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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20 06:0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4 - 달빛의 기사

니힐입니다. 이번 글은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입니다. 이번에도 옛날 그림 들고 왔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포스팅이 없었던 이유는 제가 신나게 놀아서라고 이야기를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포스팅을 할 겨를이 없었던 점 이해 바라겠습니다. 이제는 다시 신나는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이번 그림은 달빛의 기사라는 이름으로 그린 캐릭터인데, 음 상당히 디자인적으로 구려터진 냄새가 나는 그런 그림입니다. 지금보니까 상당히 좀 음.. 그런 느낌이 나는군요. 옛날 그림 보는 재미가 진짜 상당한 듯 합니다. 이때는 이렇게 그렸었구나 하는 생각을 다양하게 하게 되는데, 다시 그려볼 기회가 있을 것도 같습니다. 디자인을 좀 더 변경을 해서 만들면 괜찮은 캐릭터가 나올 수도 있으니 도전해볼 가치는 충분한 듯 합니다.

아래는 그림 과정입니다. 간략하게 과정을 보고 이번 글은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상 이 컨텐츠는 할 이야기가 한정되어 있다보니까 지금은 할 말이 없기도 하고.. 시리즈가 오래될 수록 이야기가 사라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토요일에 어느 팬미팅을 갔다 왔습니다. 네. 싱나게 놀다가 왔는데 평소라면 아무 시간도 아니었을 시간을 황금빛 시간으로 만들어준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중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말해봤자 아무도 모르겠지만요. 아무도 알아볼 수 없어서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살면서 희망을 품는 것 정도는 솔직히 하지 않으면 너무 힘든 듯 합니다. 다들 희망을 하나쯤은 가져보는 게 어떨까요. 세상살이 그래야 편해질 듯 합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시작 하시길 바라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니힐이었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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