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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5.08.05 17:05카테고리 지나간 이야기


안녕하세요, 니힐러스입니다. 글이 업로드 되는 주기가 빠른 것 처럼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벌써 2화를 보고 왔습니다. 잔말하지 않고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냅샷

간단 리뷰

토오사카와 에미야는 어쩌다보니 같은 집에서 성배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서로 적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토오사카는 에미야에게 여러가지 설명을 해줍니다. 그러다가 자신도 힘들었는지, 성배 전쟁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한 사람에게 가자고 합니다. 코토미네 키레이. 페이트 제로에도 나왔던 인물이죠. 녀석을 다시 보게 되겠습니다.

코토미네를 만난 에미야는 성배 전쟁에 대해서,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이고 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게 됩니다. 아무리 들어도 납득이 가지 않는 내용의 설명. 에미야는 성배 전쟁 자체가 싫습니다. 자신의 이념과 맞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에미야는 결국에는 마스터로서 싸워 나갈 것을 결의합니다.

물론, 성배를 목적으로 싸우는 것은 아닙니다. 에미야는 성배 전쟁을 끝내버리기 위해서 싸우려는 것입니다. 이 더러운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는 자신이 뒤엎어버리는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렇게 결의를 하고 다시 돌아가려던 찰나에... 무언가와 조우하게 됩니다.

도대체 이들 앞에 존재하는 이 자들은 누구일까요. 모든 것은 시간의 흐름을 통해서 알게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2화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3화에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보너스 스크린샷

마스터로서 싸울 것을 결의하는 에미야 시로. 그리고 그런 시로의 결정에 마음을 놓는 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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