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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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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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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가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의 여흥과 심심함을 해소해드렸다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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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06 07:00

니힐의 게임 플레이 2 - 배트맨 아캄 오리진 2편

니힐입니다. 오늘은 학교에 가는 날입니다. 그런 관계로 글을 남깁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게임 플레이 입니다. 이번 게임은 역시 배트맨 아캄 오리진입니다. 2편 들고 왔습니다. 다른 소리 하지 않고 바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1편에 이어서 바로 진행합니다. [이 링크]로 들어가서 1편을 먼저 보고 오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의 스샷들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 오른쪽에 버튼을 배타랑으로 누르면
문이 살짝 열립니다. 그 부분으로 슬라이딩을 해서 들어가면

블랙마스크의 꼬봉들을 정리하고 다음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앞에는 폭발젤을 이용할 수 있는 구간이 있는데, 지면이 약한 곳에 발라 터뜨리면
길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구조적 결함이라고 해두죠.

바르고 터뜨리면 들어와집니다.

유리 너머로 블랙마스크과 킬러크록이 깽판을 부리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도대체 뭘 위해서 이곳으로 온 걸까요. 로브에게 어떤 볼일이 있었는지..

앞은 막혀 있으니까 옆에 보이는 환풍구를 따고 들어가서 길을 개척해야합니다.

수는 얼마 없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줍니다. 근데 한 녀석은 문 밖에 있어서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잔머리를 씁니다. 환풍구를 이용해서 들어간 후에

구조적 결함에 폭발젤을 바른 다음에 터뜨려주면 그 앞에 있는 적은 묵사발이 됩니다.
돌무더기를 한 번에 맞고 정상적으로 서 있는 녀석은 얼마 없겠죠.

배타랑을 이용해서 문을 또 열어야겠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또 환풍구가 있는데 들어가줍니다.

환풍구를 쭉 따라가다가 보면 아래로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아래로 떨어지면 이벤트가 시작 됩니다.

들어가면 블랙마스크가 로브 청장을 죽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볼일이 있어서 왔다더니
정확히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군요. 어떤 일이었을까요.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블랙마스크 일당에게 보수를 주고 있었던 것 같은데
정작 버림받아버리고 말았군요. 이래서 비리가 안좋은 겁니다.

상대를 믿을 수도 없고 말이죠.

로브 청장을 가스가 가득한 곳 안에 넣어버리고는 그대로 가버립니다.
이대로라면 로브가 죽어버릴지도 모릅니다.

킬러 크록은 감이 좋은지, 여기에 배트맨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듯
조용히 지나가는 것을 보니, 한 번 싸울 일이 있을 것 같군요.

로브 청장은 이미 죽은 뒤였고, 다른 졸개들이 들어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어렵지 않으니 간단하게 처리를 해줍니다.
갑옷을 입은 적은 망토충격으로 넘어뜨린 다음에 바로 골로보내는 식으로 처리하는 중입니다.
그게 더 빨리 처리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중에 블랙마스크가 갔을 것 같은 길은 오른쪽일 것 같아서
오른쪽으로 갔더니 뭔 쿵 소리가 나면서 엘리베이터가 추락한 것 같습니다.

아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드론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자신들을 찍던 드론 말이죠.

킬러 크록이 벌인일 같은데, 배트맨이 들고 있는 이 칩이 바로 지금 블랙마스크가 말하는 그 칩인 것 같네요.

지금까지의 길은 그다지 어려운 건 아니죠?
위로 올라가면 이벤트가 또 발생합니다.

이제 이 프롤로그가 끝날 때가 됐습니다. 이걸 2편까지 가져올 줄이야..
스샷을 많이 찍은 게 문제로군요. 근데 앞으로도 이렇게 느릴 것 같습니다.

헬기에 타는 블랙마스크. 그리고 그 부하들.

킬러 크록은 아무 일 없도록 호위하는 역할인 듯 합니다.

배트맨이 왔다는 것을 느낀건지, 먼저 가라고 손짓합니다.
배트맨이 바닥으로 착지하고, 킬러 크록과 맞설 준비를 합니다.

어서 잡아서 심문을 해야죠.

크록은 배트맨의 냄새를 아주 아까부터 맡았던 듯 하고, 크록에게서는 영 좋지 않은 냄재가 나는가 봅니다.

크록이 빡친다고 배트맨을 향해 뭔가를 던지는데 저거 가스통인가
여튼 위험한 녀석입니다. 어서 정리해야겠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어렵지는 않더군요.

일단 시작하면 망토 충격을 이용해서 흐트러지게 만들고
겁나게 맹공격을 가하면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데미지를 먹인 뒤에는 바닥을 찍으면서 데미지를 주니까
빠르게 뒤로 물러나는 센스가 필요 합니다.

그리고 옆에 있던 가스통을 하나 집어서 던지려고 하는데,
저걸 배타랑을 이용해서 부숴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크록이 들고 있는 채로 데미지를 받겠죠.

또 이런 패턴도 존재합니다. 크록이 배트맨을 먹어치우려고 하는데,
스페이스바를 연타하면 포박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 더 던지기 시작하고, 똑같이 터뜨려 줍니다.

그러면 또 똑같이 저항하면서 후들겨패주면 되고, 마지막으로 뭔가를 던질 준비를 합니다.

앞서 두번은 졸개들이 추가로 나왔지만 이번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터뜨려주면 이제 시네마틱 영상으로 넘어갑니다. 간단한 튜토리얼 보스전은 여기까지 입니다.

간지나는 배트맨! 블랙마스크는 어디로 갔냐고 물어봅니다.
블랙게이트를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사람들도 죽였으니 가만 둘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블랙마스크에 대한 정보는 말하지 않고, 배트맨 자신에게 현상금이 걸려 있다는 사실만 알게 됩니다.
블랙마스크가 자신을 잡기 위해서 목에 현상금을 걸었다고 합니다. 암살자들을 맞이하게 생겼군요.

그렇게 말을 하고는 툭 기절해버립니다.

떨어지지 않도록 크록을 건물 옥상으로 올려주고, 때 마침 경찰력이 도착했습니다.

개중에는 고든 반장도 보이는군요. 배트맨은 살상은 하지 않으니까
이들을 보고선 일단 자리를 떠야겠다고 생각을 하겠다는건지..

경찰은 배트맨을 지금 체포한다고 하지만, 배트맨은 여기서 잡힐 수가 없습니다.
암살자들을 처리해야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블랙마스크를 잡아야만 합니다.

이 경찰들과의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는 이미 알고 있지만 예의상..

프롤로그가 이제야 끝나버렸습니다. 조금 더 남아 있긴 한데 그건 3편에서 마저 다루는 것으로 하고, 앞으로도 배트맨 아캄 오리진 계속해서 달려보도록 합시다. 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포스팅 감각도 다시 되살리고.. 애니 리뷰도 좀 해보고 하면서 지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정보와 재미난 것들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머리를 좀 써야겠습니다. 다양한 게임과 애니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 관심사가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올테니 저에겐 커다란 이득일지도 모릅니다. 천천히 천천히 성장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글에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니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 3편에서 계속 됩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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