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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니힐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관심사들을 담아놓은 제 일상의 영역입니다. 볼 것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천천히 구경하시다 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래는 이 블로그에 대한 몇가지의 안내사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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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의 편리함을 위해 좋은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일차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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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05 16:00

니힐의 애니리뷰 4 - 아카메가 벤다! 4화

니힐입니다. 이번 글에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릴 것은 애니리뷰이고 아카메가 벤다 4화 들고 왔습니다. 다른 애니도 추천받는 중인데 추천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읍군요. 일단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존재하기 때문에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뒤로 이동하거나 이 블로그에서 이탈해주시면 됩니다. 다른 글을 본다던가... 하는 것도 좋습니다.

걍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애니리뷰가 어느샌가 형식이 잡혀가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은 또 다르게 해볼까 하는데, 지금 블로그에 올라와 있을 배트맨 아캄 오리진 글처럼 스샷을 배치하려고 합니다. 스샷을 옮기고 뭐하고 하니까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바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이 글은 아마도 16시 쯤에 올라갈 것도 같습니다. 못올라올 수도 있고... 못올라가면 6일 10시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카메가 벤다! 4화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글들은 모바일보다는 PC로 보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제가 PC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기 때문입니다.

1화 - http://ncunia.tistory.com/1001

2화 - http://ncunia.tistory.com/1002

3화 - http://ncunia.tistory.com/1003


저번 3화에서 마지막에 나왔던 그 목소리인 것을 보아 그 인물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대충 어떤 캐릭터인지 감이 오네요. 슈퍼 울트라 하이퍼 얼티메이트 사이코패스인 겁니다.

이번화의 제목은 제구사의 벤다. 입니다. 제구사라는 건 제구를 사용하는 사람을 말하는 것 같고,
제구는 저번에 잠깐 나왔죠 뭔가 고대의 병기라고 하는데 자세히는 모르겠고, 나오겠죠 천천히.

검술 훈련중인 타츠미. 상당히 무거운 것을 들고 있는 듯 합니다.
근력을 먼저 기르는 것 같군요. 블라트 같은 괴물은 이렇게 만들어지는군요.

블라트는 목소리만 들어보면 그렌라간에 나오는 카미나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 애니에서의 포지션도 형 같은 느낌인 것 같은데, 많이 비슷한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훈련중인 타츠미를 아카메가 데려갑니다. 이제 곧 식사준비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번 메뉴는 감자 크로켓인 듯 합니다. 뭐 감자를 들고 저렇게 살벌하게 쳐다보는 거지..?

얘는 왜 당황하는거고, 음 이해를 할 수가 없군요.

마인과 쉘레는 아직 오지 않은 듯 합니다. 항상 이렇게 늦는다고...

두 사람이 오지 않는다고 두 사람 분량의 식사를 정말 빠르게 다 먹어버렸네요.
자신의 분량까지 먹었으니 세끼를 먹은 셈이군요. 대단합니다. 페이트의 세이버가 떠오르는군요.

이 두 사람의 콤비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 개그를 하고 싶은거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어.

상처를 많이 입은 것 같은 누군가와 나젠다.

중요한 서류를 전달하기 위해서 이곳으로 오다가 뭔가 일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혹은 사건이 터진 곳을 나이트레이드가 찾은 것일 수도 있겠군요.

나젠다는 병사에게서 뭔가를 받았는데, 저것이 꽤 중요해보입니다.

미션 브리핑중인 나이트레이드. 의문의 연쇄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딱 봐도 처음에 나왔던 그 사건 같은 것들이 일어나고 있는거겠죠. 범인은 딱 그 사람이고 말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망나니 장쿠라고 합니다.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쉘레와 타츠미를 위해서 장쿠가 누구인지 설명을 들려줍니다.

들어보니 장쿠라는 인물은 그 죄인들의 목을 베는 망나니인데, 그 일을 계속 하다보니
정신이 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민간인까지 건드리게 되었다고 하네요.

장쿠를 잡기 위해서 토벌대가 결성되었지만 잠적을 했다고 하는데,
그 인물이 제도에 나타났으니 사람들이 죽어나갈 만도 합니다.

상당히 위험한 인물이로군요.

그런 사악한 녀석을 용서할 수 없는 타츠미와, 그 녀석은 제구를 훔쳐 사용하고 있으니
위험하다고 말하는 블라트. 블라트의 친절함은 정말 좋은 것 같지만...

음, 블라트는 게이가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쿠의 제구가 뭔지는 알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더 준비를 해야 하는 듯 합니다.

제구가 뭔지 제대로 모르는 타츠미를 위해 나젠다가 제구에 대해 설명합니다.

제구는 약 천년 전에 시황제가 만들어낸 것으로, 제국을 더 오래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력한 48가지의 병기라고 합니다. 고대의 병기이긴 하군요. 뛰어난 기술자들과
이 세계관의 괴물인 것 같은 위험종이라는 녀석들을 잡은 후의 가죽이나 뭐 아이템.
그리고 오리할콘 같은 레어메탈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지혜의 산물이라고 합니다.

그런 무기가 만들어졌으니 상당히 강력한 국력을 가지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강력한 제구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어디론가로 흩어진 모양입니다.
그 후손들은 부패하고 타락해버리고 말이죠. 영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카메가 가진 검도 제구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요..

일참필살의 무라사메. 닿으면 독이 투여되어 바로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백수왕화 라이오넬. 짐승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제구였군요. 뭔 초능력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속았네 속았어..

낭만포대 펌프킨. 정신력을 충격파로 쏘는 제구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위험할수록 위력이 강해지는군요.

악귀전신 인크루시오 보기만해도 갑옷 모양의 제구인 것 같죠.
상당한 방어력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나 입을 수는 없답니다.
신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잘못 입으면 죽는답니다.

천변만화 크로스테일. 실 형태의 제구랍니다. 솔직히 뭐라는지 모르겠습니다.
함정을 찾는 데에도 용이하고 포박. 절단에도 유용한 물건이랍니다.

만물양단 엑스타스. 그냥 못자르는 것이 없는 가위랍니다. 네. 강력하군요.

인크루시오 같은 경우는 카멜레온마냥 위장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이런 강력한 성능을 가진 제구를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싸우게 될 경우
반드시 한 쪽은 죽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제구는 강력하다. 라는 말 같습니다.

나이트레이드는 소수지만 정말 강력한 친구들이 모여있습니다.
타츠미를 제외한 전부가 제구사라니.. 치트키 아닙니까.

자신은 제구가 없냐는 타츠미. 제구는 때가 되면 만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신이 벌하지 못하는 사악한 존재를 그들이 사냥하는 시간입니다.

한 밤중이지만 장쿠가 돌아다니는 덕분에 경비대도 분주히 움직이는 중입니다.
게다가 아카메는 얼굴도 알려져 있고 무기도 널리 알려진 모양이니.. 더 조심해야 합니다.

무라사메에 닿으면 죽는다고 했으니 타츠미는 진짜 운이 좋았던 셈이군요.

아카메가 말하길, 손질하는 것도 일이라고 합니다. 잘못하다가 베이면 죽는다고..

강력한 무기이긴 하지만, 인크루시오 같은 높은 방어력을 가진 경우에는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타츠미는 아카메를 보고 더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는 강해지겠지 뭐.. 성장형 주인공이니까..

장쿠는 전부 높은 곳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저 녹색은 분명 제구일 겁니다.
눈 형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눈에 대한 여러가지 능력을 갖고 있을 것 같네요.

잠시 볼일을 보러 간 타츠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타츠미는 사요를 보고 따라갔기 때문이죠.
하지만 사요는 죽었죠. 묘비까지 만들어줘놓고 왜 따라가는거지..?

아카메의 표정에 걱정이 는 게 딱 보이는군요. 이래서 전우조가 있어야됩니다. 전우조가.. 크흠..

사요인줄 알았지만 당연히 사요가 아니었습니다. 장쿠가 타츠미를 끌어내기 위한 수단이었군요.
사실 누가봐도 이런 전개를 예상했을 겁니다. 애니가 너무 전형적이야!

장쿠의 이마에 달려 있는 저것은 역시 제구입니다.
스펙테도라고 하는 제구라는데 이름은 안중요하고 눈에 대한 모든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읽는 눈이라든가, 환각을 보여준다든가, 움직임을 읽는다든가 미래를 읽을 수도 있다는군요.
완전 사기아이템이잖아.

상대가 너무나도 강력한 상황에 제구까지 있으니 이건 잡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타츠미에게는 전력을 올려줄 제구 같은 것도 없으니.. 힘들겠군요.

하지만 불굴의 의지 타츠미. 여기서 쓰러질 남자가 아닙니다.

아카메는 타츠미가 있는 곳을 알아챈 것 같고

목숨을 구걸해보라는 장쿠의 말에 당연하게도 개소리 짓거리지 말라는 타츠미.

마음이 읽힌다면 무념무상 아니면 겁나게 속도가 빨라야 한다는 방법 뿐이로군요.

아주 빠르게 파고드는데에 성공한 타츠미. 이대로 데미지를 넣을 수 있을까요!

장쿠의 얼굴에 상처가! 타츠미는 성장형 주인공이라는 것을 다시금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마음을 읽는 상대인 장쿠를 상대로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건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이죠.

타츠미 본인도 베였지만 목은 베이지 않았네요. 도발합니다.

" 뭐가 참수의 달인이냐.. 못벴잖아! "

그 말에 장쿠는 자제력을 잃어버린 것 같네요. 닥돌합니다.

다행히도 아카메가 도착했습니다. 만신창이가 된 타츠미는 이제... 쉴 때가 되었습니다.

한 명은 그냥 표적이라서, 다른 한 명은 목을 베고 싶어서 서로 만나고 싶었던 두 사람.
과연 그 진검 승부의 승리는 누가 가져가게 될까요!

상대의 마음과 움직임을 완벽하게 읽어내는 장쿠인가!

일참필살의 무라사메를 가진 아카메인가!

어느쪽이 되었든간에 제구 사용자 끼리의 싸움은 대단한 듯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상당히 빠르고 날렵하니, 타츠미와는 차원이 다르군요.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 상태로 돌입한 아카메.
그렇지만 장쿠에게는 다 보이는 듯 합니다.

장쿠가 상당한 실력자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강한 아카메를 이런식으로 몰아세울 수 있다니 대단한 것 같군요.

자신이 죽인 자들의 목소리가 들린다고 하는 장쿠.

하지만 아카메는 그런 소리는 안들린다고 합니다.
일말의 죄책감도 없다는 것이 되는군요. 대단한 정신력..!

장쿠가 빡친 모양입니다. 뭔 능력을 사용하는군요.

아카메에게 환각을 보여주는군요. 타츠미에게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눈에 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아카메의 눈엔 저 친구가 보이는군요.
아마도 저 친구는 같이 제도에 팔렸다는 그 소녀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저 아카메는 사랑하는 사람마저도 베어버릴 수 있는 무시무시한 정신력을 가진건가..

" 어째서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보였을 거야!! "

"가장 사랑하니까 빨리 죽여주고 싶어."

뭔 소름돋는 말을 하는데 아카메가 본 쿠로메라는 그 소녀는 아카메와 적대관계가 되었거나..
혹은 영 좋지 않은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이 팔렸던 그 소녀가 맞다면
아직 제도 쪽에서 일을 하고 있을 테니까 죽여서라도 구제를 해주고 싶다는 것이겠죠.

완전히 멘붕한 장쿠. 이제 더 이상 술수가 통하지 않는 듯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베어버리는 정신나간 인간을 본 적이 없는 모양입니다.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지는가 싶더니,

장쿠의 검이 으스러져버립니다. 승부는 났군요.

승부는 아카메의 승리로 마무리가 되는군요.

피를 토해주고,

"장쿠, 이제 목소리는 들리지 않겠지."

"소리가.. 멈췄어.. 고마워.. 아카메.."

고통에서 벗어난 모양입니다. 죽기 전에는 정상으로 돌아오는군요.
앞으로 이런 녀석들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은데 과연 타츠미는 강해질 수 있을 것인가..

임무가 끝나고 본거지에서 대화하는 두 사람. 아카메가 본 쿠로메라는 소녀는 누구인가.
이는 때가 되면 알려준다고 합니다. 자매인 것 같기는 한데.. 모르겠군요.

하지만 지금은 나이트레이드 동료들이 있으니, 아카메는 그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싸울 듯 합니다.


이렇게 아카메가 벤다! 4화도 끝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었군요. 08시라니... 이제 좀 자야겠습니다. 일요일이니까 좀 쉬다가 일어나서 다른 컨텐츠를 좀 생각해보고 그래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보는 것으로 하고, 지금까지 니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카메가 벤다! 재밌군요. 앞으로 20화 남았습니다. 계속 달려봅시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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