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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24 05:0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5 - 마블 코믹스 스파이더맨

니힐입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캐릭터 일러스트입니다. 상당히 오래 된 그림을 보여드리는 코너죠. 저도 이렇게 보면 제가 성장을 했다는 사실과 앞으로도 성장이 가능할 것 같다는 사실에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이번 글에서 보여드릴 캐릭터 일러스트는 바로 스파이더맨입니다.

예전에 시빌워가 개봉했을 때에 기념으로 그렸던 마블 히어로 시리즈 세번째입니다. 스파이더맨 모르는 사람은 아주 적죠. 배트맨이나 슈퍼맨을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처럼요. 그 스파이더맨이 마블 시네마틱으로 옮겨왔을 때 아주 많은 마블 팬들이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드디어 어벤져스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감격의 눈물을 주륵주륵 흘렸었죠. 그리고 그결과물은 상당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원작을 아주 잘 살렸기 때문이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보다도, 오리지날 스파이더맨 보다도 상당히 그 느낌을 잘 살린 듯 싶었습니다.

그 스파이더맨을 그려봤습니다. 영화의 한 장면을 보고 그린건데, 지금보니까 몸이 파르르 떨립니다.

5월 17일 그림을 지금와서 보니까 퍄... 느낌이 색다른 것 같습니다. 스파이디도 한 번 나중에 다시 그려야 하는데 히어로 팬아트 프로젝트 할 때에 다시 그려보는 것으로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파이더맨을 두 번 그렸는데, 하나는 실사체를 연습할 때였고, 두번째가 바로 이 그림입니다. 그림체를 많이 바꾸고 그린 스파이더맨인데, 미국적인 향기가 나는 그림체라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림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보여드릴 그림들이 아주 아주 넘쳐 흐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닥터 스트레인지도 봤는데, 마블 영화에는 기대되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친구들도 천천히 그려봐야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05시에 업로드 됩니다.

제가 그리는 더 많은 그림은 플리커 페이지에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디자인 러프나 리퀘스트. 커미션 러프가 올라오기 때문에 많이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신나게 그림 그리는 사람입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뭔 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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