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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시간 2017.03.05 10:00

니힐의 게임 플레이 1 - 배트맨 아캄 오리진 1편

니힐입니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게임인데,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이라는 게임이 히트를 터뜨린 이후, 배트맨 아캄 시티가 발매되고, 또 제작사는 다르지만 배트맨 아캄 오리진이라는 이 게임이 발매가 되었죠. 이 게임은 배트맨이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코믹스에 배트맨 이어 원 같은 쪽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을 오랜만에 다시 하려고 합니다. 원래 영상으로 찍으려고 했는데 마이크 같은 것도 없고 그래서 걍 스샷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공략? 같은 그런 느낌이 될 수도 있고 말이죠. 물론 스토리를 우선적으로 따라갑니다. 리들러 챌린지 같은 건 음.. 넘어갑시다.

이 아캄 오리진이 언제 끝을 맺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이 사라진 관계로 주말에 밖에 게임을 못하고 스샷도 찍으면서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데 한달 이상은 지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글 하나에 스샷 96장. 그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시작해봅시다. 아캄 오리진 1편입니다.

오프닝 처음부터 잘생긴 박쥐가 울부짖습니다.

브루스 웨인의 등장!

오늘도 고담시는 상당한 타락과 부패로 고생하는 중입니다.
뉴스 화면에서 고든 반장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알프레드는 식사를 들고 왔습니다. 근데 먹을 시간은 없을 것 같군요.
블랙게이트에서 블랙 마스크가 난동을 부리는 모양입니다.

이번 작품의 메인 빌런은 블랙마스크입니다. 아캄 시티에서는 아무 것도 못하는..
그런 녀석으로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나올 지 봅시다.

배트 슈트를 입는 브루스 웨인. 간지가 좔좔 흐릅니다.
운동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활동 초기인데도 튼튼해보이는군요.

팔을 장착하고!

갈고리 총도 정비하고!

가면까지 써주면 간지 좔좔 흐르는 배트맨이 나타납니다.
이제 신나게 고담을 돌아다니면서 범죄와 맞설 시간이 왔습니다.

일단 블랙게이트로 향하는 배트맨. 블랙 마스크를 막아야 합니다.
배트윙의 시동을 거는 배트맨. 이번 작품에서는 배트 윙이 커다란 역할을 합니다.
돌아다니기 귀찮은 거리를 배트윙을 통해서 돌아다닐 수가 있습니다.

물론.. 리들러의 방해가 있긴 하지만요. 리들러는 우리 모두의 적입니다.

배트윙에 오르기 직전인 배트맨.

하지만 알프레드는 어둠 속에서 싸우는 브루스를 항상 걱정합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동안 수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여러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영화 같은 스토리가 여러분을 반길 것입니다.

우리의 과묵한 배트맨은 알프레드의 걱정따위 깔끔하게 씹어주고 조종석에 오릅니다.

배트윙의 모습이 상당히 간지이기 때문에 처음에 마음에 들었었는데,
오리진 초반에는 버그가 좀 있어서 좀 난관을 겪기도 했었죠.

블랙게이트에 도착한 배트윙.
배트맨을 투하합니다.

진짜 뭘 하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데도 표정 하나 바뀌지 않는건지..
배트맨의 간땡이는 어마어마하게 튼튼한 모양입니다. 공포따위 느끼지 않는건가.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배트맨 아캄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조작이 간단합니다.
거의 원클릭 게임이라고 해야하나 사용하는 버튼이 얼마 없습니다.
상당히 심플한데도 언제나 대작의 향기가 납니다. 상당한 게임이죠.

이녀석이 블랙마스크입니다. 항상 하얀 정장에 검은 가면을 쓰고 다니죠.
원작에선 아마 늘러붙어서 진짜 해골 머리가 되었을 겁니다.

딱봐도 저기로 들어가라고 만들어놨죠. 저기로 들어가면 됩니다.
들어갈 때 컨트롤 눌러서 몸을 숙이고 들어갑시다.

들어가다가보면 누군가 쳐맞고 있습니다. 상당히 아파보입니다.
죠셉 교도소장이랍니다. 왜 맞고 있을까요. 뻔하죠. 그냥 맞는겁니다.

뒤에 배트맨이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는 조폭입니다.
사실 이 때는 배트맨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때라 모를 수도 있죠.

우리 배트맨은 저런 몽둥이 하나에 당할 위인이 아닙니다.
한 대 먹여주고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든 후에 데꿀멍 하고 있을 때를 틈타서

엎어친 후에 팔을 부러뜨려 주고 머리를 발로 까줍니다.
벌써 한 명 깔끔하게 골로 갔습니다. 하지만 죽지는 않죠.
배트맨의 절대적인 규칙중에 하나는 살생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공격하고 보는 죠셉 교도소장. 상대를 잘못 골랐습니다.

죠셉도 배트맨을 보고 놀란듯 합니다.

커다란 소리가 들렸습니다. 방금. 사람의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뭔가 들렸습니다.

블랙 마스크는 지금 로브 청장 때문에 이곳에 왔고, 블랙 마스크가 어디로 갔는지는
부하들을 심문해야 하는 듯 합니다. 그럼 일단 부하부터 찾아야 겠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니죠.

죠셉에게 일침을 가해주고 배트맨은 갈 길을 갑니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처음은 튜토리얼이니까 설렁 설렁 해봅시다.

이쪽으로 들어가면 졸개들이 있습니다. 저 친구들을 공격하다보면
심문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올 수 있습니다.

자 들어가서 싱나게 친구들을 때려봅시다. 전투는 상당히 간단합니다.
마우스로 방향을 전환할 수 있고 좌클릭으로 공격을 하고 우클릭으로 반격을 합니다.
이게 전투의 전부죠. 물론 나중가면 테크닉들이 많아지긴 하는데 아직은 아닙니다.

반격을 해야 할 때에는 저렇게 번개모양이 뜹니다. 타이밍을 맞춰서 우클릭을 하면
반격을 할 수가 있고 성공하면 친구들을 후들겨 팹니다.

또 아캄 시리즈의 묘미는 전투를 하다가 마지막 결정타를 먹이게 되면 멋진 연출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제 이 친구를 심문할 수 있습니다. 블랙마스크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냅시다.

원하는 정보는 얻은 뒤에는 배트맨이 손수 취침을 할 수 있도록 때려줍니다.
그러면 이 게임이 끝날 때 까지 계속 기절해 있을 수가 있죠. 휴식을 취하게 해주는 배트맨..

이제 처형실로 들어가야 합니다. 블랙마스크가 거기에 있다고 합니다.

저 드론은 누가 조종하고 있는 걸까요. 이 사단이 났는데 드론이 움직이고 있다니..
누군지는 몰라도 손이 큰 사람인 것이 틀림 없습니다.

여기서 친구들을 빠르게 처리해주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갈고리는 이 게임에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갈고리를 위해서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숨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갈고리를 사용합니다.

다시 내려와서 문으로 들어갑니다.

저기 끝에 누군가 보이는군요. 갑옷을 입고 있습니다.
쉽게 쓰러뜨릴 수는 없겠습니다.

인간처럼 생겼지만 인간은 아닌 뭔가가 있습니다. 이녀석은 킬러 크록이라는 빌런입니다.
배트맨을 귀찮게 하는 빌런들 중에 하나죠. 아캄 어사일럼에서도 한 번 나왔고
시티에서도 한 번 나왔을 겁니다. 아마도

갑옷 입은 적은 사실 간단하게 처리 할 수 있습니다.
망토를 이용해서 상대를 헤롱헤롱 상태로 만들고 패면 됩니다.

근데 저는 더 쉽게 쓰러뜨린 다음에 한 번에 제거합니다.

이제 이 문으로 들어가봅시다.

네, 1편 분량은 여기까지 입니다. 너무 글을 길게 만들어버리면 읽는데도 힘이 들기 때문에 이정도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편들도 이정도 길이가 될 것 같습니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 재밌는 게임입니다. 여러분 아캄 시리즈 한 번만 해보시면 이런 게임을 왜 안했었지 라는 생각이 팍팍 들 겁니다.

그럼 저는 다음 글에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아캄 오리진 끝까지 한 번 달려 봅시다. 진짜로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이 게임 다음에 뭔 게임을 할 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정하는 건 너무 사치인 것 같고.. 그러면 음, 더 할 말은 없으니까 다음 글에서 봅시다. 지금까지 니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CC BY-SA 2.0 KR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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