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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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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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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14 19:00

니힐의 애니리뷰 - ACCA 13구 감찰과 1화

니힐입니다. 이제는 티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운영하려고 하기 때문에, 네이버는 소식 전하는 곳으로 남겨두고, 이제 이 곳을 키우려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작성했던 이 글을 다시금 적어봅니다. 네이버에선 더 이상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어놨으니까 유사문서로 걸리는 일은 없겠죠.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애니리뷰입니다. 이번에 가져온 애니메이션은, 1분기 작품들 중에서 (제가 애니를 챙겨보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냥 심심해서 보는데 나름 괜찮은 것이 있더군요.) 뭔가 끌리는 작품이 있어서 그걸 가져왔습니다.

ACCA 13구 감찰과라는 애니메이션인데, 이게 원작도 있다고는 하지만 저는 하나도 모릅니다. 모르니까 모르는 상태로 그냥 보려고 합니다. 그림체가 독특하기도 하고, 스토리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몇부작인지도 모릅니다. 그냥 보는겁니다. ㅎ.. 리뷰글을 작성하면서 이제 시놉시스를 좀 구경했습니다. 괜찮은 것 같으니 보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대충 둘러보니 어떤 왕국이 있고 그 왕국은 13개의 구로 나뉘어져 있고 13개의 구를 관리하는 여러가지 부서를 총괄하는 커다란 조직이 있습니다. 그게 ACCA인 것이고, 그 중에서도 주인공인 진 오터스는 감찰과에 소속되어 있죠. 근데 이 감찰과가 갑자기 폐지된다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는데 그 이유를 보아하니 평화로운 세상에 감찰과는 더 이상 필요가 없다.. 라는 지극히 간단한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사라지는 줄만 알았는데 출장 갔다가 어느 부서의 부정부패를 까발리게 된 게 폐지를 막는 커다란 요인이 되었는지 폐지가 철회됩니다.

근데 1화 후반에 접어들면서 뭔가 요상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진은 감시를 당하는 듯 하고, 마지막에 쿠데타라는 단어가 나온 것으로 보아, 진이 누명을 쓰고 도망다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전개가 예상이 되는군요. 이 작품의 분위기는 뭔가 조용조용하고 펑 펑 터지는 것도 없지만 그 조용함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들이 흥미를 불러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직 하나도 모르겠지만 여튼 기대가 되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 인물이 앞으로 커다란 문제점이 될 것 같기도 한데, 그건 더 지켜보면 알 것 같고 주인공은 어떤 신세가 될 지 다음 이야기에서 알 수 있겠습니다. 전체적인 첫인상은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제가 원래 일본 모에모에 애니를 싫어하는데, 이건 그렇게 심한 것 같지도 않고 딱 마음에 드네요.

앞으로의 리뷰는 이런식으로 간략하게 하려고 합니다. 리뷰가 굳이 길 필요가 없지요. 이러는 편이 보시는데에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번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19시에 업로드 됩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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