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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이 블로그는 PC에서 볼 때 더 쾌적한 환경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2.이 블로그의 주제는 애니메이션, 게임, 일본어, 그림으로 크게 4가지입니다. 다른 것들을 다루기도 합니다.
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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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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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13 10:00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 1 - 마블 - 블랙위도우

니힐입니다. 5시에 글을 올린 후, 10시에 올라가는 이 글은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라는 새로운 컨텐츠입니다. 이 컨텐츠를 설명하자면, 제가 그림을 그리면서 기록하기 시작한 직후부터의 그림들을 구경하는 컨텐츠입니다. 니힐이라는 그림쟁이가 어떤 그림을 그려왔는지, 그리고 얼마나 발전을 해왔는지에 대한 것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네이버에도 캐릭터 일러스트라는 이름으로 넘버링을 늘려가는 중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두 블로그가 성장해가면 티스토리를 먼저 선택할 것 같습니다. 이 그림 같은 경우는 마블 코믹스에 블랙 위도우를 그린 건데, 정확히는 시빌워가 개봉했을 당시에 기념으로 그렸던 그림입니다. 이 그림부터 저는 과정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은 그림체가 확립되기 이전이기도 하고 기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올릴 수가 없습니다.

넘버링이 올라가면서 아주 다양한 그림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미지1
이미지2

네, 이렇게 과정들을 모아봤습니다. 저는 그림을 그리는데에 지금까지도 이런 과정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러프를 그리고 ,선을 따고, 색을 정하고 그 위에 명암을 입히고. 지금은 배경을 그리지는 않습니다. 지저분해 보이더군요. 배경을 넣으면요. 그래서 이제는 넣지 않습니다.

그림 그리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그림을 즐기지 못하고 고통을 받는다면 그리기 싫어지고, 그림을 그리고 있더라도 귀찮아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림을 즐겨야 합니다. 그림쟁이인 우리들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즐거워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죠.

물론 그림이 취업의 과정이 되어버리고, 직업이 되어버리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재미에 기준을 둔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라는 게 제 그림 철학입니다. 개똥철학.. ㅎㅎ..

저는 그럼 이번 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니힐의 캐릭터 일러스트 일기도 많이 구경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그림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즐길 준비 제대로 하셔도 좋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 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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