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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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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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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17 17:30

니힐의 유틸리티 탐험 - 네이버의 웨일 브라우저

니힐입니다. 오늘은 자체 휴강을 했습니다. 워낙에 피곤해서 좀 가기가 싫어가지고 걍 학교 안갔습니다. 실컷 자다가 지금 일어나서 포스팅을 남깁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웨일 브라우저입니다. 이 웨일 브라우저는 네이버에서 만든 웹 브라우저로, 제가 조금 사용해본 결과 상당히 가볍고 크로뮴 기반이기 때문에 크롬을 주로 이용하는 저로서는 친근하기까지 합니다.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브라우저인데, 오늘은 이 웨일 브라우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모든 이야기를 다룰 수는 없을 겁니다. 제가 그렇게 잘 아는 건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 글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이 들어가 있음을 먼저 말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게다가 심심해서 적는 겁니다. ㅇㅇ...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웨일 홍보용 영상을 먼저 구경하고 갑시다.

웨일 브라우저는 편리함을 강조하고 있고,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상당히 가볍기도 하고, 편리하기도 하다는 겁니다. 크롬 브라우저와 비슷한 부분도 많지만 다른 부분도 존재하죠. 웨일 브라우저는 네이버에서 혹은 구글에서 다른 어디에서나 웨일 부라우저 라고 검색을 하면 사이트가 뜰 겁니다. 물론, 귀찮은 분들을 위한 포탈을 열어드립니다. → 링크입니다. 클릭하세요.

웹 페이지에 들어가면 뭐 이런 컨텐츠들이 있습니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처럼 웨일 브라우저 자체의 기능도 생각중인 듯 합니다. 저런 것들이 잘만 되면 유저들이 다양한 확장앱을 만들 수가 있겠죠. 크롬 브라우저가 강력한 이유는 빠르기도 있지만 확장 프로그램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기능은 환영입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웨일 브라우저를 실행해봅시다. 설치는 생략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거니까!

대략적인 웨일 브라우저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심플하게 생겼죠. 요즘은 심플 디자인을 추구하는 분위기죠. 가독성이 극대화되고, 쓸 데 없이 화려하지 않은 그런 디자인. 저도 좋아합니다. 그런 점에서 웨일의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웨일 브라우저의 다양한 기능이 있겠지만, 저는 다른 건 차치하고 두가지만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기능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화면을 나눠서 두가지의 페이지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기능. 화면 분할기능입니다. 상단에 주소 표시줄 오른쪽에 세가지의 버튼이 있는데, 첫번째는 캡쳐 버튼. 그러니까 웹 페이지를 캡쳐하는 버튼입니다. 두번째는 화면 분할입니다. 누르면 화면이 이렇게 분할됩니다. 조정도 가능합니다. 완전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볼 건 사이드바. 화면 분할 버튼 오른쪽에 사이드바 버튼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옆에서 사이드바가 튀어나옵니다. 튀어나온 사이드바 하단에는 고정 버튼이 있어서 고정을 시킬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를 둘러보면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봅시다.

퀵서치.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검색을 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편의기능. 네이버 시계 라든가 계산기. 달력 등등을 볼 수가 있습니다. 북마크 리스트. 파파고. 강력하죠. 뮤직 플레이어. 이것 같은 경우는 네이버 뮤직. 벅스. 엠넷. 지니를 지원합니다. 메모장도 있고 그리고 원하는 서비스를 사이드바에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트위터와 유튜브를 추가해뒀습니다. 편하더군요.

일단 이 두가지가 진짜 강력한 기능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신선한 기능이 하나 더 있는데 모바일 화면으로 창을 띄울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가지로 강력한 기능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웨일 브라우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브라우저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웨일 브라우저입니다.

한 번쯤은 사용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어쩌면 크롬보다 괜찮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웨일 브라우저가 제대로 서비스를 하기만 한다면 저는 아마도 웨일로 이동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크롬을 버릴 수는 없지만요.

오늘은 웨일 브라우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저는 다음 글에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은 뭐가 될까요. 저도 모릅니다. 여튼 다음 글에서 봅시다. 니힐이었습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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