. 고민을 좀 해야하지만요.

그림 그리기 / 로봇 그리기 / 캐릭터 디자인 / 캐릭터 일러스트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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